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겸손·진중·치밀하게 세상 바꾸자…에너지 더 쏟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과의 2차 만찬에서 "집권여당으로서 겸손·진중·치밀하게 행동으로 세상을 잘 바꾸자"고 당부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안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다.김기표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과 초선 의원들 만찬에서 이같은 발언이 있었다고 밝혔다.만찬은 오후 6시 45분부터 9시 5분까지 약 2시간 20분간 진행됐으며 전날(15일)에 이어 초선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