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선출에 "기쁘지 않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피살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56)가 선출된 데 대해 "기쁘지 않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인터뷰에서 모즈타바 선출 후 어떤 계획을 갖고 있냐는 질문에 "얘기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난 그에 대해 기쁘지 않다"고 답했다.그는 이란의 지하 핵물질 농축 시설에 미군을 파견한다는 보도에 대해 "아직 결정을 내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