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통합돌봄 수요조사 '모든 사람에 제공' 55.1%"
오는 3월 '통합돌봄 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울산 시민 다수가 '돌봄 서비스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책임져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진보당 울산시당은 13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회견을 열어 울산시민을 상대로 한 통합돌봄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작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울산 거주 35~64세 중장년층 590명을 대상으로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조사 결과, 응답자 대다수는 돌봄 서비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