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화제

곡성섬진강천문대, 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공개 관측

전남 곡성군은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에 발생하는 개기월식을 맞아 곡성섬진강천문대에서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공개관측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행사는 이날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천체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된다.또한 달에 관한 특별 강연, 휴대폰을 이용한 개기월식 사진 촬영, 천체투영실과 4D 상영관의 천문영상 관람, 천체 벽붙이사진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개기월식은 달이
곡성섬진강천문대, 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공개 관측

손님이 계산 않고 간 복권…'185억 1등 매장' 편의점 직원 "내가 샀다" 주장

미국 애리조나주의 한 편의점 직원이 손님이 계산하지 않고 두고 간 1280만 달러(약 185억 원) 당첨 복권을 사들여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22일 미국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한 서클K 매장에서 근무하던 점장 로버트 가울리차는 지난해 11월 24일 근무 중 한 고객이 1달러짜리 복권 '더 픽(The Pick)' 85달러(약 12만 원)어치를 구매하겠다고 해서 85장을 출력했지만 고객은 60달러(약 8만 6000원)만
손님이 계산 않고 간 복권…'185억 1등 매장' 편의점 직원 "내가 샀다" 주장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

대만 신추의 한 헬스장 대표가 14세 소녀와 세 차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기소됐으나 비교적 가벼운 형을 선고받았다.19일 대만 TVBS에 따르면 신추지방법원은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는 쉬 씨에게 징역 5개월을 선고했다.쉬 씨는 샤오메이(14·가명)가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2023년 8월부터 2024년 1월까지 교제 기간 동안 두 사람의 거주지에서 2023년 10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세 차례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

영상'팬과 하룻밤 스파 데이트' 인증한 여자 국대…"밀라노서 더 즐길 것"

메달에는 실패했지만, 사랑은 쟁취했다.동계올림픽에 출전한 미국 루지 국가대표 소피아 커크비(24)가 대회 기간 중 자신에게 연락한 팬과 밸런타인데이를 함께 보낸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영국 더선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커크비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남성과 데이트를 즐겼다고 밝혔다. 해당 남성은 약 2주 전 다이렉트 메시지(DM)를 통해 먼저 연락을 해온 팬으로, "13일부터 16일까지 휴가인데 당신이 있는 곳 5분 거리 숙
'팬과 하룻밤 스파 데이트' 인증한 여자 국대…"밀라노서 더 즐길 것"

"얘들 안 깨워?"…美한파에 기절한 이구아나 5000마리 안락사

온화한 날씨로 유명한 미국 남부 플로리다를 덮친 이상 한파에 기절했던 외래 침입종 이구아나 수천 마리가 포획된 끝에 안락사 처리됐다.4일(현지시간) NBC6 남플로리다 뉴스에 따르면 플로리다 어류·야생동물보호위원회(FWC)는 1~2일 이틀간 진행된 이구아나 포획 작전을 통해 녹색이구아나 5195마리를 생태계에서 제거했다고 밝혔다.앞서 플로리다는 최근 며칠간 기록적인 한파로 일부 지역에서는 영하 4도까지 내려가 100여년 만에 최저 기온을 기록했
"얘들 안 깨워?"…美한파에 기절한 이구아나 5000마리 안락사

4시간 헤엄쳐 표류 가족 구한 13세 濠소년…"속도 내려 구명조끼도 벗었다"

호주 10대 소년이 4시간 동안 헤엄쳐 조난당한 자신의 가족을 구해 화제가 되고 있다.2일(현지시간) AFP통신과 BBC에 따르면 13세 소년의 가족은 지난달 30일 서호주 남부 지오그래프만에서 패들보드와 카약을 타던 중 강풍에 휩쓸려 표류하게 됐다.카약엔 물이 차올랐고 소년은 구조 요청을 하기 위해 4㎞를 헤엄쳐 이날 오후 6시쯤 해안에 도달했다.구조 요청을 접수한 경찰은 해안에서 약 14㎞ 떨어진 해상에서 패들보드에 매달린 소년의 47세 어
4시간 헤엄쳐 표류 가족 구한 13세 濠소년…"속도 내려 구명조끼도 벗었다"

"친부모 찾아달라"…흑인 아기 출산한 백인 부부, '누가 봐도 아내 불륜?'

한 부부가 난임 클리닉의 배아 이식 오류로 자신들과 유전적으로 무관한 아이를 출산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지난 30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 등 보도에 따르면 티파니 스코어와 스티븐 밀스 부부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불임 클리닉 IVF 라이프와 대표 의사 밀턴 맥니콜 박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이들 부부는 지난해 4월 체외수정 시술 과정에서 다른 환자의 배아가 이식되는 치명적인 의료 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했다.이들 부부는 2020년
"친부모 찾아달라"…흑인 아기 출산한 백인 부부, '누가 봐도 아내 불륜?'

콩·향료 섞어 커피 둔갑…베트남 경찰 '가짜 커피' 무더기 압수

베트남에서 콩으로 만든 '가짜 커피'가 29일(현지시간) 무더기로 발견됐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베트남 경찰은 이날 성명을 통해 중부에 위치한 럼동성의 한 창고를 급습해 가짜 커피 제품 4.1톤과 원료 3톤을 압수했다고 밝혔다.해당 창고의 범죄는 경찰이 27일 서류가 없는 분쇄 커피 528kg(1056포대)을 실은 트럭을 수색한 후 덜미가 잡혔다.창고 주인인 루옹 비엣 끼엠은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회사가 지역 시장에 판매할 분쇄 커피를 생산하기
콩·향료 섞어 커피 둔갑…베트남 경찰 '가짜 커피' 무더기 압수

영상소가 웃을 일?…침팬지처럼 도구 사용, 빗자루로 등 긁는 모습 포착

오스트리아의 한 산간 마을에서 막대기와 빗자루 등 도구를 사용해 몸을 긁는 젖소의 모습이 포착됐다.최근 BBC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빈 수의과대학 연구팀은 과학 저널 커런트 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를 통해 알프스 산간 지역 마을에 사는 '베로니카(Veronika)'라는 암소가 도구를 사용하는 행동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연구진에 따르면 베로니카는 수년간 막대기, 갈퀴, 빗자루 등을 이용해 스스로 몸을 긁는 행동을 해왔다. 특히 하나의
소가 웃을 일?…침팬지처럼 도구 사용, 빗자루로 등 긁는 모습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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