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로봇 넘어 인류 속으로"…현대차, '로보틱스'로 일상 혁신 이끈다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은 로봇이라는 형태 아래 숨겨진 핵심 기술, 즉 '로보틱스'를 연구하고 사업화해 인류의 삶에 기여하고 있습니다."주시현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지능개발실 실장(상무)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열린 '뉴스1 미래포럼'에서 '산업과 인류를 위한 로보틱스(Robotics for Industry and Humanity)'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현대차 로보틱스 전략을 이같이 설명했다.현대차가 지향하는 방향은 단순한 로
"로봇 넘어 인류 속으로"…현대차, '로보틱스'로 일상 혁신 이끈다

SK렌터카 '편도' 대여 가능, 원하는 곳으로 '배달' 서비스 시작

SK렌터카는 7일 전국 내륙 단기렌터카 지점에서 편도 서비스와 배달 서비스를 동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대여 지점이 아닌 다른 지점에서도 차량 반납을 할 수 있어 목적지까지 편도 이동이 가능해졌다. 또한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배달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대여하거나 반납할 수 있게 됐다.편도 서비스 이용객은 서울에서 차량을 빌려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뒤 인근 지점에서 차량을 반납하면 된다. 기존처럼 빌린 지점으로 차량을
SK렌터카 '편도' 대여 가능, 원하는 곳으로 '배달' 서비스 시작

현대모비스, 전기차 'PE시스템' 라인업 확대…160㎾급 독자 개발

현대모비스(012330)가 전기차 핵심 구동부품인 PE(Power Electric)시스템 라인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현대모비스는 최근 160킬로와트(㎾)급 범용 PE시스템 독자 개발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PE시스템은 전기차의 구동 핵심 부품으로 모터와 인버터, 감속기 등으로 구성된다. 내연기관 차량의 파워트레인에 해당하는 전동화 핵심 시스템이다.현대모비스는 그동안 고객사 수주를 기반으로 PE시스템 양산을 맡아왔지만, 이번 독자 개발을
현대모비스, 전기차 'PE시스템' 라인업 확대…160㎾급 독자 개발

고객 원하는 시간·장소에서…벤츠 코리아, '찾아가는 서비스센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차량 정비 서비스인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서비스'를 이달부터 전국 11개 공식 파트너사와 함께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공식 파트너사 소속 전담 테크니션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방문해 차량 정기 점검과 일반 수리 등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고객은 서비스센터 방문과 대기 부담을 줄이고 보다 유연한 방식으로 차량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서
고객 원하는 시간·장소에서…벤츠 코리아, '찾아가는 서비스센터'

현대차, 주력 트럭 3종 동시 출시…승용 수준 편의·안전 사양 탑재

현대자동차(005380)를 대표하는 주력 상용 모델 3종이 일제히 새 단장을 마치고 고객 앞에 나선다.현대차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 2027 파비스 △2027 엑시언트 및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동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들 3종은 국내 도로 및 운행 환경에 최적화된 내구성과 승용차 수준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후방 시계 강화
현대차, 주력 트럭 3종 동시 출시…승용 수준 편의·안전 사양 탑재

車기자협회, 5월의 차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 선정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올해 5월의 차로 '현대차(005380)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출시된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지난달 신차 중 △아우디 더 뉴 아우디 A6 △포르쉐 신형 911 터보 S △현대자동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 등이 5월의 차 후보에 올랐다.경쟁 끝에 더 뉴 스타리아 일렉
車기자협회, 5월의 차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 선정

포르쉐 신형 '마칸 GTS' 일렉트릭 국내 출시…무게중심↓ 민첩성↑

포르쉐코리아는 포르쉐 중형 전기 SUV '마칸 일렉트릭'의 고성능 트림인 신형 '마칸 GTS'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에 따라 2026년형 마칸 일렉트릭은 △마칸 4 △마칸 4S △마칸 GTS △마칸 터보 등 4가지 트림으로 확대된다.전체 마칸 라인 중 가장 낮은 무게 중심을 갖췄다. GTS 전용으로 조율된 스포츠 에어 서스펜션은 다른 마칸보다 10㎜ 낮은 차체 높이와 전용 댐퍼 및 안티 롤 바 세팅을 통해 탁월한 민첩성과 코너링 정
포르쉐 신형 '마칸 GTS' 일렉트릭 국내 출시…무게중심↓ 민첩성↑

1Q 글로벌 전기차 역성장 '전년比 2%↓'…현대차, 21.7%↑ 성장률 1위

올해 1분기 글로벌 전기차(BEV+PHEV) 인도량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수요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의 성장세가 둔화된 결과다. 다만 유럽과 아시아(중국 제외) 시장은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지역별 수요 재편 흐름이 뚜렷했다.7일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기차 인도량은 411만 4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2% 줄었다. 그룹별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을 살펴보면, BYD는 58만
1Q 글로벌 전기차 역성장 '전년比 2%↓'…현대차, 21.7%↑ 성장률 1위

4월 수입차 판매 3.4만대 '전년比 58%↑'…테슬라 3개월 연속 1위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 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58.1% 증가한 3만 3993대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전월 대비로는 0.1% 늘었다. 올해 1~4월 누적 등록 대수는 11만 6113대로, 전년 동기 대비 41.3% 증가했다.4월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테슬라 1만 3190대 △BMW 6658대 △메르세데스-벤츠 4796대 △BYD 2023대 △볼보 1105대 △렉서스 1079대 △아우디 918대 △토요
4월 수입차 판매 3.4만대 '전년比 58%↑'…테슬라 3개월 연속 1위

현대차, 베니스비엔날레 후원 2034년까지 연장…韓 현대미술 지원

현대자동차(005380)가 세계 최대 국제미술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후원을 이어가며 글로벌 문화예술 지원을 강화한다. 지난 10년간 후원을 이어온 데 이어 장기 협약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실험성과 동시대 담론을 국제 무대에 안정적으로 소개하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현대자동차는 2015년부터 이어오던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미술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후원을 2034년까지 지속한다고 6일 밝혔다. 현지시간 5월 9일부터 11
현대차, 베니스비엔날레 후원 2034년까지 연장…韓 현대미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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