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중환자실 전담인력 지역편차 줄었지만 노력 지속돼야"
고위험신생아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국 신생아중환자실의 전담 인력 지표가 개선되고 지역 간 편차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비수도권 지역의 중증 신생아 치료 접근성 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은 지속돼야 한다는 제언이 뒤따른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30일 이런 내용의 4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결과(2025년 진료분)를 홈페이지,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 '건강e음' 등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