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설을 앞둔 16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리고 있는 설맞이 팝업 서울체력장과 서울갤러리 현장을 둘러보고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오 시장은 먼저 1층 로비에서 진행되고 있는 '설맞이 서울체력장 팝업'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또 명절 연휴에도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이 각자 신체 여건에 맞춰 안전하게 측정할 수 있게끔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서울체력장 팝업은 설 당일을 포함한 18일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설을 하루 앞둔 16일 오전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찾아 명절 연휴에도 수도 서울을 지키는데 힘쓰는 국군장병을 격려했다고 밝혔다.1방공여단은 수도 서울의 고·저고도 복합 영공을 방위하고 시내 주요 산악지대 진지를 운영하며 적 항공·무인기 등 도심 진입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오 시장은 부대장으로부터 부대 현황에 대해 청취한 뒤 병영식당에서 장병들과 함께 식사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명절 연휴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복
"2세 계획에 진심이지만 1년에 300일 국가대표 소집 훈련 하느라 쉽지 않죠. 그래도 딸 낳으면 이름을 김연경이나 김연아로 할 생각입니다"2026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에 1호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더 김상겸(37·하이원) 선수는 13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2세계획에 진심이지만 1년에 300일 가량 국가대표 소집 훈련을 하다 보니 쉽지는 않지만 딸을 낳게 되면 이름을 '김연경'이나 '김연아'로 짓고 싶은
"청와대에 수어통역사가 있는 것만으로도 농인분들에겐 '우리 소외받지 않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감사함, 드디어 청와대에서도 수어통역을 볼 수 있다는 것에 굉장히 좋았습니다."청와대 브리핑 화면에서 대통령과 참모진의 말을 손으로 전달하는 사람이 있다. 청와대 수어통역사 박지연 씨다. 그는 "청와대에 수어통역사가 상주하는 것 자체가 농인들에게는 큰 의미"라고 말했다.박 통역사는 원래 외교관을 꿈꾸며 대학에서 중국어를 전공했다. 그러
정책은 책상에서 완성되지 않습니다. 골목에서, 시장에서 완성됩니다.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을 이끄는 김민철 원장은 스스로를 “현장을 뛰는 기관장”이라고 소개했다. 2024년 10월 취임 이후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돌며 2200㎞에 달하는 ‘민생 대장정’을 소화했다. 그가 거듭 강조하는 말은 “답은 현장에 있다”는 것이다.“성과는 현장에서 시작”…‘통큰 세일’ 최우수 정책김 원장은 취임 후 가장 의미 있는 성과로 대표 사업인 ‘통큰 세일
입춘이 지나고 봄기운이 느껴지는 날, 걸그룹 이프아이(ifeye)가 뉴스1 사무실을 찾았다. 파스텔톤의 화사한 한복을 입은 이프아이 멤버들은 단아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해 4월 데뷔한 이프아이는 같은 해 첫 번째 미니앨범 '엘루 블루'(ERLU BLUE)와 두 번째 미니앨범 '스위트 탕'(sweet tang)을 발매하고 가요계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이들은 단 두 장의 앨범을 발매했음에도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K팝 리스너들에
입춘이 지나고 봄기운이 느껴지는 날, 걸그룹 이프아이(ifeye)가 뉴스1 사무실을 찾았다. 파스텔톤의 화사한 한복을 입은 이프아이 멤버들은 단아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해 4월 데뷔한 이프아이는 같은 해 첫 번째 미니앨범 '엘루 블루'(ERLU BLUE)와 두 번째 미니앨범 '스위트 탕'(sweet tang)을 발매하고 가요계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이들은 단 두 장의 앨범을 발매했음에도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K팝 리스너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