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프로야구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지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지난 12일 연고 지역 아마추어 야구 발전과 선수들의 소속감 고취를 위해 19개 중·고등학교 야구팀에 후드티셔츠 748벌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2023년 시작돼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이번 의류 지원은 고등학교 8개 팀과 중학교 11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올해는 전년(16개교·569벌) 대비 지원 대상이 19개교, 748벌로 확대돼 더 많은 연고 지역 아마추어 선수들이 혜택을 받았다.전달된 후드티셔츠에는 연고
프로야구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지원

SSG 새 외인 투수 버하겐, 메디컬 테스트 '이상 소견'…"교체 검토"

2026시즌 스프링 캠프를 앞둔 SSG 랜더스에 비상이 걸렸다. 야심 차게 영입한 새 외국인 투수 드류 버하겐이 메디컬 테스트에서 '이상 소견'을 받았다.SSG 구단은 "버하겐의 교체 여부를 검토 중"이라며 대체 외인 투수 영입 가능성을 열어뒀다.버하겐은 지난해 12월 SSG가 총액 90만 달러에 영입한 투수다. 신장 198㎝의 좋은 체격 조건을 갖춘 오른손 투수로, 메이저리그(MLB)뿐만 아니라 일본프로야구(NPB) 경험도 갖춰 기대를 모았다
SSG 새 외인 투수 버하겐, 메디컬 테스트 '이상 소견'…"교체 검토"

'국민 타자' 이승엽,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후원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코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국민 타자' 이승엽(50) 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사장이 출국 전 환아를 위한 수술비를 후원했다.이승엽야구장학재단은 13일 서울아산병원과 칠곡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저소득층 환아를 위해 후원금 6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먼저 재단은 지난 7일 동국산업과 함께 서울아산병원에 후원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이어 9일에는 칠곡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수술비 1000만 원을 후원했다.이승
'국민 타자' 이승엽,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후원

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26년 스프링 캠프 일정을 확정했다.13일 삼성 발표에 따르면, 1군 선수단은 지난해에 이어 괌에서 먼저 1차 스프링캠프를 치른 뒤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가 2차 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선수단은 오는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으로 출국한다.괌에 도착한 뒤에는 24일 하루 휴식 후 25일부터 본격적인 캠프 일정이 시작된다. 괌에서는 기초 훈련에 중점을 둘 예정으로 3일 훈련, 1일 휴식 일정
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

KT, '롯데맨' 주형광 코치 영입…2026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프로야구 KT 위즈가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이강철 감독을 필두로 한 11명의 코치진이 1군 선수단을 이끌어 가며, 김호 코치가 1군 퀄리티컨트롤(QC·Quality Control) 코치로 보직 이동해 1군과 퓨처스 간 선순환에 힘을 보탠다.아울러 코치진 신규 영입을 통해 포지션별 전력 강화를 도모하고, 육성군의 파트별 훈련 효율성 강화를 위해 배터리 코치를 신설했다. 초대 배터리 코치에는 최용제 코치가 선임됐다
KT, '롯데맨' 주형광 코치 영입…2026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본격적인 새 시즌 대비에 돌입한다.KBO리그 각 구단은 다음 주부터 미국, 대만, 호주, 일본 등으로 출국해 스프링캠프 1차 훈련을 시작한다. 출국일은 21~25일이며, 선발대가 미리 나가는 구단도 있다.구단들이 스프링캠프 장소로 가장 많이 선택한 곳은 미국 본토와 호주다.2025시즌 통합 챔피언 LG 트윈스를 비롯해 SSG 랜더스, NC 다이노스 등 3팀이 미국을 선택했다. 이들은 작년에도 미국에서 1차 캠프를 차렸다.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

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좌완 트로이카' 류현진(한화 이글스), 김광현(SSG 랜더스), 양현종(KIA 타이거즈), '류김양'은 새 시즌 반등과 함께 '클래스'를 재증명하기 위해 벼르고 있다.'류김양'의 2025년은 아쉬움이 컸다. 명성과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성적에 '에이징 커브' 우려로 이어졌다.특히 김광현과 양현종은 '5점대 평균자책점'으로 무너졌다. 김광현은 정규시즌 28경기 144이닝에서 10승10패 평균자책점 5.00을 기록했고, 양현
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

[부고] 박창희 씨(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스카우트팀 수석) 모친상

■고음전 씨 별세, 박창희 씨(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스카우트팀 수석) 모친상 = 10일,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1호실(11일부터 23호실로 이동), 발인 12일 오전 9시15분, (031)219-6654*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부고] 박창희 씨(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스카우트팀 수석) 모친상

'80억 FA' 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 미니 캠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찬호가 후배 선수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에 미니 훈련 캠프를 차렸다.두산은 지난 9일 "박찬호가 오명진, 박지훈, 안재석, 박치국과 일본 오키나와현 구시카와 구장에서 개인 훈련을 한다"면서 "전 소속팀 KIA 타이거즈의 박민과 박정우도 동행했다"고 밝혔다.박찬호는 두산과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은 뒤 팬 페스티벌 '곰들의 모임'에 참여해 몇몇 후배 선수들에게 개인 훈련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찬호는 올해로
'80억 FA' 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 미니 캠프

박준현 '학폭 징계' 3주 안에 판단해야...징계 가능성은?

학교폭력으로 1호 서면사과 처분을 받은 키움 신인 투수 박준현이 졸업 전까지 학생기록부 기재를 감수하고 서면사과를 이행하지 않았다. 야구단체 규정과 관계자 설명을 종합한 결과, 박준현은 한국프로야구(KBO)에서 3개월 이상~1년 이하 출전정지에 준하는 징계를 받을 수 있지만, 가능성은 희박하다.KBO 관계자는 "2026 드래프트에서 지명돼 구단과 계약한 신인 선수는 규약상 제151조 품위 손상행위 중 '과거 학교폭력'에 해당하면 징계한다"고 설
박준현 '학폭 징계' 3주 안에 판단해야...징계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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