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전통' 제81회 전국종별배구선수권, 내달 2일 제천서 개막
국내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종별배구선수권대회가 다음 달 개막한다.대한배구협회는 제81회 전국종별배구선수권대회가 5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충북 제천시에서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이 대회는 광복 이듬해인 1946년 서울에서 처음 시작해 한국전쟁이 발발한 1950년을 제외하고 매년 개최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한국 배구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왔다.제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엔 전국 104개 팀이 참가해 경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