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진성, 최다 통산 178홀드 新 "간절한 마음으로 뛰었다"(종합)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김진성(41)이 KBO리그 통산 178번째 홀드를 기록하며 역사를 새로 썼다.김진성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에서 팀이 4-2로 앞선 7회말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1피홈런) 1실점을 기록했다.선발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김진성은 김건희를 포수 파울플라이, 임병욱을 삼진으로 처리했다.그는 2사 이후 박찬혁에게 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