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세상에 사력…전력질주 남아"
이재명 대통령은 설날인 17일 "이제 전력질주만 남았다"고 다짐하며 올해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국정 강드라이브를 예고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구 트위터)에 '소원성취' 제하의 글을 올리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저에게도 소원이 있었다"며 "제가 살아왔던 어둡고 헝크러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는 것, 저나 제 가족, 이웃들 그리고 모든 세상 사람들이 그 어떤 불의와 부당함에도 고통받지 않고, 누구도 부당하게 남의 것을 빼앗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