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ㆍ외교

53사단 부산여단, 부산·울산서 대침투 종합훈련

육군 제53보병사단은 22~25일 부산·울산 일대에서 지역 방위와 국면별 통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2026년 사단 대침투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전 국가방위요소가 참여하는 '2026 화랑훈련'에 대비하고 부산·울산 지역 통합방위작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부대 측은 훈련 기간 일부 지역에서 주야간 병력과 장비를 실제 기동하며 훈련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지역
53사단 부산여단, 부산·울산서 대침투 종합훈련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첫 개최…"검토 절차 본격 착수"

국방부는 17일 서울 용산구 청사에서 '제1회 광주 군 공항 이전 부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선정위는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6조에 따라 △이전 후보지 선정 기준 및 절차 △이전 후보지 및 이전 부지 선정 △종전 부지 매각을 통한 이전 주변 지역 지원 방안 등을 심의하는 회의체다.선정위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전라남도지사, 광주광역시장, 무안군수, 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 및 민간 전문가 등 19명의 위원으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첫 개최…"검토 절차 본격 착수"

G7 정상 "완전한 北비핵화 의지 재확인…이란 핵무기 불가"(종합)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정상회의를 갖고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프랑스 엘리제궁(대통령실)은 17일(현지시간) G7 정상회의 웹사이트를 통해 G7 정상들이 채택한 우크라이나, 중동, 인도·태평양 등 "지정학적 문제에 관한 G7 정상 성명"을 공개했다.인도·태평양 지역 관련 부분에서 성명은 "우리는 북한의 핵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깊은 우려를
G7 정상 "완전한 北비핵화 의지 재확인…이란 핵무기 불가"(종합)

방사청, 광주에 '방산기업 원스톱지원센터' 추가 개소

방위사업청은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현장 밀착형 종합지원 확대를 위해 17일 '광주 방산기업 원스톱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방산기업 원스톱지원센터는 방산 분야 진입 컨설팅부터 방산 수출 지원, 정부 지원사업 안내까지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구다.이번에 개소한 광주 센터는 호남권 방위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거점으로,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광주·전북·전남 국방벤처센터와 연계해 운영된다.이형석 방사청 방
방사청, 광주에 '방산기업 원스톱지원센터' 추가 개소

[부고] 김성한 씨(고려대 국제대학 명예교수) 모친상

■ 성혜자 씨 별세, 김성한 씨(고려대 국제대학 명예교수·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모친상, 김희진(전 연세대 교수)·이유경 씨(희림건축사무소 수석) 시모상, 박광 씨준(에어버스 수석엔지니어) 장모상 = 17일 오전 9시 30분,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103호실, 발인 19일 오전 8시, 장지 경기 광주공원묘원. (02)923-4442*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부고] 김성한 씨(고려대 국제대학 명예교수) 모친상

美인도태평양사령부, 원래 명칭 '태평양사령부' 환원…한일 관할

주한미군 등 인도·태평양 지역 미군을 관할하는 통합전투사령부인 미군 인도태평양 사령부(USINDOPACOM)의 명칭이 원래 명칭인 태평양사령부(USPACOM)로 바뀌었다.태평양사령부는 16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전쟁부(국방부)가 이같은 명칭 변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사령부는 "전통적인 USPACOM 명칭을 복원해 이 사령부의 깊은 역사적 뿌리를 기리고, 태평양 지역에서 복무하는 모든 이들에게 자부심과 단결심을 고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美인도태평양사령부, 원래 명칭 '태평양사령부' 환원…한일 관할

민통선 북상, 묵은 숙제 해소했지만…"경계 작전 악영향 미치지 않아야"

접경지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이 기존보다 평균 2㎞가량 북상하게 되면서 군사 작전 수행을 이유로 제한돼 왔던 주민들의 재산 및 생활권이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군사적 완충지대 축소에 따른 전방 감시 부담 가중 등 안보 공백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되는 만큼 보완책을 수립할 필요성도 제기된다.여의도 90배 달하는 제한보호구역 해제…접경지 주민 숙원 풀었다17일 국방부에 따르면,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군사기지법)상 군사분계선(
민통선 북상, 묵은 숙제 해소했지만…"경계 작전 악영향 미치지 않아야"

보훈부 서울청,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2026 호국보훈 페스타' 개최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광진구와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2026 호국보훈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및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1부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과 2부 도장 콕! 현충 뚜벅 페스타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에선 모범국가유공자 표창 수여, 보훈 AI 콘텐츠 공모전 '그들이 지킨 오늘, 내가 사는 지금' 시상식과난타 공연, 가야금 연주 등 공연이 이어졌다.
보훈부 서울청,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2026 호국보훈 페스타' 개최

이남우 전 보훈처 차장, 22대 방진회 상근부회장 취임…첫 민간인 출신

한국방위산업진흥회(방진회)가 제22대 상근부회장으로 이남우 전 국가보훈처 차장을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차장은 방진회 설립 이후 최초 민간 출신 상근부회장으로,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이 부회장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샌디에이고(UCSD)에서 국제관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행정고시 35회로 입문 후 국방부 방위사업청개청준비단 조직인력팀장과 국무총리실
이남우 전 보훈처 차장, 22대 방진회 상근부회장 취임…첫 민간인 출신

해군, 2026 지능 정보화 세미나 개최…AI 전환 박차

해군이 17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와' 2026 해군 지능 정보화 정책발전 세미나'(NIIPS)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AI 대전환(AX)으로 완성하는 AI 유·무인 복합 첨단해군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전재우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 홍기용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장을 비롯해 국방부, 국방과학연구소, 학술 기관 및 방산 기업 등 산·학·연·군 관계
해군, 2026 지능 정보화 세미나 개최…AI 전환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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