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중고차 거래 3.4% 감소…국산 '모닝'·수입차 '벤츠 E클래스' 1위

지난해 국내 중고차 거래가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승용차 모델 1위는 모닝, 수입 승용차 모델 1위는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로 조사됐다.13일 카이즈유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중고차 실거래 대수는 226만7396대로 전년 동기 대비 3.4% 줄었다. 이 가운데 승용차가 191만4468대를, 상용차는 35만2928대로 각각 2.8%, 6.3% 감소했다.국내 브랜드에서는 경차 판매량이 높았다. 기아 모닝이 4만4234대로
중고차 거래 3.4% 감소…국산 '모닝'·수입차 '벤츠 E클래스' 1위

혼다, 글로벌 자동차 부문 새 'H마크' 도입…2027년부터 적용

혼다가 글로벌 자동차 사업 부문 상징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H 마크'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혼다는 '혼다 0시리즈'를 포함한 차세대 전기차 도입을 기념하며 H 마크를 새롭게 디자인했다. 변화를 추구하는 혼다의 의지와 끊임없이 도전과 발전을 추구하는 기업 정신을 표현하기 위한 것이다.두 손을 뻗은 듯한 디자인은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확대하고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겠다는 헌신의 의미를 담았다.신규 H 마크는 전동화와 지능형 기술 적용으로 큰 전환
혼다, 글로벌 자동차 부문 새 'H마크' 도입…2027년부터 적용

KGM, 화천산천어축제서 신형 '무쏘' 쏜다…경품 이벤트

KG모빌리티(003620)(KGM)는 '2026 화천산천어축제'에서 경품을 진행하고 신형 '무쏘'를 선물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KGM은 산천어축제 행사장에 내달 1일까지 별도 홍보 공간을 마련해 신형 무쏘를 전시하고 현장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대형 캡슐 머신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 구매 상담 고객에게는 립밤과 방한복면, 핫팩 증정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마련했다.신형 무쏘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를 바탕으로
KGM, 화천산천어축제서 신형 '무쏘' 쏜다…경품 이벤트

1~11월 전기차 배터리 음극재 적재량 124만톤…전년比 35%↑

지난해 1~11월 각국에 신규 등록된 전기차에 사용된 배터리 음극재 적재량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약 124만 톤인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을 제외한 시장에서도 음극재 적재량이 28% 증가했다.13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전 세계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된 순수전기(B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하이브리드(HEV) 내 배터리 음극재 적재량은 124만 1000여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3% 증가했
1~11월 전기차 배터리 음극재 적재량 124만톤…전년比 35%↑

제네시스, 최고 시속 264㎞ 'GV60 마그마' 출시…9657만 원

제네시스는 브랜드 최초의 럭셔리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Magma)'를 1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멈춰선 상태에서 시속 200㎞까지 속도를 높이는 제로이백이 10.9초에 불과하다. 최고 속도는 시속 264㎞로 제네시스 전동화 모델 중 가장 우수한 동력성능을 갖췄다.또한 84㎾h의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해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 1회 충전 시 346㎞를 주행할 수 있다. 복합 전비는 3.7㎞/㎾h다.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는 GV60 마그마의 판
제네시스, 최고 시속 264㎞ 'GV60 마그마' 출시…9657만 원

BYD코리아, 전북 첫 '전주 전시장'…"전국 30개 전시장 구축"

BYD코리아는 13일 전북 지역 전기차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BYD 오토 전주 전시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전주 전시장은 BYD의 첫 번째 승용 전시장으로 공식 딜러사 비전모빌리티가 운영한다. 전주와 익산·군산·김제·완주 등 전북 지역 고객의 거점 전시장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1분기 서비스센터도 문을 열 예정으로 향후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함께 운영한다.BYD코리아는 전주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BYD 양왕(Yangwang)의 전기 슈퍼카 U9
BYD코리아, 전북 첫 '전주 전시장'…"전국 30개 전시장 구축"

앱으로 신청하면 '車 법정검사' 끝…롯데렌터카, 대행 서비스 출시

롯데렌터카는 자동차 법정검사를 대행하는 '차방정 자동차 검사 대행'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차방정 애플리케이션에서 검사 희망일과 픽업 장소를 선택하면 전문 대행기사가 차량 픽업부터 검사, 반납까지 전 과정을 진행한다. 정기·종합검사 대상인 일반 승용차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서비스 신청 후 검사 진행 시 차량 픽업부터 검사, 반납까지 평균 2시간 이내로 진행되고 검사 결과는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검사 불합격 시에도 별도
앱으로 신청하면 '車 법정검사' 끝…롯데렌터카, 대행 서비스 출시

도요타 6년 연속 세계판매 1위 확실…2위 폭스바겐 美·中 고전

독일 자동차 기업 폭스바겐이 12일(현지시간) 2025년 그룹 전체 세계 판매가 전년 대비 0.5% 감소한 898만3900대라고 발표했다.유럽에서는 전기차(EV) 판매가 회복세를 보였지만, 세계 판매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에서 신차 판매가 8% 줄어든 것이 뼈아픈 타격이 됐다.일본 요미우리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도요타자동차(렉서스 포함)는 2025년 1~11월 기준 세계 판매 960만 대, 그룹 전체(다이하츠·히노
도요타 6년 연속 세계판매 1위 확실…2위 폭스바겐 美·中 고전

포르쉐코리아, 3년간 난치병 아동 17명 '소원' 성취

포르쉐코리아는 난치병을 앓고 있는 아동의 소원을 들어주는 비정부기구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 지난 3년간 난치병 아동 17명의 소원 성취를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포르쉐 창립 75주년을 맞아 지난 2023년 시작됐다. 전 세계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 성취를 위해 포르쉐 AG가 주도하고 메이크어위시와 협업으로 진행됐다. 포르쉐의 첫 스포츠카인 '356'에서 착안해 3년간 전 세계 총 356개의 소원 성취를 목표로 추진됐다.글로벌
포르쉐코리아, 3년간 난치병 아동 17명 '소원' 성취

테슬라 940만 원 '충격 인하'…새해 車 시장 가성비 전쟁 시작됐다

새해 자동차 시장이 '가성비' 경쟁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해 국내 전기차 시장을 사실상 주도한 테슬라가 주요 모델 가격을 대폭 인하하면서 국내 완성차 업계 전반에 가격 조정 압력이 커지고 있다. 경기 부진으로 수요 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각 브랜드의 고심은 더욱 깊어지는 모습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올해 모델3 퍼포먼스 AWD 가격을 6939만 원에서 5999만 원으로 940만 원 낮췄다. 모델Y 프리미엄 롱레인지 AWD는
테슬라 940만 원 '충격 인하'…새해 車 시장 가성비 전쟁 시작됐다

테슬라 가격인하에 매장 1시간 대기줄…韓, 유별난 테슬라 사랑

"오전에 오시길 잘하셨습니다. 주말 오후에 오시면 전시차 운전석에 한 번 타보려고 1시간씩 줄을 서서 대기하기도 하거든요. 오전에는 그나마 여유롭게 관람과 상담이 가능합니다."지난 11일 테슬라 여의도 스토어. 영하 7도의 칼바람을 뚫고 오전 10시 개점 시간에 맞춰 매장 안에 들어서자 테슬라 로고가 새겨진 검은 플리스 집업을 입은 직원은 "가격 인하를 계기로 고객들의 관심이 커졌다"며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테슬라가 최대 940만 원 가격
테슬라 가격인하에 매장 1시간 대기줄…韓, 유별난 테슬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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