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ㆍ경남
부산 학교 47곳서 1급 발암물질 '석면' 확인…절반이 초등교
부산의 특수학교 등을 포함한 초·중·고교 가운데 47곳의 학교시설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확인됐다.18일 부산석면추방공동대책위원회는 환경보건시민센터 등 환경단체와 작성한 학교석면보고서(2024년 3월 기준)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다.석면은 불에 타지 않고 단열효과가 뛰어나 건축 자재 등으로 이용됐지만 폐암, 악성중피종암 등을 일으켜 1급 발암물질로

[오늘의 날씨]부산·경남(19일, 금)…오전 시간당 20~30㎜ 강한 비

19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무덥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오전에는 경남 남해안과 경남 남서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4도, 창원 24도, 김해 24도, 양산 25도, 밀양 25도, 거창 22도, 산청 23도, 진주 24도, 통영 23도로 전날보다 1~4도 낮겠다.낮 최고기
[오늘의 날씨]부산·경남(19일, 금)…오전 시간당 20~30㎜ 강한 비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9일, 금)

◇부산시-박형준 시장10:30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취임식(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14:00 해양수산부 제10차 OOC 성공 개최 업무협약(아스티호텔)◇경남도-박완수 도지사연가◇부산시교육청-하윤수 교육감15:30 교육공동체회복대토론회(별관 국제회의실)◇경남도교육청-박종훈 교육감공식일정 없음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9일, 금)

2명 실종·1856명 대피·주택 455채 침수…전국 ‘물 폭탄’ 피해(종합2보)

연이틀 계속된 폭우로 수도권과 충청·강원지역에서 실종·고립·침수 등 피해가 속출했다.1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16일부터 이어진 호우로 인한 공식 인명 피해는 없다.공식적인 피해로 집계되지는 않았지만 실종 사례가 신고됐다. 중대본은 호우와의 연관성이 높은 피해를 공식 인명 피해로 집계하고 있다.이날 오전 10시46분
2명 실종·1856명 대피·주택 455채 침수…전국 ‘물 폭탄’ 피해(종합2보)

BNK부산은행, 전통시장 '금융보안관'·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

BNK부산은행은 18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지역 전통시장과 '장금이 溫(온) 앤 溫(온) 결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결연식에는 김한식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서정보 금융감독원 부산울산지원장, 김상훈 부산은행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전통시장 3곳의 상인회장 등이 참석했다.시장을 의미하는 '장'(場)과 금융기관을 의미하는 '금'(
BNK부산은행, 전통시장 '금융보안관'·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

에어부산, 상반기 매출액 5076억·영업익 890억원…역대 최대

에어부산이 중국 등 해외 단체관광 회복세에 힘입어 역대 상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에어부산은 18일 올해 상반기 5076억 원의 매출액과 890억 원의 영업이익(영업이익률 17.5%)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전년 동기 매출액 4114억 원 대비 23.4%, 전년 동기 영업이익 817억 원 대비 8.9% 증가한 수치로 역대 상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
에어부산, 상반기 매출액 5076억·영업익 890억원…역대 최대

부산 기업 71% '수출 약세' 전망…"다변화 위한 지원 필요"

부산지역 주요 수출기업들은 올해 수출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부산상공회의소는 18일 지역 주요 수출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부산지역 수출환경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응답 기업 중 42%는 올해 수출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보다 수출증가를 기대하거나 감소할 것으로 내다본
부산 기업 71% '수출 약세' 전망…"다변화 위한 지원 필요"

부산 학교 47곳서 1급 발암물질 '석면' 확인…절반이 초등교

부산의 특수학교 등을 포함한 초·중·고교 가운데 47곳의 학교시설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확인됐다.18일 부산석면추방공동대책위원회는 환경보건시민센터 등 환경단체와 작성한 학교석면보고서(2024년 3월 기준)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다.석면은 불에 타지 않고 단열효과가 뛰어나 건축 자재 등으로 이용됐지만 폐암, 악성중피종암 등을 일으켜 1급 발암물질로
부산 학교 47곳서 1급 발암물질 '석면' 확인…절반이 초등교

사고 벤츠 두고 도주 40대 남성 출석…"음주 아닌 졸음 운전" 주장

부산 해운대구에서 사고를 낸 뒤 차량을 버리고 달아난 40대 운전자가 5일만에 경찰에 자수했다.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13일 오전 1시쯤에는 해운대구청 인근에서 벤츠 차량을 몰다 전봇대를 들이받은 후 차량을 버리고 택시를 타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사고 벤츠 두고 도주 40대 남성 출석…"음주 아닌 졸음 운전" 주장

부산 감전동 항구에 정박 러시아 선박서 불…인명 피해 없어

18일 오전 9시 51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항구에 정박 중이던 러시아 선박에서 불이 났다.이 불은 작업자들이 자체 진화에 나서 신고 접수 10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 당국은 선박 수리를 위해 입항한 러시아 국적 3147톤짜리 선박에서 작업자들이 버린 담배꽁초가 물탱크 안으로 들어가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소방 관계자는 "물탱크
부산 감전동 항구에 정박 러시아 선박서 불…인명 피해 없어

밀양서 신호대기 출발 SUV, 화물차와 충돌…60대 운전자 숨져

경남 밀양시 초동면 성만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코란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화물차가 충돌해 코란도 운전자가 숨졌다.밀양경찰서에 따르면 18일 오전 11시 30분쯤 교차로 진입 전 신호대기 하던 코란도가 주행 신호를 받고 출발하면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화물차와 충돌했다.사고 충격으로 튕겨 나간 코란도는 곧이어 원래 차선에서 뒤따라오던 싼타페 SUV와
밀양서 신호대기 출발 SUV, 화물차와 충돌…60대 운전자 숨져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