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송성문, WBC 출전 적신호…류지현호 선택지도 줄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류지현호' 한국 야구대표팀의 주전 3루수로 꼽히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불의의 부상으로 대회 참가에 적신호가 켜졌다.멀티 포지션 소화가 가능한 송성문이 이탈할 경우, 야구대표팀의 내야수 운용 계획도 차질을 빚게 됐다.송성문은 최근 국내에서 타격 훈련을 하다가 옆구리 근육(내복사근) 부상을 당했다. 이후 병원 검진 결과 훈련을 재개하기까지 4주가량 필요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송성문은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