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원룸 평균 전세 보증금 2억2284만원…한달 만에 600만원 올랐다
지난달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의 평균 전세 보증금이 한달 만에 600만 원 올랐다.30일 부동산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서울 전용 33㎡ 이하 연립∙다세대 원룸의 5월 평균 전세 보증금은 전월 대비 599만 원 상승한 2억 2284만 원으로 집계됐다.보증금 상승은 아파트 전세 매물 감소 여파다. 전세난이 비아파트인 연립·다세대로까지 확대됐다. 25개 자치구 중 21개 구의 전세 보증금이 전월 대비 상승했다.자치구별 평균 전세 보증금은 서초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