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北 총리, 경제현장 찾아 생산성 향상 주문[데일리 북한]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가 경제 현장을 잇달아 찾아 생산 공정과 경영 실태를 점검하고 제품의 질과 생산성 향상을 주문했다. 북한은 별도의 사설을 통해 '전면적 발전' 시대에 맞춰 일꾼들이 기존의 지도방법과 방식에서 벗어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18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면에서 박태성 총리가 17일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파악)했다"라고 보도했다. 박태성 총리는 소금공업국, 희천정밀기계공장, 전천착암기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