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한샘, 자회사 '한샘넥서스' 흡수합병…"경영 효율성 제고"

한샘(009240)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부엌가구·가전제품 등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한샘넥서스'를 흡수합병한다.한샘은 이사회를 통해 지분 100%를 보유 중인 자회사 한샘넥서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한샘은 한샘넥서스 사업 일체를 승계할 예정이다. 본 합병으로 인해 발행되는 신주는 없으며 한샘넥서스가 보유 중인 한샘 보통주 12만 1220주는 합병 완료 시 한샘 자기주식으로 승계된다.한샘은 "한샘넥서스의 프리미엄
한샘, 자회사 '한샘넥서스' 흡수합병…"경영 효율성 제고"

대동, '농업 피지컬 AI'로 밸류업…2030년 매출 3.6조 청사진

대동(000490)·대동기어(008830)·대동금속(020400) 등 대동그룹 상장 3사가 농기계·부품 중심 사업 구조를 인공지능(AI) 농업 운영 플랫폼, 로봇 핵심 부품, 첨단소재로 확장하는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내놨다.농기계·부품 중심에서 로봇 핵심 부품과 반도체·방산·데이터센터 소재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혀 2030년까지 외형·수익성·주주가치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대동, '농업 피지컬 AI' 전략…구독형 플랫폼 기업
대동, '농업 피지컬 AI'로 밸류업…2030년 매출 3.6조 청사진

[옴부즈만 규제망치] 개인사업자 법인 전환해도 '학교장터' 실적 유지된다

개인사업자가 법인으로 전환하더라도 학교장터(S2B)에서 쌓아온 거래 실적이 리셋되지 않고 그대로 인정된다.중소기업 옴부즈만은 개인사업자 법인 전환 과정에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장터(S2B) 관련 제도를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학교장터(S2B)는 학교 물품 거래를 위한 공공구매 플랫폼으로, 교육기관과 공급업체가 물품을 거래하는 온라인 장터다.아주 큰 단위의 계약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G2B)'를 이용하지만, 학교 운영에 필요
[옴부즈만 규제망치] 개인사업자 법인 전환해도 '학교장터' 실적 유지된다

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 설립한다…소공연, 티오더와 공동 연구

소상공인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민간 협력이 본격화된다. 티오더와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가 공동 연구와 교육 사업 추진에 나선다.7일 업계에 따르면 소공연은 티오더와 공동 정책연구센터 출범과 AI 교육 사업 추진에 합의하고 이달 중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 정책연구센터(가칭) 공동 설립 △전국 단위 AI 활용 교육 추진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 및 지표 개발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소상공인 정
소상공인정책연구센터 설립한다…소공연, 티오더와 공동 연구

'왕사남' 흥행에도 메가박스, 1Q 영업손실 14억…적자전환(상보)

메가박스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따른 관객 수 회복에도 올해 1분기 적자를 이어갔다. 다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이 40% 가까이 늘고 영업손실 규모도 크게 줄었다.콘텐트리중앙(036420)은 7일 자사가 운영하는 메가박스의 1분기 IR 자료를 공개하고 메가박스는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14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영업손실 103억 원과 비교하면 적자 폭은 89억 원 줄었다. 다만 직전 분기 44억 원의
'왕사남' 흥행에도 메가박스, 1Q 영업손실 14억…적자전환(상보)

콘텐트리중앙, 1분기 영업손실 16억…적자전환(1보)

콘텐트리중앙(036420)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16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 분기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1분기 매출액은 191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23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줄었다.
콘텐트리중앙, 1분기 영업손실 16억…적자전환(1보)

헥토파이낸셜, 분기 영업익 첫 100억…"글로벌 핀테크 기업 도약 가속"

헥토파이낸셜(234340)이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발판 삼아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결제·정산 인프라 기업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헥토파이낸셜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575억 원과 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와 149.8%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512억 원, 영업이익은 101억 원으로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억 원을 넘어섰다.회원제 기반 간편 현금결제와
헥토파이낸셜, 분기 영업익 첫 100억…"글로벌 핀테크 기업 도약 가속"

에이피알 "중동 영향 제한적…연매출 2조 후반 충분히 달성"(종합)

물류비가 1분기 많이 상승했고 2분기에도 어느 정도 영향이 있지만, 에이피알 사업 전반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입니다.에이피알(278470)이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해상 운임 불안과 물류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사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신재하 에이피알 부사장(CFO)은 7일 열린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자재 수급과 원가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해 "가격 인상 협조를 받고 있고 협력사와 긴밀히
에이피알 "중동 영향 제한적…연매출 2조 후반 충분히 달성"(종합)

"무분규·무쟁의 노사상생"…SK인텔릭스, 노사 협력 모델 '주목'

SK인텔릭스(옛 SK매직)의 포용적 고용과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한 노사 협력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7일 업계에 따르면 문철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SK인텔릭스통합지부장은 올해 노동절 유공 정부포상에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노동절 유공 정부포상은 노동과 관련 사회적 인식 제고와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 노사 상생 협력 증진, 갈등 해소 등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정부 포상이다.SK인텔릭스는 노조와의 협력을
"무분규·무쟁의 노사상생"…SK인텔릭스, 노사 협력 모델 '주목'

벤처기업協 "AI 도입 선택 아닌 생존…벤처 81% 데이터 장벽 갇혀"

인공지능(AI)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벤처·스타트업의 생존 전략도 재편되고 있다.7일 업계에 따르면 벤처기업협회는 서울 강남 노보텔앰배서더에서 'The Age of Agentic AI – 벤처·스타트업 생존의 조건'을 주제로 '제40회 벤처인사이트포럼'을 열었다.에이전틱 AI는 기존 '명령→응답' 구조를 넘어 '목표→계획→실행→피드백'으로 이어지는 자율형 AI를 의미한다. 사용자의 지
벤처기업協 "AI 도입 선택 아닌 생존…벤처 81% 데이터 장벽 갇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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