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빵 들고·꽃다발 안고…" 설 연휴 전국 귀성길 북적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전국 주요 역과 터미널, 고속도로에서 귀성 행렬이 본격화했다.올해 설엔 고향 방문뿐 아니라 자녀가 거주하는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역귀성'과 연휴 여행 수요까지 겹치며 다양한 이동 양상을 보였다."내려오느라 고생했지"…가족 상봉 웃음꽃이날 서울과 영남을 잇는 관문 동대구역은 하루 먼저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로 붐볐다. 열차가 도착할 때마다 대합실에서는 "내리오느라 고생했제"라며 서로를 끌어안는 가족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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