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화제

"생명 살린 초코파이"…산속 조난 대학생 허기 달래며 37시간 만에 구조

베트남에서 산속에 고립된 대학생이 초코파이로 37시간 넘게 버틴 끝에 무사히 구조돼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하노이 다이남대학교에 재학 중인 응우옌 뚜안(19)은 지난 19일 친구들과 함께 해발 1592미터에 달하는 땀다오산을 찾았다가 하산 도중 일행과 떨어지며 조난을 당했다.당시 산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 시야 확보가 어려웠고, 설상가상 휴대전화 GPS 신호도 잡히지 않았다.뚜안은 밤이 되면서 기온이 급강하자
"생명 살린 초코파이"…산속 조난 대학생 허기 달래며 37시간 만에 구조

美 서열 상위 총출동에도 '최고등급' 아니었다…보안 미스터리

총격 사건이 발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연례 만찬 행사에 고위 관리가 참석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 수준의 보안이 확보되지 못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계획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은 이날 WP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여러 각료가 참석하는 행사임에도 이번 만찬은 고위 관리가 참여하는 다른 회의보다 낮은 수준의 보안이 제공됐다고 전했다.전날(25일) 워싱턴DC 힐튼 호텔에서 열린 만찬엔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JD 밴
美 서열 상위 총출동에도 '최고등급' 아니었다…보안 미스터리

트럼프, 그 순간 함께한 백악관 기자에 이례적 칭찬…"훌륭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출입기자단 연례 만찬 행사장 총격 사건 이후 이례적으로 백악관 출입기자단 대표이자 미국 CBS 백악관 출입기자인 장웨이자 기자를 칭찬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25일) 총격 사건 후 몇 시간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장 기자에게 첫 질문권을 주며 "정말 훌륭한 일을 해냈다. 아름다운 저녁이었다"고 치하했다.평소 주류 언론에 적대적인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
트럼프, 그 순간 함께한 백악관 기자에 이례적 칭찬…"훌륭해"

트럼프 만찬 총격 직후, 술병 챙겨 퇴장한 여성…'와인 게이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연례 만찬 행사장 총격 사건 당시 일부 참석자들이 행사장에 남은 와인병을 챙기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2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전날(25일) 저녁 행사가 열린 워싱턴DC 힐튼 호텔 만찬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참석자들이 대피하고 현장이 통제되는 과정에서 한 여성이 테이블 위에 놓인 와인병을 집어 드는 장면이 잡혔다.여러 목격자와 소셜미디어(SNS) 영상에 따르
트럼프 만찬 총격 직후, 술병 챙겨 퇴장한 여성…'와인 게이트'?

[뉴스1 PICK]인류, 마라톤 2시간 벽을 뚫다…1시간59분30초 세계 신기록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가 인류의 공식 대회 역사상 최초로 2시간 이내에 마라톤을 완주하며 새 역사를 썼다.올해 서른살의 사웨는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부 경기에서 42.195㎞ 풀코스를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하며 우승했다.이는 2023년에 고(故) 켈빈 킵툼이 세운 종전 기록 2시간 00분 35초보다 1분 이상 빠른 기록이다.2위로 들어온 요미프 케젤차(에티오피아) 역시 1시간 59분 41초를 기록,
[뉴스1 PICK]인류, 마라톤 2시간 벽을 뚫다…1시간59분30초 세계 신기록

이 두 여성 얼굴 구별됩니까?…신분증 위조범으로 몰린 '극 닮은꼴' 화제

한 여성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갱신하러 갔다가 도플갱어(똑같이 생긴 사람) 때문에 신분 위조범으로 몰리게 됐다.최근 미국 CBS에 따르면 인디애나주 앤더슨에 거주하는 에리카 브라운은 지난 1월 차량관리국(BMV)을 방문해 면허증 갱신 절차를 밟던 중 신분 위조 혐의를 받게 됐다.안면 인식 시스템이 그의 얼굴을 기존 데이터와 대조하는 과정에서 동일 인물로 추정되는 다른 기록을 발견했고, 그를 '신분 도용 의심자'로 분류했다.해당 시스템은 눈 사이
이 두 여성 얼굴 구별됩니까?…신분증 위조범으로 몰린 '극 닮은꼴' 화제

20억 바이올린 바닥으로 '쿵'…공연장 뒤흔든 지휘자의 '아찔한 열정'

영국의 한 지휘자가 협주곡 연주 도중 지휘봉을 너무 세게 휘두르다가 유명 솔리스트의 100만 파운드(약 20억 원)짜리 바이올린이 떨어뜨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더 선이 보도했다.24일 더 선에 따르면 지휘자 매튜 홀스는 16일 핀란드 라흐티 시벨리우스홀에서 열린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 중 핀란드 바일로니스트 엘리나 바할라가 소유한 과다니니 바이올린을 지휘봉으로 스치듯 건드려 떨어뜨렸다.세계적인 명품 바이올린으로 꼽히는 과다니니 바이올린은
20억 바이올린 바닥으로 '쿵'…공연장 뒤흔든 지휘자의 '아찔한 열정'

트럼프 방중 앞두고…中, 애틀랜타 동물원에 판다 2마리 대여

중국이 24일 미국과의 긴장 관계에도 불구하고 '판다 외교'의 일환으로 미국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2마리를 대여할 예정이라고 ABC뉴스가 보도했다.ABC에 따르면 중국 야생동물보호협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청두 자이언트 판다 번식 연구기지 출신의 수컷 판다 '핑핑'과 암컷 판다 '푸솽'이 지난해 애틀랜타 동물원과 체결한 협정에 따라 10년간의 보존 협력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중국 야생동물보호협회는 구체적인 출발 날짜는 밝히지 않았
트럼프 방중 앞두고…中, 애틀랜타 동물원에 판다 2마리 대여

'2초의 방심'…美마라톤 결승선 앞 승리 자축하다 우승 놓쳐

미국 마라톤 대회에서 한 선수가 결승선 통과 직전 세리머니를 하다가 선두 자리를 놓쳤다고 2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이 보도했다.피플지에 따르면 선두를 달리던 카슨 멜로는 19일 오전 진행된 '2026 델라웨어 마라톤 러닝 페스티벌'에서 결승선을 불과 몇m 앞두고 속도를 늦춰 두 팔을 들어올리며 승리를 자축했다.멜로가 속도를 늦춘 사이 뒤를 쫓고 있던 조슈아 잭슨은 폭발적인 스피드로 앞으로 치고 나가 단 2초 차이로 멜로를 따돌리고 우
'2초의 방심'…美마라톤 결승선 앞 승리 자축하다 우승 놓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