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브로커에 "보고 싶어 눈물이 나네"…녹취록 공개

김승원, 브로커에 "보고 싶어 눈물이 나네"…녹취록 공개

한동훈, 金-브로커 양씨 통화 공개
양씨 "인허가 푸는 거는 승원 오빠"
韓 "우연히 만났다? 새빨간 거짓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른바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 모 씨, 영장 담당 판사와 2002년 2월 찍은 사진을 두고 "우연히 만났다"고 해명한 데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2002년 2월 9일 김 후보자와 브로커 양 씨의 전화 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한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양 씨를 '동생'이라고 부르며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네"라고 했다. 이에 양 씨가 "어떻게, 지금 달려가?, 지금 달려갈게 어디야"라고 하자, "여의도"라고 답했다.이어 양 씨가 "나 하남인데 1시간 후에 도착인데 그래도 돼"라고 물었고, 김 후보자는 "그럼 그럼"이라고 답했다. 양 씨는 김 후보자에게 "하남이어서 여

김승원, 브로커에 "보고 싶어 눈물이 나네"…녹취록 공개

김승원, 브로커에 "보고 싶어 눈물이 나네"…녹취록 공개

김승원, 브로커에 "보고 싶어 눈물이 나네"…녹취록 공개
1/0
사진
대한민국 미래읽기
노동신문
오늘의운세
삼성전자 홈보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