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부산 서구 감천문화마을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부산이 고향인 BTS 멤버 정국·지민이 그려진 대형 벽화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9/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동해상 미사일 발사…부산에 정박 중인 미 해군 잠수함 지원함부산작전기지에 정박 중인 美 해군 프랭크 케이블함북한 도발 속 부산에 정박 중인 미 해군 잠수함 지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