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낮 기온 15도 '포근한 겨울'에 태화강변 나들이객 '북적'

가벼운 옷차림 러닝족부터 가족 단위 산책객 줄이어
낮 기온 15도 '포근한 겨울'에 태화강변 나들이객 '북적'
가벼운 옷차림 러닝족부터 가족 단위 산책객 줄이어
"나올까 말까 고민했는데, 막상 뛰고 나니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낮 최고기온이 15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18일 울산 태화강 일대는 주말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활기를 띠었다. 시민들은 강변을 따라 달리거나 국가정원을 거닐며 따뜻한 겨울 날씨를 만끽했다.이날 오전 10시께 울산 남구 울산교 하부 태화강 산책로엔 가벼운 운동복 차림을 한 시민들이 눈에 띄었다. 이들은 이어폰을 꽂고 홀로 질주하거나 2~3명씩 짝을 지어 호흡을 맞

낮 기온 15도 '포근한 겨울'에 태화강변 나들이객 '북적'

"나올까 말까 고민했는데, 막상 뛰고 나니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낮 최고기온이 15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18일 울산 태화강 일대는 주말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활기를 띠었다. 시민들은 강변을 따라 달리거나 국가정원을 거닐며 따뜻한 겨울 날씨를 만끽했다.이날 오전 10시께 울산 남구 울산교 하부 태화강 산책로엔 가벼운 운동복 차림을 한 시민들이 눈에 띄었다. 이들은 이어폰을 꽂고 홀로 질주하거나 2~3명씩 짝을 지어 호흡을 맞
낮 기온 15도 '포근한 겨울'에 태화강변 나들이객 '북적'

[오늘의 날씨] 울산(18일, 일)…일교차 크고 대기 건조

18일 울산은 대체로 맑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도,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예보됐다.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산불 등 각종 화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인다.울산앞바다의 파도는 0.5~1.5m 높이로 일겠다.
[오늘의 날씨] 울산(18일, 일)…일교차 크고 대기 건조

울산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전문인력 모집

울산시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 교육 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선발 자격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시행 인터넷 중독 전문상담사 2급 자격증 소지자, 인터넷중독 전문인력 양성교육 이수자 등 관련 자격을 갖춘 인력이다.신청은 28일까지 울산스마트쉼센터를 방문해 하면 된다.선발된 예방교육 강사는 학교, 어린이집, 유관기관 등에서 유아·청소년·학부모·교사·군 장병 등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의존의 위
울산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전문인력 모집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

울산 유일의 시내면세점인 울산면세점이 개점 13년 만에 폐점을 알리면서 국내 면세점 업황 악화가 현실화하고 있다.17일 울산세관 등에 따르면 울산 남구 매암동에 위치한 울산면세점은 지난 15일 세관으로부터 폐업 승인을 받았다.울산면세점은 지난 2013년 관세청으로부터 보세판매장 특허를 승인받아 울산 중구 학성동에서 '울산진산면세점'이라는 상호로 문을 열었다.이후 지난 2021년 운영사인 진산선무 사옥이 위치한 남구 매암동으로 이전하면서 명칭도
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

[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

17일 울산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도, 낮 최고기온은 13도로 예보됐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울산 앞바다의 파도는 0.5~1.5m로 일겠다.기상청 관계자는 "대기가 건조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화재 예방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의 날씨] 울산(17일, 토)…일교차 커, 대기 매우 건조

울주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존폐 위기…군의회 "대책 마련하라"

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예정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이 이전하거나 문을 닫을 경우 지역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처리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군의원은 최근 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 질문을 통해 관광단지 예정지 내 퇴비공장 처분에 따른 가축분뇨 처리 문제를 지적하고, 군 차원의 선제적인 공공 처리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해당 퇴비공장은 울주영농조합법
울주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존폐 위기…군의회 "대책 마련하라"

울산시설공단, '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울산시설공단은 한국서비스진흥협회로부터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공단은 서비스 혁신시스템 구축·운영 등 높은 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인정받아 해당 인증을 획득했다고 설명했다.공단은 특히 공공서비스 분야 심사 결과, 리더십, 서비스품질 경영전략, 고객·시장 정보 시스템, 고객 접점 서비스 운영관리, 인적자원·조직관리, 효과적 자원의 활용, 서비스 경영성과 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한다.김규덕 공단 이사장은 "이번
울산시설공단, '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울산폴리텍대, 美퍼듀대와 피지컬 AI 공동연구

한국폴리텍대 울산캠퍼스(울산폴리텍대)가 16일 미국 퍼듀대와 피지컬 A 분야 글로벌 공동 연구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울산폴리텍대에 따르면 이 간담회에는 지역 중소기업 '모던' '가스쏠루나' 관계지도 참석했다.울산폴리텍대와 석유화학공정기술교육원은 퍼듀대가 개발한 조선과 에너지 산업 분야 피지컬 AI 기술을 기업 현장에 적용하는 실증 방법을 연구할 계획이다.퍼듀대 산업 발전-운영 및 연구센터(CORIA) 디렉터인 전병국 교수는 이날 간
울산폴리텍대, 美퍼듀대와 피지컬 AI 공동연구

S-OIL 신입사원, 제빵 나눔 봉사활동

올해 입사한 S-OIL 신입사원 13명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서 제빵 봉사활동을 했다고 16일 회사 측이 밝혔다. S-OIL에 따르면 이들 신입사원이 만든 빵은 울산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S-OIL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입사 초부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OIL 신입사원, 제빵 나눔 봉사활동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

지난 2024년 '12·3 비상계엄' 등과 관련해 탄핵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법부의 첫 판단이 나온 16일 울산시민들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특수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 전 대통령은 이날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이날 울산 북구 호계공설시장의 한 식당에서는 손님 5명이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 관련 보도에 집중하며 논쟁을 벌이고 있었다. 김모 씨(60대)는 "생각했던 것보다 형량이 너무 약하다"며 "나라 최고
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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