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지난해 해외 영토 확장…손보사, 자연재해에 이익 감소
국내 보험사들의 적극적인 해외 진출로 자산과 순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하지만 손해보험사들은 미얀마 지진과 태국 홍수 등 동남아 지역 자연재해 영향으로 해외점포 이익이 감소했다.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12개 보험회사(생보사 4개, 손보사 8개)는 11개국에서 총 46개 해외 점포를 운영 중이다.보험사 해외 점포는 전년 말 44개에서 46개로 2개 증가했다. 생보사는 11개에서 12개로, 손보사는 33개에서 34개로 각각 1개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