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ㆍ전시

"전국 여름을 달군다"…'아르코 썸 페스타' 1차 라인업 7개 작품 공개

전국 곳곳의 다채로운 공연들이 하나의 거대한 울타리 안에서 관객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네 가지 분야의 15개 축제를 한데 모은 통합 브랜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이했다.16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예술가의집'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는 이달 17일부터 9월까지 석 달간 전국의 대표적인 공연들을 엮어 개최되는 '2026 아르코 썸 페스타' 1차 라인업에 대
"전국 여름을 달군다"…'아르코 썸 페스타' 1차 라인업 7개 작품 공개

경기아트센터, 21일 '아트스토리쇼_내 이름은, 정지영' 개최

경기아트센터가 21일 오후 3시 소극장에서 '아트스토리쇼_내 이름은, 정지영'을 선보인다.아트스토리쇼는 예술가의 삶과 작품세계, 예술철학을 공연과 대화를 통해 만나는 경기아트센터의 기획 프로그램이다.이번 무대에는 영화 '내 이름은' '소년들' '블랙머니' '남영동 1985' 등을 연출한 정지영 감독이 출연해 자신의 작품세계와 영화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정 감독은 사회적 이슈를 영화적 시선으로 풀어내며 한국 사회를 성찰하는 작품들을 꾸준
경기아트센터, 21일 '아트스토리쇼_내 이름은, 정지영' 개최

"파리의 낭만, 서울서 깨어난다"…'로트렉·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전

19세기 말 파리 보헤미안의 성지였던 몽마르트르의 언덕이 서울 한복판에 재현된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기획된 '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 전시회가 11월 7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관객을 맞이한다.이번 전시는 미술사에서 가장 극적인 유대를 나눴던 두 거장의 서사에 주목한다. 신체적 장애를 안고 밤의 세계를 그렸던 백작가 출신의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과 가난한 모델의 삶을 살다 그의
"파리의 낭만, 서울서 깨어난다"…'로트렉·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전

영동군 난계국악단 24일 '청어람' 공연…차세대 명인 발굴

충북 영동군은 오는 24일 난계국악단 차세대 명인 발굴 프로젝트 '청어람' 공연을 연다고 16일 밝혔다.영동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당일 오후 7시 시작하는 공연에서 국악 영재들이 난계국악단과 함께 무대에 올라 협연을 선보인다.해금 협주곡 '상생', 가야금 협주곡 '푸른 사막의 여정', 생황 협주곡 '환상적', 양금 협주곡 '양금 시나위', 대금·소아쟁·거문고 협주곡 '내일' 등을 공연한다.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입장권은 공연 당일 오후 5시 30
영동군 난계국악단 24일 '청어람' 공연…차세대 명인 발굴

아시아 피아노 조율사 300명, 독일 스타인웨이 노하우에 흠뻑 빠졌다

삼성문화재단과 한국피아노조율사협회가 '2026 삼성 피아노 톤 마이스터 프로그램'의 '국내 기술 세미나'와 '심화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평창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국내외 조율사 300여명이 모였고, 별도로 선발한 국내 우수 조율사 20명은 4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 10일 심화 과정을 수료했다.올해 프로그램에는 세계 최고 수제 피아노 브랜드로 꼽히는 스타인웨이의 피아노 제작·복원 전문가이자 기술담당 고문인 슈테판
아시아 피아노 조율사 300명, 독일 스타인웨이 노하우에 흠뻑 빠졌다

"전시장 대여부터 홍보물 제작까지 지원"…하랑갤러리 '2027 작가공모'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마음껏 펼칠 무대를 찾는 시각예술가들을 찾는다. 하랑갤러리는 내년 전시 프로그램을 활기차게 이끌어갈 인재를 발굴하는 '2027 하랑갤러리 작가공모'를 전격 진행한다.이번 공모는 회화, 조각, 설치, 사진, 미디어아트, 공예 등 시각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라면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지원 가능하다.선정 작가는 2027년 1월부터 12월 사이 약 2주간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장 대여부터 홍보물 제작까지 지원"…하랑갤러리 '2027 작가공모'

금산다락원, 7월7일 세계합창올림픽 4관왕 하모나이즈 공연

충남 금산군 금산다락원은 7월 7일 오후 7시30분 생명의 집 소공연장에서 세계합창올림픽 4관왕에 빛나는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공연을 개최한다.하모나이즈(HARMONIZE)는 노래와 안무, 연기, 퍼포먼스를 결합한 쇼콰이어(Show Choir) 형식의 공연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보컬 퍼포먼스 그룹이다.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안무와 스토리텔링을 함께 선보여 관객의 몰입도를 높인다. 16일 군에 따르면 하모나이즈는 지난 201
금산다락원, 7월7일 세계합창올림픽 4관왕 하모나이즈 공연

북소리·부채바람…초여름에 즐기는 전통문화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이 경기문화유산학교와 연계한 초여름 전통문화 행사를 오는 20일 연다. 광명농악 공연은 자유 관람으로 열고 단오선 만들기는 일반 관람객 30명을 현장 선착순으로 받는다.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은 '조물딱 공방, 여름을 그리자'와 광명농악 공연을 20일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역사문화관에서 연다.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의 '2026년 경기문화유산학교'와 연계한 행사로 공연 관람과 단오선 만들기 체험을 함께 묶었다.광명농악
북소리·부채바람…초여름에 즐기는 전통문화

한빛맹학교 찾은 국립합창단…'천지창조' 잇는 일주일

국립합창단이 제208회 정기연주회 '하이든 천지창조'를 앞두고 12일 한빛맹학교에서 시각장애 학생 대상 문화 동행 프로그램을 열었다. 사전 특강으로 작품의 주요 장면을 소리와 상상력으로 풀고, 19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 초청으로 경험을 잇는다.이번 특강은 한빛맹학교 초·중·고 학생과 예술단원을 상대로 진행했다. 국립합창단 합창아카데미 전문가과정 주강사 이준 지휘자가 강연을 맡아 '소리로 그려낸 우주의 탄생'을 주제로 작품을 풀었다.하이든의
한빛맹학교 찾은 국립합창단…'천지창조' 잇는 일주일

용인포은아트홀서 27일 ‘제철 예술광장 6월:연극놀이터' 개최

경기 용인문화재단이 27일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제철 예술광장 6월:연극놀이터'를 개최한다.행사는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개최를 기념해 기획됐다. 지난 3월 마무리된 ‘제철 예술광장 3월:봄’의 열기를 이어받아 용인시의 대표 야외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한층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하이라이트인 축하공연에는 가수 홍이삭과 트로트 여왕 김연자가 무대에 오른다. 서로 다른 세대를 대
용인포은아트홀서 27일 ‘제철 예술광장 6월:연극놀이터' 개최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