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1년까지 주택 31만가구 착공…'G3 서울플랜' 확정
서울시가 민선 9기 최상위 정책 전략인 'G3 서울플랜'을 확정하며 주거안정도시로 나아가겠다는 비전을 공개했다. 특히 정비사업 촉진 등 공급 대책을 통해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재차 강조했다.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2030년까지 총 86조 1000억 원을 투입해 100대 핵심과제를 실행하는 'G3 서울플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G3 서울플랜은 서울을 세계 3대 도시 수준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함께 갖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