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ㆍ사고

평택 서정리역 철로 인근서 불…코레일 "열차 운행 지장 없어"

13일 오후 7시 29분께 경기 평택시 서정동 수도권 1호선 서정리역 외부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0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20여분 만인 오후 7시 55분께 화재를 모두 진압했다.인명 피해는 없었다.불은 서정리역 역사로부터 30여m 떨어진 미사용 철로 인근 자재더미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따라서 열차 운행에는 아무런 지장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게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측 설명이다.소방 당국은 구체
평택 서정리역 철로 인근서 불…코레일 "열차 운행 지장 없어"

로저스 쿠팡 대표, 현재 외국에…경찰, 입국시 통보요청(종합)

경찰의 1차 출석 요구에 불응했던 해롤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가 현재 외국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지난달 29일 입국한 뒤 30일과 31일 국회 청문회에 출석했다. 그는 청문회 종료 직후 출국했다.쿠팡의 산업재해 은폐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1일 오전 로저스 대표의 외국인등록번호 조회 결과 그가 출국한 사실을 확인한 뒤 입국시 통보를 요청했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로저스 쿠팡 대표, 현재 외국에…경찰, 입국시 통보요청(종합)

의정부 20층짜리 아파트서 화재…주민 50여명 대피, 부상자 無

13일 새벽 1시 46분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한 20층짜리 아파트 1층 세대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이 불로 주민 50여 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거실에서 불이 났다"는 1층 세대 거주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7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오전 2시 7분 화재를 진압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의정부 20층짜리 아파트서 화재…주민 50여명 대피, 부상자 無

경찰, 김경 14·15일 소환 조사 조율…태블릿·노트북도 확보 방침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을 오는 14일과 15일에 연이어 불러 조사하는 일정을 조율 중이다. 경찰은 김 시의원의 태블릿과 노트북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1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14일과 15일에 김 시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받는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지난달 31일 미국으로 출국했다가 이달 11일 입국한 김 시의원은 당일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약 3시간 30분의 경찰 조사
경찰, 김경 14·15일 소환 조사 조율…태블릿·노트북도 확보 방침

홍범준 좋은책신사고 대표 서울대 1000억 기부…"노조탄압 이중행태" 규탄도

홍범준 ㈜좋은책신사고 대표가 필즈상·노벨상 인재 양성을 위한 과학 연구기금과 창의적 연구·교육공간 조성을 위해 모교 서울대에 발전기금 1000억 원을 기부했다. 이러한 가운데 홍 대표가 기업 내부에서의 직장내괴롭힘·부당해고·조직적인 노동조합 탄압 의혹을 덮기 위해 '이미지 세탁용 기부'를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서울대는 13일 발전기금 협약식을 열고 홍 대표가 필즈상과 자연과학계열 노벨상 수상자 배출을 위해 서울대에 '발칙한 자연과학
홍범준 좋은책신사고 대표 서울대 1000억 기부…"노조탄압 이중행태" 규탄도

'위증 의혹' 전주세계소리축제 관계자…경찰 고발 접수

전주세계소리축제 관계자가 전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허위 증언을 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3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위증 혐의로 전주세계소리축제 관계자 A 씨에 대한 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됐다.고발장에는 A 씨가 지난해 11월 전북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소리축제 직원 B 씨의 임금 인상 과정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진술했다는 주장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다.실제 당시 행정사무감사
'위증 의혹' 전주세계소리축제 관계자…경찰 고발 접수

부산진구 도로서 역주행 화물차, 교통사고 후 전도…1명 경상(종합)

13일 오후 4시 22분쯤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가야고가 밑 도로(백양터널-개금주공 사거리 방향)를 주행 중이던 3.5톤짜리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가 1톤짜리 트럭과 승용차를 들이받고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이날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3.5톤짜리 화물차 운전자 50대 남성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화물차량이 개금주공 사거리-백양터널 방향 도로 2개 차로 모두에 걸쳐 넘어져 해당 도로는 통제되고 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부산진구 도로서 역주행 화물차, 교통사고 후 전도…1명 경상(종합)

울산 '사립고 교사 성폭력' 의혹에 졸업생들 "예견된 참사"

울산의 한 사립고교에서 간부급 남교사의 기간제 여교사 성폭행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해당 학교 졸업생들이 학교 측의 근본적인 변화를 촉구했다.해당 학교 졸업생 일동은 13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건은 권력이 집중된 폐쇄적 학교 운영 구조, 위계적 조직 문화, 약자의 목소리를 지워온 오랜 관행 속에서 예견됐던 참사"라고 밝혔다.이들은 "해당 학교는 과거부터 이사장 중심의 강력한 통제 아래 운영돼 왔으며, 한때는 과도한 학생 체벌과 인권 침해 문제
울산 '사립고 교사 성폭력' 의혹에 졸업생들 "예견된 참사"

교육부 "'여친 폭행' 5급 사무관 직위해제…법령 따라 엄정 조치"

교육부는 교제 여성을 때려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된 교육부 5급 사무관 A씨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으며 우선 직위해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교육부는 이날 언론에서 보도된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으며 금명간 A씨의 직위해제를 하고 진행 상황 등을 종합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A씨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한 골목에서 여자 친구에게 발길질하는 등의 폭행을 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지나가던 시민의 신
교육부 "'여친 폭행' 5급 사무관 직위해제…법령 따라 엄정 조치"

전주서 신호 위반하다 보행자 친 견인 기사, 경찰 조사

신호위반 견인차에 50대 보행자가 치여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견인 기사 A 씨(20대)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A 씨는 전날 오후 9시 58분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의 한 사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한 채 좌회전을 하다 길을 걷던 B 씨(50대)를 들이받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 사고로 B 씨가 크게 다쳐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견인 차
전주서 신호 위반하다 보행자 친 견인 기사, 경찰 조사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