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역전 발판 만루포' 배정대 "내 홈런이 팀 연승에 도움 돼 기쁘다"

KT 위즈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마법'같은 역전승을 거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패색이 짙던 9회초 극적인 동점 그랜드슬램을 터뜨린 배정대가 있었다.배정대는 1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SOL뱅크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 6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5타점 1득점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프로 10년 차 배정대는
'역전 발판 만루포' 배정대 "내 홈런이 팀 연승에 도움 돼 기쁘다"

0-8 뒤집은 KT 이강철 감독 "모두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KT 위즈가 키움 히어로를 상대로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8점 차를 뒤집고 5연승을 질주했다.이강철 KT 감독은 경기 후 패색이 짙던 9회 동점 만루포를 터뜨린 배정대와 연장 10회 결승 투런포를 친 문상철을 언급하며 팀 전체가 집중력을 잃지 않은 것에 고마움을 전했다.KT는 1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SOL뱅크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0-8 뒤집은 KT 이강철 감독 "모두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2위 킬러' KIA, 우천 중단에도 삼성 완파…'4연승' NC 단독 5위(종합)

프로야구 단독 선두 KIA 타이거즈가 '2위 킬러'의 면모를 보이며 삼성 라이온즈를 이틀 연속 제압했다.KIA는 1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10-4로 이겼다.주중 첫 경기가 우천 순연된 가운데 삼성에 2연승을 거둔 KIA는 45승2무35패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2위와의 격차를 6경기로 벌
'2위 킬러' KIA, 우천 중단에도 삼성 완파…'4연승' NC 단독 5위(종합)

[프로야구] 19일 선발투수 예고

◆잠실두산 시라카와LG 임찬규◆문학키움 김선기SSG 앤더슨◆수원NC 하트KT 엄상백◆대전KIA 김도현한화 문동주◆대구롯데 김진욱삼성 백정현

[프로야구] 전적 종합(18일)

◆창원한화 010 100 100 | 3N C 400 000 00X | 4△승리투수=신민혁(7승7패) △세이브=이용찬(3승5패15세이브)△패전투수=류현진(5승6패)△홈런=채은성 9호(4회1점·한화)◆광주삼성 003 000 010 | 4KIA 021 240 10X | 10△승리투수=이준영(2승)△패전투수=이상민(1패)△홈런=이재현 9호(3회3점) 이성규 15

0-8 뒤집은 KT, 연장 끝에 키움 상대로 대역전승…문상철 결승 2점포

'마법사'들이 8점차를 뒤집는 저력을 발휘했다. KT 위즈가 9회 터진 배정대의 동점 만루포와 연장 10회 터진 문상철의 결승 투런포에 힘입어 키움 히어로즈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KT는 1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SOL뱅크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12-8로 이겼다.주중 3연전 스윕을 거둔 KT는 5연승을 거두며 44승2무46패(7위
0-8 뒤집은 KT, 연장 끝에 키움 상대로 대역전승…문상철 결승 2점포

'양석환 3점포' 두산, 롯데에 신승…피치컴 찬 곽빈, 7이닝 2실점 '8승'

두산 베어스가 1회 터진 양석환의 결승 3점포에 힘입어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두산은 18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3-2로 이겼다.17일 연장 혈투 끝에 2-6으로 역전패했던 두산은 49승2무44패(4위)가 됐다. 롯데는 그대로 8위(38승3무47패)다.팽팽한 투수전 속에서 두산
'양석환 3점포' 두산, 롯데에 신승…피치컴 찬 곽빈, 7이닝 2실점 '8승'

삼성 박병호, 햄스트링 손상으로 2군행…"내일 서울서 재검사"

삼성 라이온즈의 거포 박병호(38)가 경기 우측 햄스트링에 이상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삼성 구단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박병호를 말소하고 외야수 김현준(22)을 콜업했다.박병호의 말소 사유는 부상이다.구단에 따르면 박병호는 전날 KIA전 도중 8회 무사 1루에서 3루수 방면 땅볼 타구를 친 뒤 1루로 전
삼성 박병호, 햄스트링 손상으로 2군행…"내일 서울서 재검사"

'피치컴 적극 활용' KT 이강철 감독 "자신감 있는 투구 가능해져 긍정적"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투수와 포수 사인 교환 기기인 '피치컴(pitch com)' 도입을 반겼다.KT는 지난 15일 피치컴 세트를 KBO로부터 배급받은 후 16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부터 곧장 활용했다. KT는 16일과 17일 경기에서 피치컴을 미국에서 사용한 경험이 있는 웨스 벤자민과 윌리엄 쿠에바스가 선발로 등판했다.두 선수는 국내에 처음 도입된
'피치컴 적극 활용' KT 이강철 감독 "자신감 있는 투구 가능해져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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