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영암~광주 초고속도로 사업 정부 '건설계획' 반영 요청
전남도는 7일 세종시에서 열린 2026년 지방재정협의회에서 지역 핵심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도는 영암~광주 초고속도로와 영암~진도 고속도로 사업을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6~2030년)에 반영하고,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할 것을 건의했다.두 사업은 전남 서남권의 교통 접근성 개선과 지역 발전을 이끌 핵심 기반 시설로, 전남도는 국가 균형발전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또 솔라시도 기업도시 활성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