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일밤 될 수도 있다" 위협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6일(현지시간) 이란 전쟁 시작 이후 최대 규모의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최근 이란에서 격추된 F-15 전투기 조종사 구출 작전 관련 기자회견을 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트럼프) 대통령 지시에 따라 오늘은 이번 작전의 첫날 이후 최대 규모의 타격이 있을 것"이라며 "내일은 오늘보다 더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란은 선택지가 있다. 현명하게 선택하라"며 "이 대통령은 장난치지 않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이번 전쟁에서 미국이 사살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지난 2020년 사살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가셈 솔레이마니 쿠드스군 총사령관, 지난 1월 미국이 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