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폭력 사태' 아이티에 추가 파견된 케냐 경찰 200명 도착

갱단 폭력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아이티에 케냐 경찰 200명이 추가로 도착했다.1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아이티 포르토프랭스의투생 루베르튀르 국제공항에는 유엔 다국적 임무의 일원으로 파견된 케냐 경찰 200명이 도착했다.고드프리 오퉁게 아이티 주재 케냐 경찰 파견대 사령관은 현장에 나와 "케냐 정부와 아이티 과도 위원회의 이름으로 환영한다"
'폭력 사태' 아이티에 추가 파견된 케냐 경찰 200명 도착

페루 안데스 산맥서 버스 사고로 최소 20명 숨지고 20여명 부상

페루 안데스산맥의 고속도로에서 16일(현지시간), 버스 사고가 발생해 최소 20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방송매체 RPP가 보도했다.고속도로 보호 부서의 책임자는 안데스산맥 중남부에 위치한 아야쿠초 지역의 로스 리베르타도레스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버스에는 약 40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중 최소 20명이 숨졌다. AFP통신은 부상자 20여 명이 현장
페루 안데스 산맥서 버스 사고로 최소 20명 숨지고 20여명 부상

'85세'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2026년 대선 출마 예고

알베르토 후지모리(85) 전 페루 대통령이 2026년 페루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계획이다.14일(현지시간) AFP통시네 따르면 후지모리 대통령의 딸 후지모리 게이코는 "아버지와 나는 그가 대통령 후보가 되기로 함께 논의하고 결정했다"고 말했다.1990~2000년 재임한 후지모리 전 대통령은 의회와 법원 등에 불법적으로 개입하기 위해 친위 쿠데타를 일으킨 혐
'85세'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2026년 대선 출마 예고

"13개국의 참여로 출발한 최초의 월드컵 대회" [역사&오늘]

1930년 7월 13일,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최초의 FIFA 월드컵이 개최됐다. 당시 13개국이 참가해 단촐하게 출발한 이 대회는 현대 축구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19세기 말 축구는 영국과 아일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지역 스포츠였다. 하지만 점차 인기를 모으며 저변을 넓혀 갔다. 1904년 7개국(프랑스, 스위스, 네덜란드, 벨기에, 덴마크, 스웨
"13개국의 참여로 출발한 최초의 월드컵 대회" [역사&오늘]

에콰도르 상가이산 화산재 분출…200㎞ 거리서도 농작물 피해

에콰도르 중부 상가이산이 화산재를 분출했다. 화산재는 바람을 타고 200㎞ 떨어진 지역까지 도달해 농작물에 피해를 준 것으로 확인됐다. AFP 통신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위험관리사무국(SNGR)은 이날 중부 침보라소주(州)의 상가이산에서 화산재가 분출돼 과모테와 쿠만다 등 주내 도시에 화산재가 떨어졌다고 밝혔다.에콰도르 기상청은 높이 3㎞짜리
에콰도르 상가이산 화산재 분출…200㎞ 거리서도 농작물 피해

22년 전 실종된 美산악인, 페루 설산서 미라로 발견

페루의 한 설산에서 22년 전 실종된 미국인 등산가의 시신이 미라 상태로 8일(현지시간) 발견됐다.페루 경찰은 기후변화로 안데스산맥의 코르딜레라 블랑카 산맥의 얼음이 녹으면서 실종자 윌리엄 스탬플의 시신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고 설명했다.AFP통신에 따르면 2002년 6월 당시 59세였던 스탬플은 해발 6700m가 넘는 우아스카란산에서 눈사태로 인해 매몰
22년 전 실종된 美산악인, 페루 설산서 미라로 발견

'박찬호 도우미' 몬데시, 부패혐의로 징역 6년9개월

미국 메이저리그(MLB) LA다저스에서 박찬호와 함께 뛰었던 라울 몬데시가 자국에서 부패 혐의로 실형이 선고됐다.8일(현지시간) LA타임스에 따르면 도마니카공화국 법원은 부패 혐의로 기소된 몬데시에게 징역 6년9개월에 벌금 50만7000 달러(약 7억150만 원)를 지난 5일 선고했다.몬데시는 2010~2016년 자신의 고향인 산크리스토발 시장 재임 당시
'박찬호 도우미' 몬데시, 부패혐의로 징역 6년9개월

쿠바 "미국 영토서 계획된 테러 음모 저지했다"

카리브해 섬나라 쿠바는 7일(현지시간) 미국 땅에서 계획된 테러 음모를 저지했다고 주장했다.AFP통신에 따르면 쿠바 내무부는 국영 매체 그란마를 통해 미국에 거주하던 쿠바 국적자 1명이 총기와 탄약을 소지한 채 쿠바에 불법 해상 입국을 시도했다면서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쿠바 내무부는 용의자가 지난 2014년 미등록 이민자로 미국에 입국했으며, 국내에
쿠바 "미국 영토서 계획된 테러 음모 저지했다"

자메이카 강타한 허리케인 베릴 멕시코로 북상…사망·실종 10여명

카리브해 중남미 국가를 강타한 허리케인 '베릴'이 3일(현지시간) 멕시코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해당 국가에서 대비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AFP 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립 허리케인 센터(NHC)는 베릴이 3일(현지시간) 늦게 자메이카를 지나 밤 사이 케이맨 제도 남쪽을 지나 멕시코 유카탄반도로 이동할 것으로 예측했다.베릴이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는 멕시코
자메이카 강타한 허리케인 베릴 멕시코로 북상…사망·실종 10여명

심한 난기류에 여객기 비상 착륙…"2살 아이는 좌석 위 짐칸에"

스페인에서 우루과이로 향하던 에어 유로파 여객기가 심한 난기류를 만나면서 수십 명이 부상하고 비상 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미국 ABC7에 따르면, 지난 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를 출발해 우루과이 몬테비데오로 향하던 에어유로파 여객기는 심한 난기류를 만나 브라질 나탈 국제공항에 비상 착륙했다.공항 측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승객 중 40명이 다친 것
심한 난기류에 여객기 비상 착륙…"2살 아이는 좌석 위 짐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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