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정신우(본명 정대열) 셰프가 흉선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강지영 세계 음식문화 평론가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우 (정대열) 부고"라는 글을 게재했다.강 평론가는 "정신우 셰프가 오늘 새벽에 하늘나라로 갔다"며 "MBC 공채 연기자로 활동을 하다 음식업계로 발을 디딘 지 25년이 된 정신우 셰프는 흉선암 선고를 받고 12년간 힘들게 투병하면서도 긍정의 힘으로 잘 버텨왔는데, 이제는 아프지 않고 고통 없는 곳
■ 심복례 씨 별세, 송용하·용희·용현·순하·순자 씨 모친상, 유승균 씨 장모상, 유하영 씨(한겨레신문 경제산업부 기자) 외조모상 = 17일 오전 9시 18분, 신길성애병원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9시, (02)844-4444*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