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자세 봉사" 김건희, 오히려 형량 2배…추락한 'V0'

"낮은 자세 봉사" 김건희, 오히려 형량 2배…추락한 'V0'

주가조작·통일교 샤넬백 모두 유죄
1심 징역 1년 8개월→2심 징역 4년
전당대회 개입·매관매직 재판 계속

한때 대통령을 지칭하는 'V1'보다 높다는 의미에서 이른바 'V0'로 불렸던 김건희 여사는 대통령 선거 국면과 특검 조사, 재판 과정에서 연신 고개를 숙이며 선처를 호소해 왔다. 그러나 28일 항소심 결론은 1심의 징역 1년 8개월보다 무거운 징역 4년.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다"는 최후진술도 법원의 판단을 바꾸지는 못했다.서울고법 형사15-2부(고법판사 신종오 성언주 원익선)는 28일 자본시장법 위반·알선수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여사에게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 원 선고했다.1심에서 무죄로 판단됐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혐의 일부와 2022년 4월 7일 수수 샤넬 가방을 알선수재로 인정하면서 형량이 늘었다. 다만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로 불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무죄 판

"낮은 자세 봉사" 김건희, 오히려 형량 2배…추락한 '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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