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김연경처럼…양효진도 우승으로 라스트 댄스?[V리그 포커스]

지난 8일 은퇴식, 이번 시즌 끝으로 코트 떠나기로
현대건설은 선두 도로공사에 4점 뒤진 2위
김연경처럼…양효진도 우승으로 라스트 댄스?[V리그 포커스]
지난 8일 은퇴식, 이번 시즌 끝으로 코트 떠나기로
현대건설은 선두 도로공사에 4점 뒤진 2위
'배구 여제' 김연경(은퇴)처럼, 한국 여자배구의 또 다른 보물 양효진(현대건설)도 우승으로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 수 있을까.양효진은 지난 8일 안방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페퍼저축은행과의 2025-26 V리그 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렀다.지난 2007년 V리그에 데뷔한 그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19시즌 동안 정들었던 코트를 떠난다.양효진은 프로 커리어 동안 현대건설 한 팀에서만 뛰면서 남녀 통합 역대 통산 득점 1위(8392점), 블로킹 1위(174

페퍼, '양효진 은퇴식' 현대건설에 고춧가루…3-1 승리

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양효진 은퇴식을 진행한 현대건설에 고춧가루를 제대로 뿌렸다.페퍼는 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여자부 6라운드에서 현대건설에 3-1(25-23 22-25 25-23 27-25)로 승리했다.페퍼는 외국인 선수 조 웨더링튼(등록명 조이) 빠진 상황에서 승리, 15승 19패(승점 44)로 6위에 자리했다.2연패를 당한 현대건설은 21승 13패(승점 62)가 되면서 선두 한국도로공사(승점 66)와
페퍼, '양효진 은퇴식' 현대건설에 고춧가루…3-1 승리

'실바 32점' GS칼텍스, 선두 도공 잡고 4위 도약…봄 배구 희망(종합)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완파하고 봄 배구 희망을 키웠다.GS칼텍스는 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5-16 25-20)으로 이겼다.시즌 전적 17승16패(승점 51)가 된 GS칼텍스는 IBK기업은행(16승17패·승점 50)을 따돌리고 4위로 올라섰다. 3위 흥국생명(18승16패·승점 55)와의 격차는 4점으로 좁혔다.V리그는 3-
'실바 32점' GS칼텍스, 선두 도공 잡고 4위 도약…봄 배구 희망(종합)

한전, 삼성화재 13연패 몰고 3위 도약…신영석 통산 1400블로킹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최하위 삼성화재를 완파하고 3위로 올라섰다.한전은 7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6 25-13 25-17)으로 이겼다.시즌 전적 18승15패(승점 52)가 된 한전은 KB손해보험(17승16패·승점 52), 우리카드(17승16패·승점 50)를 따돌리고 5위에서 단숨에 3위로 올라섰다. V리그는 승점이 같을 경우 승수가 많은 팀이 우위를 점
한전, 삼성화재 13연패 몰고 3위 도약…신영석 통산 1400블로킹

'코치 폭행'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내가 피해자" 주장도

같은 팀 코치를 폭행한 혐의로 약식기소된 김종민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측근들에게 도리어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거짓말 탐지검사로 불리는 '심리생리검사'에서 일부 거짓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은 지난달 27일 폭행, 명예훼손 혐의로 김 감독을 벌금 200만 원 약식 기소했다.약식 기소는 검찰이 정식 재판 대신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해달라고 법원에 청구하는 절차다.김 감
'코치 폭행'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내가 피해자" 주장도

'알리 28점' 우리카드, 선두 대한항공 잡고 4위 탈환(종합)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선두 대한항공을 잡고 4위를 탈환, 봄배구 가능성을 높였다. 여자부 IBK기업은행도 최하위 정관장을 꺾고 4위에 올라 3위 추격을 시작했다.우리카드는 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진에어 2025-26 V리그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7 25-19 25-15 25-23) 역전승을 거뒀다.17승16패(승점 50)의 우리카드는 4위 한국전력(승점 49)을 제치고 4위로 도약했다. 3위 KB손해보험(
'알리 28점' 우리카드, 선두 대한항공 잡고 4위 탈환(종합)

IBK, 최하위 정관장 꺾고 4위 도약…봄배구 희망 키웠다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정관장을 꺾고 4위를 탈환했다.IBK는 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진에어 2025-26 V리그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0 25-18 26-24) 승리를 거뒀다.16승17패(승점 50)가 된 IBK는 GS칼텍스(승점 48)를 끌어내리고 4위로 도약, 봄배구 희망을 키웠다.프로배구는 3위와 4위의 승점 차이가 3점 이내면 4위도 준플레이오프를 통해 봄배구에 출전할 수 있다.현재 I
IBK, 최하위 정관장 꺾고 4위 도약…봄배구 희망 키웠다

'대사관 옆에서 폭발음' 이도희 감독이 직접 겪은 '전쟁통' 이란 참상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미국·이스라엘과의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는 현지에서 탈출, 한국으로 급히 귀국한 뒤 자신이 목격한 이란의 참상을 전했다.이도희 감독은 이란대사관의 지원으로 투르크메니스탄까지 육로로 이동했고, 이후 튀르키예를 거쳐 5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으로 이란 및 중동 지역에 연일 군사적 충돌이 일어나는 상황서, 이 감독은 천만다행으로 이란을 탈출해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그
'대사관 옆에서 폭발음' 이도희 감독이 직접 겪은 '전쟁통' 이란 참상

남자배구 KB손해보험, 유니시티코리아와 후원 협약…12년 동행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구단주 구본욱)이 유니시티코리아와의 동행을 이어간다.KB손해보험은 지난 5일 경민대학교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의 프로배구 V리그 홈 경기에서 유니시티코리아와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유니시티코리아는 선수들의 컨디션과 체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2015년부터 시작된 양사의 동행은 이번 협약으로 12년째 이어지게 됐다.이날 KB손해보험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유니시티코리아 제품을
남자배구 KB손해보험, 유니시티코리아와 후원 협약…12년 동행

"준PO 없다" 3위 흥국생명, 2위 현대건설에 풀세트 접전 끝 승리

여자 프로배구 3위 흥국생명이 2위 현대건설을 풀세트 끝에 제압하며 4위 GS칼텍스와의 격차를 벌렸다.흥국생명은 5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14-25 25-20 10-15 25-20 15-13)로 이겼다.3연패를 끊은 흥국생명은 시즌 전적 18승16패(승점 55)로 3위를 유지했다.특히 4위 GS칼텍스(16승16패·승점 48)과의 격차를 7점으로 벌려 준플레이오
"준PO 없다" 3위 흥국생명, 2위 현대건설에 풀세트 접전 끝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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