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 is Back' 재개장 첫날 북적…정상화 시험대는 이제부터
홈플러스가 임시휴업 점포의 문을 다시 열면서 영업 정상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재개장 첫날 할인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몰리며 일부 매장에서는 '오픈런'까지 나타나는 등 모처럼 활기를 되찾았다. 다만 개장 효과를 넘어 상품 공급과 매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지가 앞으로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전날 임시휴업했던 67개 점포의 영업을 재개했다. 매장에는 '홈플 is Back' 문구를 내걸고 한우와 삼겹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