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우디 공군기지 공습…미군 12명 부상·급유기 훼손
28일(현지시간) 이란이 사우디 아라비아의 공군기지를 공격해 미군 12명이 다쳤다.월스트리트저널(WSJ)·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이란이 사우디의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가했다.이날 공격으로 미군 12명이 다쳤고 이들 중 두 명은 중상을 입었다. 기지에 주둔하고 있던 공중 급유기도 여러 대 훼손된 것으로 알려졌다.이란은 지난달 28일 시작된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에 맞서 걸프국 등 중동 내 미군 시설과 민간 인프라에 무차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