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헷갈리면 아시아나 못 타요"…14일부터 인천공항 T2서 탑승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4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운항하게 됨에 따라, 인천공항 이용 전 항공사별 터미널 정보 등 확인을 당부한다"고 12일 밝혔다.항공사에 따른 터미널 이용 정보는 △인천공항 누리집 △인천공항 공식 애플리케이션(인천공항+) △발급받은 E-티켓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인천공항 개항 이후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운항해 왔으나, 1월 14일 0시 부로 2터미널에서 운항하게 되어 여객들의 주의가 필요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 내년 하반기 개통

서울지하철 7호선 인천 청라 연장선이 내년 하반기 개통된다. 다만 당초 계획에 추가된 부분 구간은 2029년 개통 예정이다.유정복 인천시장은 13일 청라 연장선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유 시장은 현장에서 공정률과 주요 공정 추진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안전관리 체계와 위험 작업 관리 대책, 비상 대응 체계, 민원 대응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2022년 2월 착공한 청라 연장선은 현재 7호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 내년 하반기 개통

해경, '갯벌 구조 전용 장비' 확충…순직 사고 재발 방지

해양경찰청이 지난해 갯벌에서 구조 활동 중 순직한 이재석 경사 사고와 관련한 인명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했다.해양경찰청은 13일 '인천 영흥도 해양경찰관 순직 사고 관련 재발 방지 세부 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해경청은 우선 현장 경찰관의 안전 확보 등을 위해 LED 전자 호루라기와 랜턴, 위치 식별 장치 등을 부착한 신형 구명조끼를 보급할 예정이다.또 방수 성능이 강화된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와 동력 구조보트를 추가 확보해 일선 파출소에
해경, '갯벌 구조 전용 장비' 확충…순직 사고 재발 방지

인천시 '외로움돌봄국' 출범…복지 아닌 '관계'로 정책 접근

인천시는 외로움을 개인의 감정이나 일시적 심리 문제가 아닌 도시가 책임져야 할 사회적 위험으로 보고 지난 9일 '외로움돌봄국'을 전격 출범시켰다고 13일 밝혔다.외로움돌봄국은 노인·청년·1인가구·자살 예방 등으로 흩어져 있던 관련 정책을 하나로 묶어 예방부터 발굴, 연결, 돌봄까지 총괄하는 사령탑 역할을 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외로움에 대응하는 방식 자체를 바꾼 것"이라며 "사후 대응이나 대상별 지원이 아닌 관계가 끊어지기 전에 개입하는 구조
인천시 '외로움돌봄국' 출범…복지 아닌 '관계'로 정책 접근

김동래 준장, 제23대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관 취임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는 김동래 준장이 제23대 사령관으로 취임했다고 13일 밝혔다.김 신임 사령관의 취임식은 지역 관계 기관과 각 단체장, 사령부 장병 및 군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김 사령관은 해군사관학교 51기로 1997년에 임관한 뒤 해군 전력분석시험평가단장, 해군사관학교 생도대장, 국방부 방위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김 사령관은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고 수도권 서측 해역 방어라는 절대적인 임무를 완수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동래 준장, 제23대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관 취임

무비자 입국 후 잠적 중국인 2명, 서울 구로·인천공항서 검거

새해 첫날 무비자 제도를 통해 카페리를 타고 인천항에 입국했다가 잠적한 중국인 2명이 출입국 당국에 붙잡혔다.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지난 1일 중국 국적의 A 씨(54)와 B 씨(54)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3일 밝혔다.A 씨 등은 지난 1일 중국 칭다오에서 카페리를 타고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로 들어온 뒤 무단으로 이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시행된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제도를 통해 입국했으며
무비자 입국 후 잠적 중국인 2명, 서울 구로·인천공항서 검거

초콜릿 만들고 인형 뽑고…대한항공, 라운지에 엔터테인먼트 더했다

대한항공(003490)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를 재단장했다고 13일 밝혔다.해당 라운지는 총 1553㎡ 면적에 192석 규모로 오는 14일 오전 6시에 정식 문을 연다. 식음료 뷔페와 라이브 스테이션, 식사 공간, 라운지 바, 샤워실 등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항공기 탑승 전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또한 테크 존을 마련해 출장 여행객의 편의도 높였다.이번 재단장은 기존 라운지 기능에 쿠킹 스튜디오(L
초콜릿 만들고 인형 뽑고…대한항공, 라운지에 엔터테인먼트 더했다

인천시교육청, 신설학교 8개교 명칭 공모…14일부터 2주간 접수

인천시교육청은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신설학교 8개교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명칭을 공모하는 신설교는 △연수구 아라5유치원, 아라5초, 해양2중, 첨단1고, 해양3고 △미추홀구 용현학익유치원, 용현학익1초 △서구 청라4고로 총 8교이며, 이 중 아라5유치원, 아라5초는 2027년 9월 개교 예정이고 나머지 학교는 2027년 3월 개교 예정이다.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정식 명칭은 교명선정위원회
인천시교육청, 신설학교 8개교 명칭 공모…14일부터 2주간 접수

'돌림판 벌칙' 미성년 성착취 방송…후원금 쏜 시청자 160명 송치

30대 인터넷 방송인이 미성년자를 출연시켜 성적 행위를 연상하는 벌칙을 시키도록 도운 시청자들이 모두 검찰에 넘겨졌다.인천 서부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성 착취물 제작 방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시청자 280여명 중 161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이들은 작년 7월 12일 30대 인터넷 방송인 A 씨가 진행한 인터넷 방송에 각자 1000원~320만원을 후원하며 성 착취 방송이 이뤄지도록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당
'돌림판 벌칙' 미성년 성착취 방송…후원금 쏜 시청자 160명 송치

'22명 사상' 부천 제일시장 트럭 돌진 사고 낸 60대 '혐의 인정'

지난해 경기 부천 제일시장에서 1톤 트럭을 몰다가 22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이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7단독 황방모 판사는 13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60대 A 씨(68)에 대한 첫 번째 공개 재판을 진행했다.이날 녹색 수의를 입고 나온 재판장에 출석한 A 씨 측 변호인은 "검찰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한다"며 '피해자들과의 합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다.A 씨는 작년
'22명 사상' 부천 제일시장 트럭 돌진 사고 낸 60대 '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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