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적십자사 새 회장에 인요한…李대통령 인준 거쳐 직무 수행

대한적십자사 새 회장에 인요한 전 의원이 선출됐다.대한적십자사는 22일 중앙위원회 의결을 거쳐 제32대 회장으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66)을 선출했다고 밝혔다.전북 전주 출신인 인 선출자는 의료 현장에서의 경험 등을 토대로 적십자사의 사업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았다.인 선출자는 연세대 의대 학사, 고려대 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91년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센터 소장을 맡아 국내 외국인 진료의 기틀을 마련했다.또 2012년 한국
적십자사 새 회장에 인요한…李대통령 인준 거쳐 직무 수행

희귀질환연합회 25주년…"희귀질환복지법 제정 본격화돼야"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 지난 19~20일 '창립 25주년 기념 워크숍'을 열어 희귀질환자 가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워크숍에는 연합회 소속 환자단체 관계자 등을 포함해 의료 전문가, 보건의료 정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첫날에는 정연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사가 연합회와 함께 한 '희귀질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희귀질환자와 가족이 직면한 현실, 정책적 과제를 짚었다.둘째 날에는 환자단체의 역량 강화를 위
희귀질환연합회 25주년…"희귀질환복지법 제정 본격화돼야"

원텍, 자사주 소각 이어 85만주 추가 매입…주주환원 드라이브

레이저·에너지 기반 메디컬 솔루션 기업 원텍(336570)은 삼성증권과 5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취득 예정 주식 수는 85만 1788주이며, 취득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월 22일까지 총 6개월이다. 이번 결정은 주주가치 제고와 주당가치 향상을 위한 조치로, 최근 자사주 소각에 이어 주주친화 정책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원텍은 지난 18일 보유 중인 자기주식 30만주 소각을 결정한 바 있다. 앞서 4
원텍, 자사주 소각 이어 85만주 추가 매입…주주환원 드라이브

Predicting Parkinson's Progression: How Genetic Insights Can Transform Patient Care in 2026

New research findings offer the potential to predict Parkinson's disease progression and develop tailored treatment strategies for patients.The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s National Health Research Institute announced on Friday that
Predicting Parkinson's Progression: How Genetic Insights Can Transform Patient Care in 2026

알츠하이머병 진행 위험 6단계 기준 마련…예측, 연구 고도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노인성 치매환자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알츠하이머병 진행위험을 단계별로 구분할 수 있는 6단계 기준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인 환자의 질병 경과를 더욱 정밀하게 이해하고 예후 예측 연구를 고도화할 계기가 될 전망이다.알츠하이머병은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 질환으로 기억력에 문제가 없는 상태에서 경도인지장애, 치매로 이어지는 연속적 경과를 보이지만 같은 인지 단계에 있더라도 실제 질병의 진행 속도와 악화 위험은
알츠하이머병 진행 위험 6단계 기준 마련…예측, 연구 고도화

바임 '겟 그린 윗 미' 캠페인으로 도심 속 생태계 회복 나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임(VAIM)이 도심 속 생태계 회복에 나섰다.바임은 지난 19일 서울 양재천에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 '겟 그린 윗 미'(Get Green with me)의 일환으로 '도심 속 생태계 회복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하천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복원을 목표로 기획된 환경 자원봉사 활동으로, 바임 임직원 43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유익한 미생물인 EM(Effective Mi
바임 '겟 그린 윗 미' 캠페인으로 도심 속 생태계 회복 나서

"디지털헬스케어법 제정 필요"…"정보 활용, 보호 합의 이룰 때"

보건복지부와 국회가 이른바 '디지털헬스케어법'(디지털 헬스케어 및 보건의료정보 활용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의견수렴에 나섰다. 국민 신뢰를 바탕으로, 개인보건의료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하고 그 성과가 국민 모두에 돌아갈 수 있도록 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취지다.복지부는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함께 디지털헬스케어법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제22대 국회에 발의된 관련 법에 대해
"디지털헬스케어법 제정 필요"…"정보 활용, 보호 합의 이룰 때"

23년만 장애유형 추가…'이 병' 환자들 부담 줄고 복지혜택 확대

오는 7월 1일부터 23년 만에 새로운 장애유형이 추가 인정된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거의 분비되지 않아 생존을 위해 평생 인슐린을 반드시 투여해야 하는 질환인 '1형 당뇨병'이 '췌장장애'로 분류됨으로써 당사자와 그 가족에 각종 복지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22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췌장에서 인슐린이 거의 분비되지 않는 '췌장장애'를 장애의 한 종류로 인정했으며, 이 개정안은 7월 1
23년만 장애유형 추가…'이 병' 환자들 부담 줄고 복지혜택 확대

"약국, 동물병원에 '인체용 전문약' 팔 수 있으나 내역 보고해야"

앞으로 약국은 동물병원에 판매한 인체용 전문의약품 내역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에 보고해야 한다.심평원은 전날(21일)부터 '인체용 전문의약품 동물병원 판매내역 보고제도'를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약사법에 따라 인체용 전문의약품은 약국 개설자를 통해 동물병원 개설자에게 판매 가능하다.다만 약국은 동물병원에 판매한 전문의약품 내역을 판매한 날의 다음 달 말일까지 의약품 관리종합정보센터(의약품센터)에 제출해야 한다.제출할 때는 인체용 전문의약
"약국, 동물병원에 '인체용 전문약' 팔 수 있으나 내역 보고해야"

JPi Healthcare's DRE Duo: FDA Approval Opens Doors to the U.S. Market

JPi Healthcare, a leading medical imaging company, has successfully launched its digital X-ray system DRE Duo in the U.S. market, marking a significant milestone in its global expansion strategy.The company announced on Thursday that the DRE Duo syst
JPi Healthcare's DRE Duo: FDA Approval Opens Doors to the U.S. Market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