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국립교향악단 80돌 부각…박태성 트랙터공장 점검[데일리 북한]

국립교향악단 80돌 부각…박태성 트랙터공장 점검[데일리 북한]

북한은 8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창립 80주년을 맞은 국립교향악단에 보낸 축하서한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박태성 내각총리는 금성뜨락또르(트랙터)공장 등 여러 사업장을 현지 점검하고 농기계 생산목표 달성을 주문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1면에 김 총비서의 축하서한을 게재했다. 김 총비서는 "음악창작에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 있는 원칙은 사상예술성, 시대성, 인민성을 철저히 구현하는 것"이라며 "창작·창조사업을 오직 당의 의도대
北김정은, 국립교향악단 80주년에…"창작, 오직 당 의도대로"

北김정은, 국립교향악단 80주년에…"창작, 오직 당 의도대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창립 80주년을 맞은 국립교향악단에 축하서한을 보내 "창작·창조사업을 오직 당의 의도대로만 진행해야 한다"며 당의 문예정책에 충실한 음악 창작을 주문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 총비서가 국립교향악단 창작가와 예술인들에게 보낸 축하서한 전문을 1면에 게재했다.김 총비서는 서한에서 "음악예술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 국가 발전의 위력한 추동력"이라며 "음악 창작에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는 원칙은 사상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토)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토)

◇청와대-대통령통상업무◇국무총리실-총리10:00 가뭄 및 폭염 관련 현장 점검 (경북 청도군)◇외교부-장관통상업무-1차관통상업무-2차관통상업무◇통일부-장관통상업무-차관통상업무◇국방부-장관통상업무-차관통상업무◇국가보훈부-장관통상업무-차관통상업무◇감사원-원장통상업무◇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통상업무◇국회-국회의장통상업무◇더불어민주당-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10:00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제주 순회경선 합동연설회 (헤리티크 제주, 제주특별자
정동영, 北 '조선' 국호 사용 취지 강조…"남북정상 간 합의에서 이미 사용"

정동영, 北 '조선' 국호 사용 취지 강조…"남북정상 간 합의에서 이미 사용"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남북정상 간 합의에서 서로의 정식 국호를 사용해 왔다"며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북한 '조선' 국호 사용 취지를 거듭 강조했다.정 장관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북관계는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메아리 없는 함성'과 같은 시간을 지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조선 국호 사용에 대해 "통일부는 지난 4월부터 이를 공론화가 필요한 의제로 다뤄왔다"며 "각계의 의견을 듣고 국민적 공감대와 법적·학술적 검토를 거쳐 신중하
"K방산, 단순 수출 넘어 구매국별 장기 협력해야"…INSS 방산포럼

"K방산, 단순 수출 넘어 구매국별 장기 협력해야"…INSS 방산포럼

K방산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단순 무기 수출에서 벗어나 구매국별 맞춤형 접근과 장기적인 안보·산업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은 7일 연구원에서 'K방산 글로벌 도약, 지속성을 위한 정책 과제'를 주제로 제1차 INSS 방산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김성배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은 "국제 방산 환경이 단순한 가격·성능 중심 경쟁을 넘어 공급망 안정성과 상호운용성, 후속군수지원 등이 결합된 종합 경쟁으로 빠르
창업디딤돌센터 1주년 "북향민 창업가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창업디딤돌센터 1주년 "북향민 창업가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남북하나재단은 7일 서울 마포구 창업디딤돌센터에서 '창업의 첫걸음, 함께 만든 1년'을 주제로 개소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해 8월 문을 연 센터는 탈북민(북향민) 창업가 613명에게 총 17억원의 경영개선자금과 창업지원금을 지원했다.예비창업자와 기존 창업자 1400여명을 대상으로 창업교육과 경영 컨설팅도 제공하고, 입주기업별 맞춤형 멘토링 등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도 운영했다.입주기업인 여명거리·코넥신·머드는 공공·민간 분야에 제
北 '지방발전 20×10' 성과 부각…하반기 석탄 증산 독려 [데일리 북한]

北 '지방발전 20×10' 성과 부각…하반기 석탄 증산 독려 [데일리 북한]

북한이 지방 여러 도시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를 세우고 있다며 '지방발전 20×10' 정책 이행 성과를 부각했다. 아울러 제9기 제2차 전원회의 확대회의 이후 당이 내세우고 있는 석탄 증산 기조 또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했다.7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면에서 지방발전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현대식 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들의 추진 경과를 보고했다. 신문에 따르면 낙원군, 강남군, 송화군 등 올해 '지방
정동영, 北 '조선' 국호 사용에 "공론화 먼저…국민 여론 성숙 이후 추진"

정동영, 北 '조선' 국호 사용에 "공론화 먼저…국민 여론 성숙 이후 추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7일 북한의 정식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사용하는 방안에 대해 "통일부가 끌고 나갈 일이 아닌, 선 공론화가 먼저"라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정 장관은 이날 평화통일고문회의 원로들과 만나 한반도 평화 공존과 통일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정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전날 업무보고에서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평화 공존의 출발이라고 표현했다"며 "그런데 제가 전날 업무보고 브리핑에서 통일부가 이거를 끌고 갈 일은
北, 미사일 1발 쏘고 '침묵'…UFS 경고냐, 시험 실패냐

北, 미사일 1발 쏘고 '침묵'…UFS 경고냐, 시험 실패냐

북한이 42일 만에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하고도 이튿날까지 관련 사실을 일절 공개하지 않고 있다. 올해 주요 무기시험의 목적과 성과를 적극 선전해 온 것과 달리 이번에는 SRBM 1발만 쏜 뒤 별다른 보도나 입장을 내놓지 않는 모습이다.이달 예정된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를 겨냥해 수위를 조절한 무력시위라는 분석과 무기시험에서 원하는 성과를 거두지 못해 공개하지 않았다는 해석이 나온다. 정부가 한반도
"北 홍수로 신계 군사기지 일대 주택 최소 380채 유실…댐 붕괴 가능성"

"北 홍수로 신계 군사기지 일대 주택 최소 380채 유실…댐 붕괴 가능성"

북한 황해북도 신계군의 군단급 포병부대로 추정되는 군사기지 일대가 지난달 말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수지 댐 일부가 붕괴하면서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군사기지 주변 주택 최소 380채가 유실되고 주민들이 임시 천막에서 생활하는 모습도 위성사진에 포착됐다.7일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위성전문업체 플래닛랩스의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황해북도 신계군 중심부의 대규모 군사기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