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인사] 중앙일보

◆중앙일보 △편집콘텐트국 경제산업기획부국장 겸 경영지원실 커뮤니케이션담당 손해용*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인사] 일요주간

◆일요주간 △주필 이재훈*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인사] 더피알

◆더피알 △편집국 금융·경제부장 이혜경*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부고] 백서연 씨(서울신문 정치부 기자) 외조모상

■ 정근배 씨 별세, 정정조(정도 전무)·후조·선엽·인엽·경희 씨 모친상, 박영란·엄경미 씨 시모상, 백운석 씨(전 순천시 행정지원국장) 장모상, 정양규·병용·병섭·병연 씨 조모상, 김도형·백서연(서울신문 정치부 기자)·백동주·백학주 씨 외조모상 = 15일, 순천 정원장례식장 특실, 발인 17일 오전 7시 50분, 장지 순천시 주암면 선영. (061)754-4444*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
[부고] 백서연 씨(서울신문 정치부 기자) 외조모상

[부고] 김상곤 씨(이코노믹리뷰 부사장) 부친상

■ 김왈용 씨 별세, 정판님 씨 남편상, 김양곤·상곤(이코노믹리뷰 부사장)·영곤·성님 씨 부친상, 이정님·최인순·김유미 씨 시부상, 김현종·수종·민종·혁·주원·민지 씨 조부상 = 15일, 광주 그린장례문화원 202호실, 발인 17일 오전 10시, 장지 영락공원 추모관. (062)250-4455* 부고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유족 연락처 포함)
[부고] 김상곤 씨(이코노믹리뷰 부사장) 부친상

중앙일보 '워크아웃' 추진…"JTBC 회생 절차에 막중한 책임감"

JTBC, 콘텐트리중앙(036420), 메가박스중앙, 중앙홀딩스, 중앙피앤아이가 기업회생 절차와 돌입한 가운데, 그룹의 모태인 중앙일보가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한다.지난 15일 중앙일보는 공식 입장문을 내고 "반세기 넘게 중앙일보를 성원해 주신 독자와 광고주, 그리고 협력사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사과드린다"라며 "중앙그룹의 지주사인 중앙홀딩스와 JTBC, 메가박스 등 계열사가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중앙일보 '워크아웃' 추진…"JTBC 회생 절차에 막중한 책임감"

홍정도, JTBC 디폴트 사태 허리숙여 사과 "회생신청 불가피…정상화 최선"(종합)

중앙그룹 홍정도 부회장이 JTBC 디폴트(채무불이행) 사태와 계열사들의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사과했다. 또한 임직원들에게도 입장을 전하며 정상화 의지를 강조했다.홍 부회장은 15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앙일보 빌딩 대강당에서 JTBC 디폴트 사태와 관련한 입장 발표를 진행했다.이날 홍 부회장은 "중앙홀딩스와 일부 계열사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됐다"며 "오늘의 상황을 초래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허리 숙여
홍정도, JTBC 디폴트 사태 허리숙여 사과 "회생신청 불가피…정상화 최선"(종합)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JTBC, 재승인 평가 시 재무 상황 살필 것"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JTBC의 유동성 위기를 예의주시하고 있고, 향후 재승인 평가 시 재무 상황도 살펴보겠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1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련된 질문에 "방송 주무기관으로서 예의 주시하고 있다"며 사무처에 상황 파악 및 모니터링을 지시했다고 말했다.김 위원장은 "유동성 위기 자체가 방송 사업 자체에 당장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파악했다"고 말했다.다만 JTBC가 재승인 심사 대상이기에 재무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JTBC, 재승인 평가 시 재무 상황 살필 것"

'허리 숙여 사과' 홍정도, JTBC 디폴트 사태 뒤 첫 입장 "회생 신청 불가피"

중앙그룹 홍정도 부회장이 JTBC 디폴트(채무불이행) 사태와 관련해 직접 사과하고 회생절차 신청 배경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15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앙일보빌딩 대강당에서는 홍정도 부회장이 JTBC 디폴트와 관련한 입장 발표를 진행했다.이날 홍 부회장은 "중앙홀딩스와 일부 계열사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됐다"며 "오늘의 상황을 초래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허리 숙여 사과했다.이어 "회사는 그동안 경영 안정을
'허리 숙여 사과' 홍정도, JTBC 디폴트 사태 뒤 첫 입장 "회생 신청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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