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환갑 맞은 '보험연수원', 글로벌·AI 신사업으로 회춘 노린다
"글로벌 사업과 AI(인공지능) 자회사 설립 등 새로운 보험 패러다임을 준비하고 관련 인재들을 양성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은 13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종로구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벌사업과 AI 자회사 설립을 새해 과제로 콕 짚었다.보험연수원 글로벌 사업의 시작은 '베트남'이다.하 원장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베트남을 첫 글로벌 진출 국가로 선정해 사전 조사를 진행했다"며 "수요와 성장 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