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장 하늘극장, 2월 4~5일
'인간문화재 부부' 김일구(86)·김영자(75) 명창이 국립극장 무대에 오른다.국립창극단은 오는 2월 4~5일 이틀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소리정담-김영자, 김일구 편'을 선보인다. '소리정담'은 시대를 대표하는 명창들의 소리를 감상하고, 이들의 예술 인생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강연 콘서트다. 이번 공연에는 국가 무형유산 판소리 '심청가' 보유자 김영자 명창과 국가 무형유산 판소리 '적벽가' 보유자 김일구 명창이 무대에 오른다.김영
'인간문화재 부부'가 빚는 우리 소리…김일구·김영자의 '소리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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