'美반도체 훈풍' 삼전 5% 하닉 8%↑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불어온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가 4거래일 만에 7150선까지 회복했다. 코스닥도 상승 중이다.22일 오전 9시 14분 코스피는 전일 대비 399.23p(5.92%) 상승한 7147.18을 가리키고 있다.코스피는 이날 4.51% 오른 7052.09로 출발해 개장부터 7000선을 회복했다. 장 중 7000선을 회복한 건 지난 15일 이후 4거래일 만이다. 지수는 장 중 6.08% 상승한 7153.42까지 터치했다.장 초반부터 코스피가 급등하면서 오전 9시 6분 2초 코스피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도 발동됐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이다.외국인은 9561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기관은 3255억 원, 개인은 5997억 원 각각 순매도했다.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