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인의 사회'로 첫 연극 무대 오른 차인표…"청소년들에 위로 되길"(종합)
33년 차 매체 연기를 뒤로하고 첫 연극 무대에 선 배우 차인표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보여주고 있는 자신만의 존 찰스 키팅에 대해 밝혔다.지난 7월 18일 막을 올린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오는 9월 13일까지 서울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펼쳐진다. 차인표는 이 작품에서 존 찰스 키팅 역을 맡고 있다.'죽은 시인의 사회'는 톰 슐만의 원작 극본을 바탕으로 제작된 연극이다. 로빈 윌리엄스가 주연을 맡아 1989년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