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가는 주한미군 사드…파괴된 방공레이더 공백 메우나
미국이 이란 공습 후 중동사태의 '출구'를 찾지 못하면서 주한미군의 자산이 계속 중동으로 차출되고 있다. 미군이 중동의 우방국에 설치한 방공 자산에서 발생한 구멍을 한반도에 배치됐던 자산으로 메우려는 것으로 분석된다. 일각에서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받는 한국의 안보태세에 구멍이 생길 수도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北 ICBM 등 핵미사일 요격하는 패트리엇·사드 레이더, 중동에 투입 정황워싱턴포스트는 9일(현지시간) 미국 정부 관계자 2명을 인











![F-15K 떠도 北 드론떼 격추 어려운 이유…이스라엘 '아이언빔' 벤치마킹 해야 [팩트앤뷰 유용원]](/_next/image?url=https%3A%2F%2Fvod.news1.kr%2Fthb%2F2026%2F03%2F10%2F2026-03-10160936_0000023334_6.jpg&w=1920&q=75)
!["천궁-2, 이란 순항미사일 전담 마크"…美 패트리어트와 다른 점은? [팩트앤뷰 유용원]](/_next/image?url=https%3A%2F%2Fvod.news1.kr%2Fthb%2F2026%2F03%2F10%2F2026-03-10153752_0000023333_84.jpg&w=1920&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