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아트피아, 2026년 연간 기획공연 프로그램 공개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수성아트피아는 '기억의 밀도'를 키워드로 2026년 연간 공연 프로그램을 확정했다.18일 수성아트피아에 따르면, 간판 기획인 '명품 시리즈'로 피아니스트 임윤찬 리사이틀, '백건우와 영 비르투오소' 데뷔 70주년 기념 공연, 아이슬란드 출신 피아니스트 비킹구르 올라프손 리사이틀, 국립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평일 오전 공연으로 운영되는 '마티네 콘서트'에는 첼리스트 양성원, 바이올리니스트 최송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