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1인 1표제 당원 85% '찬성'…정청래 "압도적 뜻 확인"
더불어민주당은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행사 비율을 '1대 1'로 등가시키는 등의 당헌 개정안에 대해 당원 의견을 수렴한 결과 85%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지난 22일부터 전 당원을 대상으로 한 의견 수렴 결과를 24일 공개했다.투표에는 전체 당원 116만 9969명 중 37만 122명이 참여, 31.6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투표 결과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행사 가치 비율을 현행 20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