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ㆍ카드

61세 환갑 맞은 '보험연수원', 글로벌·AI 신사업으로 회춘 노린다

"글로벌 사업과 AI(인공지능) 자회사 설립 등 새로운 보험 패러다임을 준비하고 관련 인재들을 양성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은 13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종로구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글로벌사업과 AI 자회사 설립을 새해 과제로 콕 짚었다.보험연수원 글로벌 사업의 시작은 '베트남'이다.하 원장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베트남을 첫 글로벌 진출 국가로 선정해 사전 조사를 진행했다"며 "수요와 성장 잠재
61세 환갑 맞은 '보험연수원', 글로벌·AI 신사업으로 회춘 노린다

보험사, 내년 기본자본비율 도입…50% 이하면 경영개선권고

기본자본 지급여력비율(K-ICS, 킥스) 제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기본자본 킥스비율 기준은 50%이고, 내년부터 기본자본증권 조기상환 시 기본자본 킥스비율 80%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다만 금융당국은 기본자본 킥스비율 제도 안착을 위해 오는 2035년 말까지 9년간 경과조치를 적용할 계획이다.13일 금융위원회는 보험사가 충분한 기본자본을 보유하도록 '기본자본 킥스비율' 제도를 도입해 자본구조의 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지난해 보험사
보험사, 내년 기본자본비율 도입…50% 이하면 경영개선권고

농협손해보험, 서대문구 취약계층에 1000만원 상당 김치 기부

NH농협손해보험은 전날 서울 서대문구청을 찾아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10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김치 기부는 농협손보 본사가 위치한 서대문구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 김치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취약계층의 밥상 물가 부담이 커진 점을 감안했다. 기부한 김치는 서대문구청을 통해 '서대문 정담은 푸드마켓'에 전달될 예정이다.서대문 정담은 푸드마켓은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 장애인 가구
농협손해보험, 서대문구 취약계층에 1000만원 상당 김치 기부

정종표 DB손보 사장, 임직원과 '사랑의 연탄' 직접 배달

DB손해보험은 올해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10일 서울시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2만 2300장을 후원하고 이중 5400여 장의 연탄을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DB손해보험 프로미 봉사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날 20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열정적인 모습
정종표 DB손보 사장, 임직원과 '사랑의 연탄' 직접 배달

FM, AI·클라우드 기업 리스크 대응 '인텔리움' 고객 보험 한도 확대

글로벌 재물보험사 FM이 전세계 FM 인텔리움(FM Intellium) 고객과 데이터 및 전력 인프라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해 보험 한도를 대폭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FM은 업계 최고 수준의 보험 한도와 리스크 완화 전문성을 바탕으로 급성장하는 데이터센터 산업을 지원하고 있다.FM은 약 200년에 걸쳐 축적해 온 리스크 엔지니어링 전문성과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산업을 대상으로 최대 미화 50억 달러 규모의 보험 한도
FM, AI·클라우드 기업 리스크 대응 '인텔리움' 고객 보험 한도 확대

마이브라운 반려동물보험, 출범 6개월 만에 계약자 1만명 '초읽기'

마이브라운반려동물전문보험㈜(이하 마이브라운)이 출범 6개월 만에 보험계약자 1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마이브라운은 13일 기준 보험료 산출 및 회원가입을 완료한 누적 이용자가 1만 2100명을 넘어섰고, 실제 보험 계약자 수는 81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현재와 같은 가입 추이가 이어질 경우 이르면 이달 말에서 2월 초 사이 누적 보험계약자 수가 1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서비스 론칭 불과 반년 만에 이룬 성과로, 펫보험 시장
마이브라운 반려동물보험, 출범 6개월 만에 계약자 1만명 '초읽기'

"렌즈 구입비·유학비도 잘 챙기세요"…한화생명, 연말정산 꿀팁 공개

1월 연말정산 시기를 맞아 한화생명보험(088350)이 콘택트렌즈 구입 비용, 유학 교육비 등 꼼꼼히 세액공제를 챙길 수 있는 방법을 13일 공개했다.시력 교정용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구입비는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이다. 부양가족 1인당 연 50만 원 한도가 적용돼 가족 4명이 모두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구입했다면 최대 200만 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 될 수 있다.최근에는 간소화 서비스에서 조회되는 경우도 많지만, 누락된 경우에는 안경점에서 '시력
"렌즈 구입비·유학비도 잘 챙기세요"…한화생명, 연말정산 꿀팁 공개

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료 1.3% 올린다…대형 보험사 도미노 인상

메리츠화재가 올해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1.3% 인상한다. 책임개시일은 다음달 21일이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대형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료 인상률이 1.3~1.4%로 확정됐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은 1.4%,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는 1.3% 등이다.자동차보험료 인상 책임개시일은 삼성화재는 2월 11일, DB손해보험·현대해상은 2월 16일, KB손해보험 2월 18일, 메리츠화재 2월 21일부터다.자동차보험료 인상은 5
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료 1.3% 올린다…대형 보험사 도미노 인상

KB손해보험 인사이트 리뉴얼 이벤트…백화점·뷰티 상품권 증정

KB손해보험은 오는 23일까지 'KB손해보험 인사이트'(INSIGHT)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블로그 방문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KB손해보험 인사이트는 KB손해보험이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KB손해보험 공식 블로그다. KB손해보험 주요 소식을 전하는 뉴스룸 역할을 담당해 왔다.이번 이벤트 참여 방법은 KB손해보험 인사이트에 접속해 마음에 드는 게시물을 캡처한 뒤 이벤트 참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여 고객 중 추첨
KB손해보험 인사이트 리뉴얼 이벤트…백화점·뷰티 상품권 증정

'공포의 강풍'에 무너지고 부서진 시설물…어떻게 피해 보상 받을까

강풍이 몰아치던 지난 주말, 강한 바람에 시설물이 낙하해 피해를 입었다는 신고가 이어지며 보상에 관한 관심도 늘고 있다. 서울시·경기도에 거주하는 이들은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통한 피해 접수 및 보상 절차를 진행할 수 있으며, 개인 보험에 가입한 사람이라면 주택화재보험에 의해서도 보상이 가능하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소방청 등을 통해 주말에 닥친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조사했다. 지난 11일 오전 11시 기준 서울엔 강풍주의보가
'공포의 강풍'에 무너지고 부서진 시설물…어떻게 피해 보상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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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 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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