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포니 안고 "또 올게"…서울마주協, 신망애육원 아동과 '馬문화 여행'

서울마주협회가 경북 문경 신망애육원 아동·청소년들을 초청해 과천 서울경마장에서 '마(馬)문화 여행'을 열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700만 원을 전달했다.경제적·정서적 취약 아동에게 말과의 첫 만남을 선물한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경마장 곳곳에서 말과 교감하는 정서 치유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신망애육원은 6·25전쟁 고아를 돌보는 시설로 출발해 70여년 동안 800여 명의 어린이들을 품어온 사회복지법인이다. 현재 부모가 없
포니 안고 "또 올게"…서울마주協, 신망애육원 아동과 '馬문화 여행'

5000명 '모두의 창업' 첫발…한성숙 장관이 꼽은 인재상 '세 가지'(종합)

내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늘 의문이었어요.경험 없는 직장인의 막연한 상상이 이제는 세상을 이롭게 할 진짜 비즈니스로 실현된다니 심장이 뜁니다.1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 현장. 1기로 선발된 5000여 명의 도전자들이 모인 자리에는 걱정보다 설렘과 기대감이 잔잔하게 흘러나왔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자금 걱정을 덜고 창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첫발을
5000명 '모두의 창업' 첫발…한성숙 장관이 꼽은 인재상 '세 가지'(종합)

"난방비·탄소 동시 절감"…경동나비엔, 녹색주간 보일러 교체 수요 공략

경동나비엔(009450)이 '2026 녹색소비주간'을 계기로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교체 수요 잡기에 나섰다.16일 업계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6월 한 달간 진행하는 녹색소비주간에 참여해 전국 녹색매장과 나비엔 하우스 체험 대리점에서 콘덴싱보일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녹색소비주간은 탄소중립과 친환경 소비 확산을 위해 환경부가 유통·금융·제조사와 함께 마련한 국가 단위 캠페인이다. '녹색매장'은 기후에너지환경
"난방비·탄소 동시 절감"…경동나비엔, 녹색주간 보일러 교체 수요 공략

"3개월간 밀착 보육"…기보벤처캠프 10년간 960개 혁신기업 육성

기술보증기금이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손잡고 운영하는 '기보벤처캠프 18기'가 통합 데모데이와 수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기보벤처캠프 10년, 960개사 육성16일 업계에 따르면 기보벤처캠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정책 기조에 맞춰 초기 기술 창업기업을 선발해 보증·투자와 컨설팅·멘토링 등 비금융 지원을 패키지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10년 차다.누적 수료 기업이 960개에 이르면서 기보벤처캠프가 기술 금융과 민간 투자 사
"3개월간 밀착 보육"…기보벤처캠프 10년간 960개 혁신기업 육성

"직접투자·팁스연계"…씨엔티테크,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기관 선정

씨엔티테크(315040)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초기창업패키지'에서 2025년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씨엔티테크는 지난 한 해 104개 스타트업에 125건, 약 234억 원을 투자해 6년 연속 업계 최다 투자 실적을 기록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정책 창업지원사업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으며 민간 액셀러레이터(AC)로서 입지를 굳혔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초기창업패키지는 창업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과 공공·민간기관을 주관기관으로
"직접투자·팁스연계"…씨엔티테크,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기관 선정

전국 창업 오디션 대장정 돌입…5000명 중 1100명 압축 경쟁

정부의 대규모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 1기로 선발된 5000명의 예비 창업가들이 본격적인 아이템 구체화 심사에 돌입한다. 이들은 앞으로 네 차례에 걸친 멘토링 심사를 받게 되며, 이 중 선발된 1100명이 다음 라운드에서 치열한 경쟁을 이어갈 예정이다.조경원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정책관은 15일 열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 및 향후 운영 방향 브리핑에서 "책임멘토별 평가 의견을 토대로 기관 자체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음 라운드
전국 창업 오디션 대장정 돌입…5000명 중 1100명 압축 경쟁

6만3000명 몰린 '모두의 창업' 본격 가동… 중기부, 1기 출범식 개최

6만 3000여 명이 지원하며 역대 정부 최대 프로젝트 성과를 기록한 '모두의 창업'이 5000여 명의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다.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을 개최하고, 선발된 5000명을 대상으로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6만 3000명이 지원해 12.6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
6만3000명 몰린 '모두의 창업' 본격 가동… 중기부, 1기 출범식 개최

제지업계 "친환경 정책 일관성 확보 필요…투자 불확실성 여전"

플라스틱 규제로 종이 빨대 도입이 확대되며 기업들이 설비 투자와 사업 확대에 나섰지만, 이후 환경 분석 결과가 바뀌면서 시장이 급변했고 일부 기업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런 사례가 반복돼서는 안 됩니다.최현수 한국제지연합회장은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부의 친환경 정책과 관련 질의에 "충분한 검토와 일관성이 확보돼야 기업들이 지속적인 투자와 경영 활동을 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정책 일관성·예측 가능성 강조최 회장
제지업계 "친환경 정책 일관성 확보 필요…투자 불확실성 여전"

역사 담은 '백년시장' 10곳 선정… 2년간 최대 30억 패키지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국내 지역 전통시장 10곳을 '백년시장'으로 지정하고, 콘텐츠와 상품 개발 등을 위해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패키지로 지원한다.16일 관가에 따르면 중기부는 70년 이상 세대를 이어오며 고유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지켜온 지역 대표 브랜드 전통시장인 '백년시장'을 선정해 이날 발표했다.이번 지정은 지역 위주로 선발됐으며, △부산 북구 정이 있는 구포시장 △부산 중구 자갈치시장 △광주 서구 광주양동시장 △대전 중구 문창
역사 담은 '백년시장' 10곳 선정… 2년간 최대 30억 패키지 지원

"숲에서 기후위기 배운다"…유한킴벌리 그린캠프 참가자 모집

유한킴벌리가 숲을 통해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를 배우고 실천할 대학생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38년째를 맞은 '그린캠프'는 산불 피해지와 생태 복원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환경 리더를 양성하는 대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킴벌리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2026 그린캠프' 참가자를 오는 7월 2일까지 모집한다.그린캠프는 1988년 시작된 국내 최장수 숲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환경 교육을 넘어 숲을 직접
"숲에서 기후위기 배운다"…유한킴벌리 그린캠프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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