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ㆍ경남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피해자 보복협박 혐의' 징역 3년 구형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이모 씨(31)가 수감 중 피해자 김진주 씨(가명)에게 보복 협박성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검찰이 징역 3년 구형했다.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김주관 부장판사)는 1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보복 협박 등)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열었다.이날 검찰은 징역 3년을, 이 씨 측은 보복 협박 발언에 대해 무죄와 협박 편지에 대해 선처를 재판부에 요청했다.이 씨 측 변호인은

부산진구, 23일까지 청년 행정인턴 사업 참여자 모집

부산 부산진구는 오는 23일까지 지역 청년 대상 '청년 행정인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 사업은 청년들이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사업엔 총 30명이 참여했다.구는 올해 상반기 사업에 대해 △청년시설 운영 △트래블라운지 운영 △경제 총 조사 △동물등록 등 분야 청년 인턴 총 12명을 선발한다.모집 대상은 이날 기준 구에 주민등록 돼 있는 만 18~
부산진구, 23일까지 청년 행정인턴 사업 참여자 모집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피해자 보복협박 혐의' 징역 3년 구형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이모 씨(31)가 수감 중 피해자 김진주 씨(가명)에게 보복 협박성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검찰이 징역 3년 구형했다.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김주관 부장판사)는 1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보복 협박 등)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열었다.이날 검찰은 징역 3년을, 이 씨 측은 보복 협박 발언에 대해 무죄와 협박 편지에 대해 선처를 재판부에 요청했다.이 씨 측 변호인은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피해자 보복협박 혐의' 징역 3년 구형

창녕군 지난해 공모사업 48건 선정…사업비 1064억원 확보

경남 창녕군이 지난해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올해 106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군은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48건의 사업을 올해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주요 사업은 △중대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402억원 △화왕산 숲 체험 패밀리 테마파크 조성 사업 50억원 △신재생 에너지 보급 융복합 지원사업 22억원 △부곡온천 놀이시설 조성 사업 15억원 △세계유산 축전 4억원 등이다.군은 안전과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
창녕군 지난해 공모사업 48건 선정…사업비 1064억원 확보

기장군 정관주민자치회, 이웃돕기 성금 900만원 기탁

부산 기장군 정관읍의 대표 주민 단체인 정관주민자치회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통 큰 나눔을 실천했다.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정관주민자치회가 관내 저소득 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9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정관읍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설립된 정관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편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지역 공동체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매년 성금과 성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 사회의
기장군 정관주민자치회, 이웃돕기 성금 900만원 기탁

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위상·실질적 자치권 뒷받침돼야"

경남도의회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양 시·도민 과반의 찬성으로 급물살을 타고 있는 경남·부산 행정통합과 관련해 통합자치단체에 걸맞은 위상과 실질적인 자치권이 확보돼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다.최학범 의장 등 경남도의회 확대의장단은 12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순히 행정구역만 합치는 통합은 의미가 없고 제대로 된 통합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통합자치단체에 위상과 자치권이 함께 보장되지 않는다면 통합은 또 다른 비효율을 낳을 뿐"
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위상·실질적 자치권 뒷받침돼야"

기장군, 군민 대상 '인공지능 교육' 본격 시동

부산 기장군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기장군은 19일부터 군민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에 '인공지능(AI) 과정'을 신설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시책은 최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 AI 기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AI를 처음 접하는 수강생도 쉽게 이해할
기장군, 군민 대상 '인공지능 교육' 본격 시동

창녕군, 2월부터 청년 구직자 자격증 응시료 지원

경남 창녕군이 오는 2월부터 지역 내 청년 구직자의 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한다.군은 지역 내 미취업 청년의 역량 강화와 구직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군은 지역 내 19세 이상 49세 이하 미취업 또는 비정규직 청년에게 연간 최대 10만원을 지원한다.지원을 받은 청년은 당해 연도에 응시한 시험해 한해 횟수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과 한국사 국가자격증 시험이다.지원
창녕군, 2월부터 청년 구직자 자격증 응시료 지원

거제 폐차장 화재 4시간 만에 완진…5000만원 피해(종합)

12일 오전 7시 52분쯤 경남 거제시 장평동의 한 폐차장 내 건물에서 난 불이 4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은 오전 9시 2분쯤 큰불을 잡았으며, 오전 11시 57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폐차장 건물 1동과 중장비, 내부 적재품 등이 타면서 소방 추산 50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인명 피해는 없었다.거제시는 이날 오전 8시 17분쯤 "장평동 폐차장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라며 "화재 확산이 우
거제 폐차장 화재 4시간 만에 완진…5000만원 피해(종합)

40년 닫혀있던 부산 신평 예비군훈련장, '복합문화체육공간' 재탄생

지난 40여 년간 군사시설로 묶여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됐던 부산 사하구 신평 예비군훈련장 일대가 시민을 위한 대규모 '복합문화체육공간'으로 탈바꿈한다.박형준 부산시장은 12일 사하구청 4층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평 예비군훈련장 유휴부지 22만㎡를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는 개발계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국방부의 예비군훈련장 통합·재배치 계획에 따라 기능을 상실한 부지를
40년 닫혀있던 부산 신평 예비군훈련장, '복합문화체육공간' 재탄생

부산항만공사, 경찰과 공공계약 사기 근절위해 머리 맞대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9일 부산중부경찰서 수사지원팀과 공공계약 사기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공사 직원을 사칭한 물품구매 요구 등이 다시 발생함에 따라 선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BPA에 따르면 사기 수법은 주로 공사 계약담당자의 정보를 파악한 뒤 이를 활용해 피해업체를 대상으로 대리구매, 선입금 등을 요청하는 방법으로 파악된다.간담회에서 부산중부경찰서는 "공공계약 사기범죄는 공공기관의 신뢰도를
부산항만공사, 경찰과 공공계약 사기 근절위해 머리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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