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다리 옹벽 무너지고 열차 운행 중단…강원 중북부 내륙 '물폭탄'
강원소방, 17일 오후 1시 기준 신고 접수 16건
호우주의보 철원에 발효 중…현재 곳곳 소강상태
강원 중북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나무가 쓰러지고, 다리 옆면이 무너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17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신고 건수는 이날 오후 1시 기준 16건이다.이날 오전 10시 6분쯤 원주 반곡동 뒷골교 측면 옹벽이 무너져 일대에 통제선을 만들어 2차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다.또 오전 6시

[오늘의 날씨] 강원(19일, 금)…흐리고 영서·산간 비, 해상 안전 주의

19일 강원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영서와 산간 지역은 비가 내린다.예상 강수량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강원중·남부의 내륙과 산지 20~60㎜, 강원북부의 내륙과 산지 10~40㎜다.아침 최저기온은 영서 21~24도, 산간 18~20도, 영동 24~26도, 낮 최고기온은 영서 30~32도, 산간 28~30도, 영동 31~33도가 되겠다.비는 이날 영서와 산간에
[오늘의 날씨] 강원(19일, 금)…흐리고 영서·산간 비, 해상 안전 주의

2명 실종·1856명 대피·주택 455채 침수…전국 ‘물 폭탄’ 피해(종합2보)

연이틀 계속된 폭우로 수도권과 충청·강원지역에서 실종·고립·침수 등 피해가 속출했다.1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16일부터 이어진 호우로 인한 공식 인명 피해는 없다.공식적인 피해로 집계되지는 않았지만 실종 사례가 신고됐다. 중대본은 호우와의 연관성이 높은 피해를 공식 인명 피해로 집계하고 있다.이날 오전 10시46분
2명 실종·1856명 대피·주택 455채 침수…전국 ‘물 폭탄’ 피해(종합2보)

원주 신림면 구학리 야산 토사·낙석…도로 일부 통제

많은 비가 내린 18일 오후 7시 38분쯤 강원 원주 신림면 구학리의 야산에서 토사와 낙석이 도로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관계당국에 상황을 전파하고 현장에 도착, 인근 도로를 통제했다. 소방당국은 인근에 떨어진 나무를 자르고, 1차로를 확보하고 현장을 인계했다. 원주시와 강원도도로관리사업소는 현장을 확인 중이다.원주시는 이날 안
원주 신림면 구학리 야산 토사·낙석…도로 일부 통제

낚시 갔다 급류에 휩쓸려 2명 실종…'물 폭탄' 피해 속출(종합)

연이틀 계속된 폭우로 수도권, 충청·강원지역 전역에 실종자 및 고립자, 침수 등 '물 피해'가 속출했다.18일 기상청,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경기지역 내 평균 강수량은 259.6㎜로 기록됐다. 가장 많은 비가 내린 지역은 파주로, 614.2㎜ 퍼부었다.이어 연천 510㎜, 동두천 442.5㎜, 양주 434㎜, 포천 377.5㎜ 등의 많은
낚시 갔다 급류에 휩쓸려 2명 실종…'물 폭탄' 피해 속출(종합)

원주시 노사 다면평가 폐지 갈등 고조

강원 원주시의 다면평가(인사관련) 폐지절차에 반발한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원공노)이 시장 직권남용을 주장하며 경찰에 고소하자, 시가 원공노에 사과‧고소취하를 요구하며 반격했다. 그러나 노조는 고소절차 유지입장으로 선을 긋는 등 노사갈등 수위가 더 고조되는 분위기다.18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시는 약 10년간 직원인사 때 상사·동료·부하직원 등이 평가
원주시 노사 다면평가 폐지 갈등 고조

원주∼횡성 군도 5호선 확포장 공사 현장 집중호우에 낙석·토사 흘러

강원 곳곳에 집중호우가 내린 18일 오후 1시쯤 원주 호저면 용곡리 일대 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에 낙석과 토사가 흘러내렸다.18일 원주시에 따르면 호저면 용곡리와 횡성 서원 압곡리 사이 군도 5호선 확포장 공사현장에서 집중호우로 도로사면이 붕괴됐다.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지역에 비가 계속 내리고 있는 만큼, 비가 그치면 복구 공사를 추진 할 예정
원주∼횡성 군도 5호선 확포장 공사 현장 집중호우에 낙석·토사 흘러

태백·영월·평창·정선·강원중부산지·남부산지 호우주의보 해제

기상청은 18일 오후 6시를 기해 태백·영월·평창평지·정선평지·강원중부산지·남부산지에 발효된 호우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이로써 강원 지역에 발효됐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다.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태백·영월·평창·정선·강원중부산지·남부산지 호우주의보 해제

만취 상태로 지인 차량 갖다주려던 30대 외국인 경찰에 붙잡혀

만취 상태로 지인에게 빌린 차량을 운전해 갖다주려던 30대 외국인이 경찰이 붙잡혔다.강원 강릉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30대 외국인 A 씨를 조사중이다고 18일 밝혔다.A 씨는 지난 13일 오전 5시 33분쯤 강릉 성남동 중앙시장 인근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지인의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만취 상태로 지인 차량 갖다주려던 30대 외국인 경찰에 붙잡혀

인천~강원 고성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20대 불법체류자 붙잡혀

인천에서 고성까지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20대 불법체류자가 경찰에 불잡혔다.강원 고성경찰서는 출입국관리법 위반과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 혐의로 카자흐스탄 국적 20대 A 씨를 검거해 추방했다고 18일 밝혔다.A 씨는 지난 9일 오전 2시 10분쯤 인천에서 고성 토성면 한 펜션까지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당시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접수한
인천~강원 고성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20대 불법체류자 붙잡혀

강원 390㎜ 물폭탄…도로 유실·침수 등 피해 속출(종합)

강원 북부내륙에 이틀간 390㎜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누적되고 있다.18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후 4시까지 비 피해 출동 건수는 72건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나무 전도 33건, 토사유출 3건, 낙석 4건, 도로유실,침수 파손 9건, 배수작업 7건, 기타 16건 등이다.이날 오후 2시 38분쯤 원주 일산동 집
강원 390㎜ 물폭탄…도로 유실·침수 등 피해 속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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