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바퀴가 충격한 고속버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8/뉴스1김기현 기자 '3살 딸' 학대 살해 후 암매장한 친모…양육·아동 수당도 챙겼다(종합2보)과천 남태령지하차도 차량 화재…양방향 도로 통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