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피의자 A 씨가 17일 오후 부산진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A 씨는 전 직장 동료인 국내 항공사 기장 B 씨(50대·남)를 살해한 후 울산의 한 모텔에 숨어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2026.3.17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찰청항공사기장살인장광일 기자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3년간 4명 살해 계획 세웠다(종합)보증금 11억 돌려막기, 세입자 9명 피눈물…50대 빌라주인 징역형관련 기사'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3년간 4명 살해 계획 세웠다(종합)부산서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동료 더 죽이려고 창원 갔다"항공사 기장 살해한 전직 부기장 검거…"3년 준비, 4명 죽일 생각"'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울산서 검거(종합)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 울산서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