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정체 해소…설 귀경길 오전 7~8시 정체 시작
설 전날인 16일 귀성길 고속도로 정체가 모두 풀렸다. 설날 당일에는 이른 오전부터 귀경길 정체가 시작될 전망이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설날 당일인 17일엔 615만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귀경 차량이 47만 대, 귀성 차량이 44만 대로 추산된다.귀경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7~8시쯤 정체가 시작돼 오후 3~4시에 가장 붐비고 다음 날 오전 3~4시쯤 완전히 정체가 풀릴 것으로 보인다.귀성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7~8시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