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사단 부산여단, 부산·울산서 대침투 종합훈련
육군 제53보병사단은 22~25일 부산·울산 일대에서 지역 방위와 국면별 통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2026년 사단 대침투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전 국가방위요소가 참여하는 '2026 화랑훈련'에 대비하고 부산·울산 지역 통합방위작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부대 측은 훈련 기간 일부 지역에서 주야간 병력과 장비를 실제 기동하며 훈련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