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깃발 들고 "트럼프에 죽음을"…테헤란 추모 물결

붉은 깃발 들고 "트럼프에 죽음을"…테헤란 추모 물결

하메네이 장례 이틀째…"피의 복수"
모즈타바 참석 안해…"공격 우려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폭사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5일(현지시간) 이틀째를 맞이했다.수도 테헤란에는 하메네이를 조문하기 위해 수많은 추모 인파가 집결했고, 조문객들 사이에서는 미국에 복수를 외치는 구호가 이어졌다.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는 여전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로이터·AFP통신,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이날 아침 테헤란 이맘 호메이니 그랜드 모살라 모스크 단지에서 하메네이의 장례 기도 의식이 거행됐다. 의식은 쿰 신학교의 저명한 시아파 성직자 자파르 소브하니(97)가 집전했다.하메네이의 관은 그가 생전 착용한 검은색 터번이 올려진 채 이란 국기에 둘러싸여 있었다. 그의 관은 지난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함께 사망한 가족 4명의 관과 나란히

붉은 깃발 들고 "트럼프에 죽음을"…테헤란 추모 물결

붉은 깃발 들고 "트럼프에 죽음을"…테헤란 추모 물결

붉은 깃발 들고 "트럼프에 죽음을"…테헤란 추모 물결
1/0
사진
대한민국 미래읽기
노동신문
오늘의운세
삼성전자 홈보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