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ㆍ위원회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수)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수)

◇청와대-대통령11:00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 (청와대)14:00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 (청와대)◇국무총리실-총리10:00 대한민국 2045전략수립위원회 (정부서울청사)14:00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 (중기중앙회)◇외교부-장관09:00 베네수엘라 외교장관 통화-1차관10:00 2045 전략수립위원회 (국무총리실)-2차관통상업무◇통일부-장·차관통상업무◇국방부-장·차관통상업무◇국가보훈부-장관10:00 2045 전략
중앙선관위, 투표자수 오입력·임의수정 사과…"개표결과 영향 없어"

중앙선관위, 투표자수 오입력·임의수정 사과…"개표결과 영향 없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국정조사와 검경합동수사본부 수사 과정에서 일부 투표소와 읍·면·동의 시간대별 투표자 수 집계 과정에서 오입력과 임의 수정이 확인된 데 대해 사과했다. 다만 이런 오류는 최종 개표 결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중앙선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일부 투표소와 읍·면·동 등의 시간대별 투표자 수 집계 오입력 및 임의 수정으로 인해 선거통계에 대한 신뢰성을 저하했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엄중히 사과드린다"고
감사원 "경찰청 전화번호로 교통 과태료 징수 가능"…1.1조 체납 해소 속도

감사원 "경찰청 전화번호로 교통 과태료 징수 가능"…1.1조 체납 해소 속도

감사원이 경찰청이 다른 업무 과정에서 수집·보유한 체납자의 전화번호를 교통 과태료 징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에 따라 1조 1000억 원이 넘는 교통 과태료 체납액 징수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감사원은 11일 8월 사전컨설팅 우수사례로 '체납 교통 과태료 징수를 위한 전화번호 이용 관련' 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누적 1조 1447억 원(1611만 건)에 달하는 교통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기
10명 중 3명만 '지선 깨끗하게 치러'…긍정 평가 '반토막'

10명 중 3명만 '지선 깨끗하게 치러'…긍정 평가 '반토막'

6·3 지방선거 직후 실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자 의식 조사에서 이번 선거가 '깨끗하게 치러졌다'는 응답이 30.6%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선관위 직무 수행의 공정성과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평가에서도 응답자의 32.3%만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두 가지 지표 모두 지난 2018년 및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실시한 조사와 비교해 반 토막 난 수치다.11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입수한 중앙선관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3차 유권자 의식
윤상현 "선거결과 조작 주장은 무거운 일…吳도, 野의원들도 가짜란 말"

윤상현 "선거결과 조작 주장은 무거운 일…吳도, 野의원들도 가짜란 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율 허위 입력이 개표 결과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에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도, 우리 국회의원들도 가짜일 수 있다. 그만큼 선거 결과의 조작을 주장하는 것은 무거운 일"이라고 밝혔다.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투표자 수의 허위·오기입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선거 결과가 조작됐다고 한다면, 그 논리는 결국 지금까지 같은 선거제도를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화)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화)

◇청와대-대통령통상업무◇국무총리실-총리10:00 국무회의◇감사원-원장통상업무◇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10:00 국무회의◇외교부-장관10:00 국무회의-1차관통상업무-2차관통상업무◇통일부-장관10:00 국무회의-차관통상업무◇국방부-장관10:00 국무회의15:00 177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차관통상업무◇국가보훈부-장관10:00 국무회의16:00 유튜브 촬영 (강남구)-차관통상업무◇국회-국회의장통상업무◇더불어민주당-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09:00
국조특위 장외 설전…與 "재검표 합의 파기" 野 "사실 왜곡"(종합)

국조특위 장외 설전…與 "재검표 합의 파기" 野 "사실 왜곡"(종합)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 소속 여야 위원들은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투표지 관련 재검표 일정 문제를 놓고 장외 설전을 벌였다.범여권인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야당이 재검표 합의를 파기했다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라고 맞받았다.국조특위 소속 민주당·조국당 위원들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의 이런 생떼와 윤상현 위원장의 편파적 회의 운영에 분노하지
野 단독 국조특위서 '투표율 오입력' 질타…"부정선거 아냐" "그게 부정"

野 단독 국조특위서 '투표율 오입력' 질타…"부정선거 아냐" "그게 부정"

국민의힘이 10일 단독으로 진행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서 지방선거 시간대별 투표자 수 오입력을 '부정'으로 볼 수 있는지를 두고 일부 위원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정면으로 맞섰다.선관위가 "투표자 수 오입력 자체가 부정선거라는 일부의 주장에는 절대 동의할 수 없다"고 하자, 국민의힘 위원들은 "그것이 곧 부정"이라고 몰아붙였다.강동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청문회 기관보고에서 "투표자 수 집계와
감사원 "마약퇴치운동본부 지부장, 본인을 강사로 위촉"

감사원 "마약퇴치운동본부 지부장, 본인을 강사로 위촉"

감사원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지부장들이 자신을 소속 지부의 교육 강사로 직접 위촉하고 4100여만 원의 강의료를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이 같은 행위가 이해충돌방지법에 위반될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감사원은 10일 공개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정기감사 보고서에서 2024년 이후 업무를 점검한 결과, 12명의 지부장이 본인을 소속 지부 또는 소관 사업의 교육 강사로 위촉하는 수의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마퇴본부 지부장은 비상근 임원이지
윤상현 "득표율 조작 연결은 논리적 비약"…국힘, 자당 위원장에 고성

윤상현 "득표율 조작 연결은 논리적 비약"…국힘, 자당 위원장에 고성

국민의힘 소속 윤상현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조특위 위원장이 10일 시간대별 투표자 수 허위 입력이 개표 결과 조작으로 이어졌다는 주장에 대해 "논리적인 비약"이라고 선을 긋자, 같은 당 주진우·김은혜 의원이 고성으로 항의했다.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을 둘러싸고 위원장과 소속 당 위원들이 정면으로 부딪친 것이다.윤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