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

상반기 '딥페이크' 음란물 6071건 적발…올해 1만건 넘길라

올해 상반기 딥페이크(인공지능으로 만든 영상·이미지 합성 조작물) 기술을 악용한 '성적 허위영상물'이 6000여건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전년도 총 시정요구 7187건의 84% 수준에 이른다. 하반기까지 이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1만 건을 넘길 가능성이 제기된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디지털성범죄정보 총 3만 5737건에 시정요구를 결정했다면서 1
상반기 '딥페이크' 음란물 6071건 적발…올해 1만건 넘길라

정읍 여성단체협의회, 결혼 이주 외국인 여성과 1:1 결연 맺어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 결혼이민자와 1:1 결연을 맺고 안정된 한국 생활 정착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여성 결혼이민자 가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5월 전북지역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이 사업을 통해 여성단체 회원들은 결혼이민자 11가정(필리핀 6, 일본 2, 베트남 2, 캄보디
정읍 여성단체협의회, 결혼 이주 외국인 여성과 1:1 결연 맺어

지자체, 지방소멸대응 사업 추진시 '폐교' 무상 쓸 수 있다

정부가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규제 특례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교육청에 소유권이 있었던 폐교를 지방자치단체에 무상으로 양여해 재원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 등이 핵심이다.행정안전부는 18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진행되는 제42차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인구감소 지역 규제특례 확대 방안'에 대해 밝혔다. 규제특례 확대 방안에는 △정주여건 개선 12건 △
지자체, 지방소멸대응 사업 추진시 '폐교' 무상 쓸 수 있다

위기임산부, 나이·소득 관계없이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입소 가능

모든 위기임산부가 나이, 소득에 관계없이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 입소할 수 있게 됐다. 여성가족부는 '위기임신보호출산법' 시행(19일)에 맞춰 '2024년도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의 범위 고시'를 개정하고 19일부터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고시 개정으로 위기임산부는 원하는 경우 나이 및 소득 기준을 적용 받지 않고 모든 유형의 한부모가족시설(121개소)에
위기임산부, 나이·소득 관계없이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입소 가능

인구감소 지역 한부모 시설 소득기준 폐지…입소 기간 연장

인구감소 지역 한부모 가족 복지시설에서는 한부모의 소득 수준 상관 없이 입소가 가능하도록 정부가 제도를 개편한다. 또 인구감소 지역에서도 아이 돌보미 교통비를 지원하고, 성폭력 상담원 교육훈련시설 운영 기준을 낮춘다.행정안전부는 18일 국무총리 주재로 진행한 제42차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인구 감소지역 규제특례 확대방안'을 확정해
인구감소 지역 한부모 시설 소득기준 폐지…입소 기간 연장

"돌봄공백 해소" 충북도 야간·휴일 시간제 어린이집 운영(종합)

충북도는 8월부터 '야간휴일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을 시범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는 평일 야간과 주말, 휴일에 일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 보육 서비스다.도는 사업 운영에 앞서 시설 적합성, 접근성, 편의성을 고려한 서비스 제공기관 3곳을 선정했다.청주 상당구 동심의나라 어린이집, 청주 흥덕구 맑은샘어린이집, 증
"돌봄공백 해소" 충북도 야간·휴일 시간제 어린이집 운영(종합)

전국 아이돌봄서비스 평가 대전 동구·유성구 2곳 우수기관

대전시는 여성가족부 주관 전국 아이돌봄서비스 평가에서 동구와 유성구 소재 돌봄서비스 기관 2곳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여성가족부는 전국 아이돌봄서비스 제공 기관 227곳을 대상으로 도시, 도농, 농촌 등 3개 그룹으로 분류해 아이돌보미 활동, 서비스 실적, 모니터링, 인프라 등 업무 전반을 평가했다.평가 결과 대전에선 유성구 대전시 가족센터
전국 아이돌봄서비스 평가 대전 동구·유성구 2곳 우수기관

산부인과 교수 "36주 아기 낙태는 살인…낳고 가만 놔둬도 사는데"

한 유튜버가 '900만원을 들여 임신 36주된 아이를 낙태했다'며 유튜브에 공개한 것에 대해 대학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명백한 살인 행위다'며 분노했다.홍순철 고려대 안안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17일 YTN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임신 36주 된 아기라면 자궁 안을 거의 가득 채우는, 최소 2.5㎏ 이상은 됐을 것"이라며 "그때 출산해서 가만히 놔둬도 살 수 있
산부인과 교수 "36주 아기 낙태는 살인…낳고 가만 놔둬도 사는데"

"물에 떠내려갔다" 충북 옥천 하천서 50대 실종…수색 어려움

충북 옥천군 청성면에서 50대 남성이 물에 빠진 뒤 실종돼 경찰과 소방이 합동수색하고 있다.17일 옥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9분쯤 옥천군 청성면 장수리 보청천에서 50대 남성이 물에 빠져 떠내려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경찰과 소방은 하천 하류를 수색하고 있지만 날이 어두워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소방 관계자는 "주민 신고가 접수
"물에 떠내려갔다" 충북 옥천 하천서 50대 실종…수색 어려움

부산진구, 발달 지연 영유아 조기발견사업 추진

부산 부산진구는 발달 지연 영유아 조기 발견 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발달 지연 영유아는 조기 발견이 중요하지만, 전문가 도움 없인 파악하기가 어렵다.이에 구는 오는 12월까지 어린이집에 전문가를 파견한다는 계획이다.부산진구에 따르면 사업 수행 기관인 전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린이집을 방문해 각종 평가, 발달 지도 상담, 부모 교육 등을 진행
부산진구, 발달 지연 영유아 조기발견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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