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CPTPP 반대해도 안 할 순 없어…임기내 타결 불투명"

李 "CPTPP 반대해도 안 할 순 없어…임기내 타결 불투명"

"농축산어업 억울한 피해 없도록
가입 신청 대전제는 충분한 보전"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에 대한 농축수산업계 반발과 관련해 "모두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치른다면 상응하는 그 이상의 충분한 보전을 해야 마땅하다. 그게 대전제"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농어민과의 대화' 간담회에서 "누군가가 반대하고, 격렬하게 저항한다고 해서 해야 할 일을 안 할 수는 없다. 그러나 반드시 억울하게 해선 안 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최근 정부의 본래 정책 의지와는 무관하게 농지 전수조사를 두고 오해, 또 우려가 있는 것을 알고 있다. CPTPP 가입 등에 관한 현안에 대해서도 여러분들의 걱정이 많은 것을 충분히 알고 있다"며 "농업, 어업, 임업, 축산업이 불의의 피해를 입는 일은 없을 것이

1/0
사진
대한민국 미래읽기
노동신문
오늘의운세
삼성전자 홈보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