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당시 강황 기억 안 나" 주장…조만간 2차 조사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남양주스토킹살해범신상공개양희문 기자 고양 장항동서 40대 근로자 화물용 승강기에 끼여 숨져남양주서 이웃 부녀 둔기로 무차별 폭행한 60대 '구속'(종합)이상휼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경기(5일, 금)[오늘의 날씨] 경기(5일, 금)…흐리고 밤부터 비관련 기사스토킹하던 여성 잔인하게 살해한 김훈 내달 9일 첫 재판전동드릴로 차창 깨고 14회 찔렀다…스토킹 살해범 김훈 구속기소"준수사항 위반은 법무부 관할"…'스토킹 살인범' 외출, 경찰은 몰랐다[단독] '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사이코패스검사 대상 제외'전자발찌 추적 피하기' 검색…스토킹 살해범 김훈 계획범행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