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장관 "자율차 미국과 기술 격차 커…속도감 있게 실증 추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자율주행차 기술을 두고 우리나라와 미국의 기술 격차를 실감하면서 속도감 있는 실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 장관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자율주행차는 한국은 초등학생, 미국은 대학생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샌프란시스코를 (직접) 가보니 미국이 성인이 된 거 같았다"고 말했다.그는 "격차가 더 나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했다"며 "레벨4 자율주행으로 운전자 없이 차량이 돌아다니고 실제 사람이 운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