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화제

청양고추 250배 매운 '18금 감자칩'…日 고교생 14명 실려갔다

일명 '매운 수류탄'이라고 불리는 과자를 먹은 일본 청소년 14명이 병원에 실려 가자, 판매업체 측이 서둘러 사과에 나섰다. 이 과자에는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알려진 인도의 부트졸로키아(Bhut Jolokia)가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도쿄도 오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18금(禁) 카레 감자칩'이라는 과자를 먹은 학
청양고추 250배 매운 '18금 감자칩'…日 고교생 14명 실려갔다

[뉴스1 PICK]파리 시장 “센강 수질 좋아” 직접 풍덩…올림픽 앞두고 약속 이행

안 이달고 파리 시장(65)이 17일(현지시간) '센강 수영'을 마쳤다. 파리올림픽 개막 9일을 앞두고서다.직접 수영을 함으로써 '센강이 파리올림픽 수영 경기를 치를 수 있을 만큼 깨끗하다'는 것을 증명하겠다던 약속을 지킨 것이다.AFP 통신, 프랑스24 등에 따르면 수경과 잠수복을 착용한 이달고 시장이 이날 센강에서 '100m 수영'을 했다.프랑스24는
[뉴스1 PICK]파리 시장 “센강 수질 좋아” 직접 풍덩…올림픽 앞두고 약속 이행

드레스 입고 '탕탕' 탱크 운전도…中 '하루 200만원' 러 군사체험 뜬다

최근 러시아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대폭 늘어난 가운데 러시아 군사 체험을 위해 러시아로 여행을 떠나는 중국인들이 늘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여행 인플루언서 캔디는 중국 소셜미디어 샤오홍슈에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군 캠프를 관광하는 영상을 게시했다.이 영상 속 인물들은 20대로, 청나라 시대 전통 공주
드레스 입고 '탕탕' 탱크 운전도…中 '하루 200만원' 러 군사체험 뜬다

트럼프 총격범 입은 셔츠, '1160만 구독' 총기 유튜버 굿즈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 피격 사건 용의자 토머스 매슈 크룩스(20·사망)가 사건 당시 미국 유명 총기 유튜버가 만든 굿즈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14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에 따르면 크룩스는 미국의 유명 총기 유튜브 채널 '데몰리션 렌치'가 제작한 티셔츠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116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데몰리션 렌치
트럼프 총격범 입은 셔츠, '1160만 구독' 총기 유튜버 굿즈

[뉴스1 ★]BTS 진, 수천 명 아미 환호 받으며 파리올림픽 성화봉송 성공

글로벌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본명 김석진)이 '2024 파리 하계 올림픽'의 성화 봉송 주자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진은 14일(현지시간) 파리 시내 성화 봉송의 루브르 구간 첫 봉송 주자로 나와 성화를 안정적으로 봉송하고, 루브르 박물관의 피라미드 앞에서 다음 주자에게 성화를 전달했다.이날 현지에는 성화 봉송을 보려는 이들도
[뉴스1 ★]BTS 진, 수천 명 아미 환호 받으며 파리올림픽 성화봉송 성공

'제니 실내 흡연' 논란에 외신도 주목…"韓, 연예인 실수 용납 안 해"

K팝 인기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의 실내 흡연 장면이 포착되며 논란이 일자 외신도 이를 집중 조명했다.10일(현지시간) BBC는 최근 제니가 실내에서 메이크업을 받던 중 흡연을 하고 스태프에게 연기를 뿜어내 한국에서 엄청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고 전했다.BBC는 이를 두고 "한국 연예인들은 강력한 감시에 익숙하다"고 보도했다. 이어 "한국은 연예인들에게 엄격한
'제니 실내 흡연' 논란에 외신도 주목…"韓, 연예인 실수 용납 안 해"

튜브 끼고 日 바다 80㎞ 표류한 中여성, 36시간 만에 극적 구조

튜브를 끼고 일본 해안가를 80㎞나 떠다니던 20대 중국인 여성이 36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10일 요미우리신문과 후지뉴스네트워크(FNN) 등에 따르면 일본 지바현 미나미보소시(市) 앞바다 11㎞ 해상에서 이날 오전 7시50분께 20대 중국인 여성이 발견됐다.화물선 선원이 바다 위를 떠다니던 여성을 발견, 인근에 있던 유조선에 협력을 요청했다. 유조선
튜브 끼고 日 바다 80㎞ 표류한 中여성, 36시간 만에 극적 구조

"결혼 안한 게 가장 큰 성취" 외신도 주목한 한국 '비혼' 유튜버

초저출산 사태를 두고 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비혼'(非婚)의 삶을 선보인 한국 유튜버가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다.3일(현지시간) AFP통신은 한국에서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공유하는 비혼 유튜버 겸 작가 신아로미 씨(37)를 집중 조명했다.신 씨는 AFP에 "결혼하지 않은 것이 나에게는 가장 큰 성취"라고 말했다. 그는 "좋은 아내나 어머니가 되
"결혼 안한 게 가장 큰 성취" 외신도 주목한 한국 '비혼' 유튜버

'사진 찍으려다가'…남아공서 40대 남성, 코끼리 밟혀 사망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 사파리(게임 드라이브·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야생동물을 찾아 보는 것)를 하던 한 40대 남성이 코끼리에 밟혀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9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현지 당국을 인용해 지난 7일 남아공 필라네스버그 국립공원에서 사파리를 하던 43세 스페인 남성 관광객이 코끼리 무리를 보고 사진을 찍기 위해 차에서 내려 이들에게 다
'사진 찍으려다가'…남아공서 40대 남성, 코끼리 밟혀 사망

"한국 학생, 학교 열심히 다니면 조롱받는다"…'개근거지' 외신 집중 조명

최근 한국 초등학생들을 중심으로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친구를 무시하는 세태가 퍼지고 있는 가운데 외신도 이를 집중 조명했다.6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해외여행으로 수업을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출석하는 이를 일컫는 단어인 '개근 거지'에 대해 소개했다.SCMP는 "전통적으로 개근은 미덕으로 여겨졌고, 이를 실천하는 이는 자기 관리를
"한국 학생, 학교 열심히 다니면 조롱받는다"…'개근거지' 외신 집중 조명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영섭

|

편집국장 : 채원배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