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협상서 호르무즈 이견 심각…"이란 '공동관리' 거부"

종전 협상서 호르무즈 이견 심각…"이란 '공동관리' 거부"

美 구축함 통과 발표에 "허가 안했다"

미국과 이란이 11일(현지시간) 대면 종전 협상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날 회담 상황을 잘 아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 재개 문제를 놓고 협상에서 교착 상태가 빚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이란은 미국·이스라엘과의 개전 이후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유지하며, 선박들에 통행료를 부과하겠다는 입장이다. 한 소식통은 이란 협상단이 호르무즈 해협 '공동 관리' 방안을 거부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은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협상에서 '심각한 이견'을 빚는 주요 쟁점 중 하나로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미국이 과도한 요구를 함에도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미국과 이란의 최고위급 대표단은 이날 파키스탄

종전 협상서 호르무즈 이견 심각…"이란 '공동관리' 거부"

종전 협상서 호르무즈 이견 심각…"이란 '공동관리' 거부"

종전 협상서 호르무즈 이견 심각…"이란 '공동관리' 거부"
1/0
사진
대한민국 미래읽기
노동신문
오늘의운세
삼성전자 홈보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