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천피 눈앞' 장중 8975 사상 최고치…'종전 환호' 매파 연준 눌러[시황종합]
코스피가 8975선까지 치솟으며 '구천피' 신기록을 목전에 뒀다. 연준이 연내 금리 인상을 시사했지만 미국과 이란 종전에 힘입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선방하는 모습이다.18일 오전 9시 13분 코스피는 전일 대비 60.77p(0.69%) 상승한 8925.01을 가리키고 있다.한때 8975.52까지 치솟으며 신고가를 경신, '구천피'에 바짝 다가섰다.개인은 5028억 원 순매수 중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408억 원, 4600억 원 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