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ㆍ사고

주말부터 체감 최고 35도…남은 장마기간 무더위 '이중고'

수도권과 충청 등에 17일부터 이틀 새 600㎜가 넘는 폭우가 퍼부었다. 비가 내리는 동안 침수와 범람 등 고초를 겪었으나 무더위는 잠시 가셨다.이제 날이 본격적으로 더워질 것으로 보인다. 장마철 막바지, 전국 곳곳에서 기온과 체감 온도가 최고 35도 이상 오르며 후텁지근하겠다. 장마와 무더위를 함께 겪으며 '이중고'에 시달릴 수 있어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말부터 체감 최고 35도…남은 장마기간 무더위 '이중고'

단독'골프단톡' 현직 경찰은 매번 조 경무관 발령지로 이동했다

최근 논란이 되는 '골프 모임 단체대화방' 멤버 최 모 경위가 상사인 조 모 경무관의 인사 때마다 그의 발령지로 함께 이동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고위 간부인 조 경무관은 최근 2년간 두 차례 인사 발령났는데, 그때마다 최 경위도 조 경무관의 근무지로 이동해 비서 역할에 해당하는 부속실 업무를 수행했다.'골프 모임 단체방'은 '임성근 전 해병대 사단장
'골프단톡' 현직 경찰은 매번 조 경무관 발령지로 이동했다

'신도 성추행 혐의' 허경영, 19일 경기북부경찰청서 입장 발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신도 성추행' 혐의와 관련해 입장 발표를 예고했다.허 대표 측은 법무법인 태림을 통해 19일 오후 2시 40분 경기북부경찰청 별관에서 신도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발표한다고 18일 밝혔다.앞서 허 대표는 지난 2월 자신이 운영하는 종교시설 '하늘궁' 여성 신도들로부터 공중밀집장소 추행 혐의로 피소됐다.고소인들은 허
'신도 성추행 혐의' 허경영, 19일 경기북부경찰청서 입장 발표

검찰, '쯔양 협박' 의혹 구제역·전국진 주거지 압수수색

구독자 104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쯔양(박정원)을 공갈·협박한 혐의로 검찰이 유튜버 구제역(이준희)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수원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정현승)는 18일 공갈·협박 혐의로 경기지역 소재 구제역 자택을 압수수색 했다.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사건을 이송받은 지 사흘 만이다.구제역은 쯔양과 쯔양의 전 남자친구 간의 있었던 과거를 폭로하지 않겠다는
검찰, '쯔양 협박' 의혹 구제역·전국진 주거지 압수수색

아파트 주차장서 교통 사망 뺑소니 40대男 징역 5년

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박성인 부장판사는 18일 아파트 주차장에서 30대 여성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도주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사)로 기소된 A 씨(48)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A 씨는 지난 5월 1일 오전 2시 10분쯤 북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B 씨(30대·여)를 자신의 차량으로 친 뒤 어떠한 구조 조치도 없이 달아
아파트 주차장서 교통 사망 뺑소니 40대男 징역 5년

제천 백운면 구학산로 운학재 인근서 산사태…통행 불가

18일 오후 8시 56분쯤 충북 제천시 백운면 구학산로 백운~신림 구간 운학재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이 산사태로 운학재 구간 도로가 산에서 떨어진 바위와 흙으로 막히면서 차량 통행을 할 수 없는 상태다.제천시는 재난안전문자로 산사태 구간을 알리고 인근 도로를 지나는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산사태 구간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신속한 조치를
제천 백운면 구학산로 운학재 인근서 산사태…통행 불가

원주 신림면 구학리 야산 토사·낙석…도로 일부 통제

많은 비가 내린 18일 오후 7시 38분쯤 강원 원주 신림면 구학리의 야산에서 토사와 낙석이 도로에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관계당국에 상황을 전파하고 현장에 도착, 인근 도로를 통제했다. 소방당국은 인근에 떨어진 나무를 자르고, 1차로를 확보하고 현장을 인계했다. 원주시와 강원도도로관리사업소는 현장을 확인 중이다.원주시는 이날 안
원주 신림면 구학리 야산 토사·낙석…도로 일부 통제

교통통제 지하차도 진입했다 고립 80대…차 문 강제로 열어 구조

경기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평균 259㎜를 기록한 가운데 교통통제 중인 지하차도에 차를 몰고 들어갔다가 고립됐던 80대가 가까스로 구조됐다.18일 경기 오산시, 오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0분께 오산 양산동 양산로 소재 지하차도를 A 씨(80대)가 포르테 차량을 몰고 진입했다.지하차도 양 구간에 당시 한 쪽은 시청 공무원이, 다른 한 쪽은 경찰이 각
교통통제 지하차도 진입했다 고립 80대…차 문 강제로 열어 구조

광주 쌍촌동 정전 90분 만에 복구…변압기 누전 추정(종합)

18일 오후 5시 40분쯤 광주 서구 쌍촌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승강기 갇힘 사고 등은 없었지만 전력 공급이 중단되면서 상가를 비롯한 74세대가 불편을 겪었다.한국전력공사는 정전 1시간 27분 만인 이날 오후 7시 7분쯤 복구 작업을 완료했다.한전은 변압기 누전으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조사했다.
광주 쌍촌동 정전 90분 만에 복구…변압기 누전 추정(종합)

친어머니 살해 10대, 항소심도 징역 20년 선고

친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10대 아들에게 법원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0년 형을 선고했다.18일 대전고법 청주재판부(부장판사 박은영)는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군(15)의 항소를 기각했다.재판부는 "피해자가 사망 전까지 겪었을 절망감과 고통은 감히 헤아릴 수 없다"며 "가족들은 평생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안고 살아야 한다"고 설명했다.앞서 A군은 지
친어머니 살해 10대, 항소심도 징역 20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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