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총리 사촌 "스캠 플랫폼 지분 보유…이익·배당은 안받아"
캄보디아 훈 마넷 총리의 사촌이 6일(현지시간) 사이버 사기와 불법 자금 세탁에 연루된 전자결제 서비스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밝혔다.AFP 통신에 따르면, 훈 토는 이날 성명을 통해 "후이원 페이의 지분 30%를 보유하고 있었음을 알린다"고 말했다.다만 후이원 페이의 사업에는 관여하지 않았으며 어떠한 이익이나 배당 자산도 받은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후이원 페이의 모기업인 후이원 그룹은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납치 및 감금해 보이스 피싱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