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법정서 "반성, 죄송"…선고는 4월 16일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 ⓒ 뉴스1배수아 기자 '채팅앱 만남' 자살방조 혐의 20대 항소심서 유족 "중형 내려달라"3살 딸 살해·매장, 초교 입학때 조카 데려간 친모…남친도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