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유비케어, 'GC메디아이'로 사명 변경…"AI 기반 메디컬 OS 기업 도약"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032620)는 AI 기반 메디컬 OS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며 'GC메디아이'로의 사명 변경을 검토한다고 9일 밝혔다.유비케어는 주주총회 소집공고 공시를 통해 사명 변경 안건을 오는 24일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할 예정이다.새 사명 GC메디아이는 메디컬과 AI의 결합을 통해 의료 전문성과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 의료 환경을 구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사명 변경은 2026년을 기점으로
유비케어, 'GC메디아이'로 사명 변경…"AI 기반 메디컬 OS 기업 도약"

삼성메디슨, 치료용 초음파 분야 기술 연계 확대…히스토소닉스 협력

삼성메디슨이 초음파 기술의 확장성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비침습 초음파 기반 암 치료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히스토소닉스'(HistoSonics)와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며, 진단을 넘어 치료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본격 확장한다.9일 삼성메디슨에 따르면 히스토소닉스는 초음파로 절개 없이 종양 조직을 기계적으로 파괴하는 '히스토트립시'(Histotripsy) 기술을 상용화한 기업이다. 해당 기술이 적용된 '에디슨'(Ediso
삼성메디슨, 치료용 초음파 분야 기술 연계 확대…히스토소닉스 협력

제이엘케이, 전남대병원서 뇌졸중 AI 활용 확대…호남 레퍼런스 확보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322510)는 자사의 뇌졸중 AI 솔루션이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전남대학교병원은 광주·전남 지역을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역 내 중증·응급 환자 치료의 핵심 거점 의료기관이다. 특히 광주·전남권역을 아우르는 뇌졸중 치료 인프라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러한 환경 속에서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AI 솔루션은 뇌 CT·MRI 영상 촬영 직후 자동으로 병변
제이엘케이, 전남대병원서 뇌졸중 AI 활용 확대…호남 레퍼런스 확보

의약품안전원, 임상시험안전지원기관 운영위 출범…12명 위촉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의약품안전원)은 임상시험안전지원기관의 체계적 운영을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한 뒤 지난 6일 위촉식과 함께 제1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운영위원회는 임상시험 관련 학계·산업계·관계기관 전문가 등 12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위원회는 임상시험안전지원기관 운영 규정 및 중앙임상시험심사위원회 구성·운영 규정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이를 통해 임상시험 안전지원 사업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약품안전원, 임상시험안전지원기관 운영위 출범…12명 위촉

건보공단, 빅데이터 분석센터 20곳 확충…비서울권 지정 추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부터 5년간 건강보험 빅데이터 분석센터를 20곳 추가 구축한다고 9일 밝혔다.분석센터는 외부 접속이 차단된 클라우드 기반의 분석 환경에서 보험료, 진료내역, 출생·사망 정보 등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시설이다.이달 현재 전국에 14곳 총 306석이 운영 중인데 이 가운데 217석이 서울에 집중됐다.이에 따라 공단은 올해 서울권역을 제외한 지역의 대학교나 병원 등을 상대로 빅데이터 분석센터 신규 협약기관 4곳을
건보공단, 빅데이터 분석센터 20곳 확충…비서울권 지정 추진

독립운동가 김탁원 후손 故김상덕씨 고대의료원에 30만달러 기부

고려대학교의료원은 김탁원·길정희 선생의 후손인 고(故) 김상덕 기부자로부터 30만 달러(약 4억 3000만 원)를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일제강점기 부부 의사였던 김탁원·길정희 선생은 로제타 셔우드 홀 여사와 함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의 전신이자 우리나라 최초 여성 의학교육기관인 조선여자의학강습소 창립에 앞장섰다.이후 홀 여사가 미국으로 돌아간 뒤 강습소를 인수해 경성여자의학강습소로 개편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첫 의사시험 합격자를 배출하
독립운동가 김탁원 후손 故김상덕씨 고대의료원에 30만달러 기부

새학기 '예방접종' 여부 확인하세요…"중증도 낮추는 데 도움"

새 학기, 단체 생활이 시작되면 유행성 질환 감염 위험이 커진다. 대부분의 초등학생이 입학 전 필수 접종을 마치지만 밀집된 환경에서 바이러스 노출에 완전히 자유롭기는 어렵다.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선 주요 감염병 질환에 대한 예방접종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A형 지나니 B형 확산…독감 유행 변이에 맞는 백신 접종 필요9일 의료계에 따르면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커지면서 호흡기 감염 위험이 커진다. 특히, 3~5월은 개학 이후 단
새학기 '예방접종' 여부 확인하세요…"중증도 낮추는 데 도움"

휴젤, 대한피부항노화학회 협업…'보툴렉스' 시술 프로토콜 개발

휴젤(145020)은 대한피부항노화학회(KAAD)와 함께 보툴리눔 톡신 시술의 글로벌 표준 정립과 의료진 교육 강화를 위한 연간 협업에 나선다. K-에스테틱의 위상에 걸맞은 효과 높고 안전한 시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다.9일 업계에 따르면 휴젤은 6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휴젤X대한피부항노화학회 학술 협업 킥오프 미팅'을 열고, 자사 톡신 제제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의 시술 프로토콜 개발과 글로벌 웨비나 진행을 위한 학술적 논의와
휴젤, 대한피부항노화학회 협업…'보툴렉스' 시술 프로토콜 개발

원텍, 삼성·글로벌 기업 출신 전략 인재 대거 영입…"영업력·기술력 구축"

원텍은 글로벌 사업 확대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삼성전자 등에서 인재를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글로벌 영업총괄로 합류한 김영철 상무는 삼성전자에서 27년간 해외 영업과 공급망 관리(SCM)를 담당하며 주요 해외 법인을 이끌어 온 영업 전문가다.원텍은 김 상무의 합류를 통해 영업 전략 정교화와 SCM 체계 고도화를 추진하며 사업 컨트롤타워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동남아 총괄로 선임된 김기중 상무는 삼성전자 휴대전화 사업부에서 29년간 신흥시장
원텍, 삼성·글로벌 기업 출신 전략 인재 대거 영입…"영업력·기술력 구축"

분당서울대병원-현대건설, AI 기반 홈 헬스케어 플랫폼 만든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6일 현대건설과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 진입과 만성질환 증가 등 보건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병원 밖 일상, 특히 주거 공간을 건강관리의 핵심 거점으로 전환하고 의학적 근거에 기반한 차별화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거 공간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 △생활·건강
분당서울대병원-현대건설, AI 기반 홈 헬스케어 플랫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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