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파문' 사과…"현재는 이런일 없다"

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파문' 사과…"현재는 이런일 없다"

"본연의 기능 잃고 참담한 상황 놓여"
"큰 실망 안겨드려 죄송…쇄신 약속"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부당 개입, 외국인 심판 성 접대를 비롯해 각종 비위와 논란으로 질타받은 대한축구협회가 사과하며 쇄신을 약속했다.대한축구협회는 8일 성명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협회를 둘러싼 각종 잡음에 큰 실망과 걱정을 안겨드린 점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대한축구협회는 "골을 향한 치열한 노력과 열정, 그 과정에서 피어나는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통해 축구팬 여러분께 기쁨과 환희를 안겨드려야 할 협회는 최근 본연의 기능을 잃고 말 그대로 참담한 상황에 놓여있다"고 고개 숙였다.이어 "국회 청문회에 이어 사상 초유의 압수수색과 다수의 내부 구성원조차 제대로 몰랐던 십수 년 전 일에 대한 보도에 이르기까지, 협회와 관련된 각종 사안으로 심려를 끼친 점 깊

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파문' 사과…"현재는 이런일 없다"

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파문' 사과…"현재는 이런일 없다"
1/0
사진
대한민국 미래읽기
노동신문
오늘의운세
삼성전자 홈보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