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ㆍ총리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신임 사무총장에 장영현 전 정부업무평가실장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제7대 사무총장으로 장영현 전 국무조정실 정부업무평가실장을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장영현 사무총장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사무국의 총괄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임기는 22일부터 2027년 7월21일까지 3년이다.장 사무총장은 1967년생으로 고려대 경영학, 미국 미주리대학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로 38회로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신임 사무총장에 장영현 전 정부업무평가실장

대통령실 "'수미 테리 피소' 文정부 감찰"…민주 "또 전 정권 탓"

미국 검찰의 수미 테리 미국외교협회(CFR) 선임연구원 기소 과정에서 대통령실이 국가정보원 활동이 노출된 것에 대해 문재인 정부 당시 일이라며 감찰 가능성을 언급하자 더불어민주당이 "또 전 정권 탓이냐"며 반발했다.노종면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8일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실은 불리할 때마다 전 정권을 찾는 한심한 행태를 멈추라"며 이같이 밝혔다.노
대통령실 "'수미 테리 피소' 文정부 감찰"…민주 "또 전 정권 탓"

윤 대통령, 신임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장에 축하 난·메시지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당선된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국보협) 회장에게 대통령 명의의 축하 난과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18일 여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지난 11일 김명연 대통령실 정무1비서관을 통해 오정석 국보협 회장(백종헌 의원 보좌관)에게 축하 난과 메시지를 전했다.윤 대통령은 국민의힘을 위해 일하는 것에 관한 고마움과 격려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
윤 대통령, 신임 국민의힘 보좌진협의회장에 축하 난·메시지

尹대통령, 체코 원전 수주에 "탈원전 백지화…원전 최강국 건설"(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최소 24조원 규모의 체코 원전 수주전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 주축이 된 '팀코리아'가 프랑스전력공사(EDF)를 꺾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대해 "쾌거"라며 탈원전을 극복하고 원전 산업을 회복시켰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시절이던 지난 2022년 1월 25일 게시한 '탈원전 백지화, 원전 최강국 건
尹대통령, 체코 원전 수주에 "탈원전 백지화…원전 최강국 건설"(종합)

한 총리 "특검법, 여야 합의했다고 무조건 받아들이는 건 아냐"(종합)

한덕수 국무총리가 18일 특검법 등에 대해 "행정부와 입법부가 견제와 균형을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여야가 합의했으니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는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여야가 합의해서 국회가 행정부에 (법률안을) 보낸다고 했을 때, 행정부로서 여당과 많은 경우 일을 같이 한다는 점에서 여야
한 총리 "특검법, 여야 합의했다고 무조건 받아들이는 건 아냐"(종합)

윤 대통령 "전북, 발전 잠재력 매우 큰 지역…첨단 산업 기대 커"

윤석열 대통령이 “전북은 발전 잠재력이 아주, 매우 큰 지역”이라며 특히 이차전지와 바이오 등 첨단 산업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큰 상황이라고 언급했다.다만 오랫동안 풀리지 않고 있는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구체적 언급을 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윤 대통령은 18일 오후 전북자치도 정읍시 소재 JB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열린 27번째 민생 토론회에
윤 대통령 "전북, 발전 잠재력 매우 큰 지역…첨단 산업 기대 커"

'호남 홀대 불식' 호우 속 민생토론…尹, 성미당 비빔밥 '최고'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민생토론회에서 옛 기억을 되짚으며 전북 지역에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전북 정읍 JB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27번째 민생토론회를 주재했다.'신(新)서해안 시대를 여는 경제 전진기지'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민생토론에서는 전북을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교두보로 만들기 위한 각종 방안이 논의됐다.시작 전만 해도 전
'호남 홀대 불식' 호우 속 민생토론…尹, 성미당 비빔밥 '최고'

한 총리 "韓원전 세계 최고 수준…투자·업계와 '수출 톱' 만들겠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8일 한국수력원자력의 체코 원자력발전소 건설사업 수주와 관련해 "팀코리아 컨소시엄으로 정부, 기업, 외교 등 종합적으로 노력해 성과를 낸 것에 대해 기쁘다"고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우선협상대상자가 됐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쯤 정식 계약에 이르기까지 치열한 협상을 해야겠다"면서 이같이 말
한 총리 "韓원전 세계 최고 수준…투자·업계와 '수출 톱' 만들겠다"

한 총리, 여야 합의한다 해도 거부권 행사 가능성 시사

한덕수 국무총리는 18일 행정부가 국회의 법률안 의결에 재의요구권을 행사하는 것에 관해 "행정부와 입법부가 견제와 균형을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여야가 합의했으니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는 건 헌법이 규정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여야가 합의해서 국회가 행정부에 (법률안을) 보낸다고 했을
한 총리, 여야 합의한다 해도 거부권 행사 가능성 시사

'사의 표명 3개월' 한 총리 "대통령 결정까지 국정 차질 없도록"

한덕수 국무총리는 18일 총선 직후 사의를 표명했지만 사실상 유임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것과 관련해 "대통령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최근 특별히 추가 말씀은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대통령실은 지난 4월 총선 직후 한 총리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구두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힌 바
'사의 표명 3개월' 한 총리 "대통령 결정까지 국정 차질 없도록"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