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ㆍ외교
軍, 유엔 PKO 기여 다변화 검토…"AI·드론 활용 기술 기여"

軍, 유엔 PKO 기여 다변화 검토…"AI·드론 활용 기술 기여"

국방부가 유엔 평화유지활동(PKO) 기여 방식을 인공지능(AI)과 드론,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공여 등 한국이 강점을 가진 '기술 기여'로 다변화하는 방안을 모색한다.14일 군 당국에 따르면 국방부는 이 같은 내용의 'UN PKO 대체기여 방안 연구' 전문가 포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포럼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모두 5차례 열릴 전망이다.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를 비롯해 산업계·학계·언론계 전문가 등이 참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금)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금)

◇청와대-대통령14:00 청년정책 전문가·관계자 간담회◇국무총리실-총리12:00 적극행정 관련 감사원장 오찬 (국무총리 서울공관)14:00 빌게이츠 접견 (정부서울청사)15:00 주택 신속공급 점검 회의 (정부서울청사)◇외교부-장관통상업무-1차관통상업무-2차관통상업무◇통일부-장관통상업무-차관13:30 「2026 통일걷기 해단식」 장관 축사(차관 대독) (파주 DMZ생태관광지원센터)◇국방부-장관통상업무-차관통상업무◇국가보훈부-장관10:00 GS건
"김정은, 美중간선거 뒤 트럼프와 회담 나설 수도"

"김정은, 美중간선거 뒤 트럼프와 회담 나설 수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국제사회로부터 사실상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받기 위한 '현상 변경 전략'의 일환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재차 나설 수 있다는 미국 전문가 분석이 제기됐다.빅터 차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는 13일(현지시간) 공개한 '이란 이후: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재개 시나리오'란 글에서 이같이 전망했다.차 석좌는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 재개에 적극적인 반면, 김 총비서는 러시아·
박윤주 외교부 1차관, 스틸 美대사 면담…한미동맹 강화 방안 논의

박윤주 외교부 1차관, 스틸 美대사 면담…한미동맹 강화 방안 논의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만나 한미일 협력과 한미동맹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스틸 대사는 13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조현 외교부 장관과의 면담에 이어 박 차관과도 생산적인 논의를 가졌다"라며 이같이 밝혔다.스틸 대사는 "최근의 진전을 바탕으로 한미일 간 협력을 심화하고, 공동의 경제적 번영을 증진하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라고 설명했다.박 차관은 핵추진잠수함
靑 "선택적 모병제, 연내 발표·내년 시행…스마트 강군 탈바꿈"(종합2보)

靑 "선택적 모병제, 연내 발표·내년 시행…스마트 강군 탈바꿈"(종합2보)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선택적 모병제를 도입해 군을 첨단 장비·기술 중심의 스마트 정예 강군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와대는 선택적 모병제의 구체적인 추진 계획은 국방부가 연내 발표하고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제43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속적인 저출생 때문에 현재 같은 인력 중심인 보병 중심의 비효율적인 군 구조를 유지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바람직하지도 않다"며 "선택적 모병제를 도입해 우
안규백 국방장관, 중부전선 5사단 최전방 경계작전태세 현장점검

안규백 국방장관, 중부전선 5사단 최전방 경계작전태세 현장점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3일 중부전선을 맡고 있는 육군 제5사단 GP(감시초소)와 GOP(일반전초) 경계작전부대와 인공지능(AI) 경계작전센터를 찾아 군사 대비태세와 AI 경계작전체계 전환 시범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안 장관은 5사단 GP를 방문해 최전방 경계작전 현장을 확인하고 공용화기와 개인화기 운용 준비 상태 등을 점검하고 GOP 경계작전 부대를 찾아 경계작전 수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안 장관은 AI 경계작전센터를 방문
군 고속상황 전파체계 장애로 3시간 '먹통'…클라우드 재설치로 발생

군 고속상황 전파체계 장애로 3시간 '먹통'…클라우드 재설치로 발생

12일 밤 군의 주요지휘통제체계 중 하나인 고속상황 전파체계에 장애가 발생해 3시간가량 사용에 제한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군은 클라우드 운영체계 재설치 작업 중 장애가 발생했지만 보완 수단이 마련돼 있어 대비태세 유지엔 지장이 없었다고 설명했다.13일 군 당국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9시쯤 합동참모본부의 고속상황 전파체계에 즉각적 상황 공유가 어려운 '1등급 장애'가 발생했다. 고속상황 전파체계는 적의 도발 등 유사시 합참과 각 군 작
외교부, 이집트서 'SHINE 이니셔티브' 세일즈…중동 협력 구체화

외교부, 이집트서 'SHINE 이니셔티브' 세일즈…중동 협력 구체화

외교부가 이집트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들을 상대로 우리 정부의 대(對)중동 구상인 'SHINE 이니셔티브'를 소개하고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외교부는 지난 12일 주이집트한국대사관과 이집트 싱크탱크 'NAWA'가 공동 주최한 한·이집트 전략 세미나에 참석해 SHINE 이니셔티브의 추진 방향과 이행 방안을 설명했다고 13일 밝혔다.SHINE 이니셔티브는 안정(Stability), 조화(Harmony), 혁신(Innovat
'동남아 스캠' 눌렀더니 중동·아프리카로…근절커녕 '풍선 효과'

'동남아 스캠' 눌렀더니 중동·아프리카로…근절커녕 '풍선 효과'

캄보디아에서 온라인 스캠 범죄에 연루돼 감금 등 '피해를 본 한국인'은 크게 줄었지만, 동남아 각국에서 스캠 등의 초국가범죄 혐의로 '검거된 한국인'은 오히려 1년 사이 4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13일 나타났다. 캄보디아에서 활동했던 스캠 범죄조직은 주변국은 물론 중동과 아프리카까지 이동해 점조직으로 단속을 피해 활동을 지속하는 것으로 파악된다.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세계 각지에서 우리 국민이 연루된 초국가범죄의 '
韓·피지, 11년 만에 외교장관회담…중동발 에너지 공급망 협력 논의

韓·피지, 11년 만에 외교장관회담…중동발 에너지 공급망 협력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이 13일 사키아시 디토카 피지 외교장관과 만나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 협력과 개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한·피지 외교장관회담은 약 11년 만에 열렸다.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날 서울에서 디토카 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와 에너지 공급망, 개발협력, 한반도 및 태평양 지역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조 장관은 올해 양국 수교 55주년을 맞아 디토카 장관의 방한으로 약 11년 만에 외교장관회담이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