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과장, 기자인 척 한동훈에 공격적 질문…韓 "황당"

총리실 과장, 기자인 척 한동훈에 공격적 질문…韓 "황당"

소속 매체 어디냐 묻자 "일반인이다"
페북에 사진 등 공개…"책임 묻겠다"

국무총리실 관계자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자신을 일반인으로 소개하며 공격적인 질문을 하다가 신원이 공개되는 일이 벌어졌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오늘 국회에서 기자들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했다"며 "그런데 어떤 사람이 한성숙 총리를 옹호하고 저를 공격하는 질문을 했다"고 적었다.이어 "평소 기자 소속은 안 묻지만 질의 내용과 공격성이 이상해서 어디 소속 기자인지 물었다"며 "그러자 그 사람은 일반인이라고 답하고 계속 질의를 했다"고 전했다.한 의원은 "우연히 확인한 결과 그 사람은 국무총리실 소속 이 모 과장이었다"면서 "기자인 척하다가 일반인이라고 거짓말을 한 것이다. 정말 황당하고 기괴한 일이다.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앞서 한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김승원

총리실 과장, 기자인 척 한동훈에 공격적 질문…韓 "황당"

총리실 과장, 기자인 척 한동훈에 공격적 질문…韓 "황당"
1/0
사진
대한민국 미래읽기
노동신문
오늘의운세
삼성전자 홈보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