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ㆍ사고

'강북 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얼굴·성명·나이 공개…살인 및 특수상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강북 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얼굴·성명·나이 공개…살인 및 특수상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인 김소영 씨(20·여)의 신상이 공개됐다.서울북부지검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김 씨의 얼굴, 성명, 나이 등 신상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김 씨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올해 2월 9일까지 20대 남성 총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1명의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김 씨는 지난 10일 오후 9시쯤 주거지 인근에서 긴급 체

청양 도시가스 공사장서 60대 현장관리소장 추락사(종합)

충남 청양의 한 공사 현장에서 60대 현장관리소장이 5m 높이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9일 청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5분께 청양군 남양면 온직리의 한 도시가스 공사 현장에서 A 씨가 터파기 작업을 살피던 중 5m 아래로 추락했다.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사고가 난 곳은 한국가스공사가 발주한 도시가스 배관 이설 공사 현장으로, A 씨는 원청업체 소속인 것으로 조사됐다.노동 당국은
청양 도시가스 공사장서 60대 현장관리소장 추락사(종합)

청양서 단독주택 지붕 수리 중 70대 남성 추락해 숨져

9일 오후 6시 11분께 충남 청양 남양면 대봉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70대 남성이 2m 높이 지붕에서 추락했다.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70대 A 씨가 바닥에 있던 철근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조사 결과 A 씨는 오래된 주택의 지붕 보수 작업 중 사다리에서 발을 헛디뎌 추락하면서 바닥 옆 텃밭에 설치된 경계용 철근에 찔린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청양서 단독주택 지붕 수리 중 70대 남성 추락해 숨져

인천 도시형 생활주택서 캠핑용 배터리 화재…6명 연기흡입

9일 오후 8시 50분쯤 인천 서구 연희동 5층짜리 도시형 생활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입주민 6명이 연기를 흡입해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구조됐다.소방 당국은 인력 44명과 장비 19대 등을 투입해 불이 난 지 28분 만인 9시 18분쯤 초기진화를 마쳤다.불은 캠핑용 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 당국은 잔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소방 관계자는 "배터리가 충전 중이었는지
인천 도시형 생활주택서 캠핑용 배터리 화재…6명 연기흡입

하남 동서울 변전소 작업장서 구조물 맞은 50대 병원 이송

9일 오후 2시 5분쯤 경기 하남시 감일동의 동서울 변전소 옥내화 작업장에서 50대 근로자 A 씨가 구조물에 맞는 사고가 났다.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전력 케이블을 연결하던 중 케이블이 끊어지면서 발생했다.사고 직후 가슴 통증을 호소한 A 씨는 닥터헬기를 통해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하남 동서울 변전소 작업장서 구조물 맞은 50대 병원 이송

인권위,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2명' 관련 의견 표명 검토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송환에 대한 정부 관심을 촉구하는 취지의 의견 표명을 검토하기로 했다.인권위는 9일 오후 서울 중구 회의실에서 제5차 전원위원회를 열고 이러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 종료 직전 오완호 인귄위 비상임위원은 "하고 싶은 얘기가 좀 있다"며 "지금 우크라이나 내에 북한 포로가 2명이 체포돼 있고 보수 단체나 의원님들 같은 경우에도 한국으로 데려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이 든
인권위,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2명' 관련 의견 표명 검토

'약물 운전'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건넨 공범 근무 병원 압수수색(종합)

경찰이 이른바 '반포대교 추락 사고' 포르쉐 운전자에게 약물을 건넸다고 자수한 공범이 재직한 병원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다.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최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 씨가 근무했던 병원을 특정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해당 병원은 포르쉐 운전자 B 씨가 투약한 프로포폴의 출처로 지목된 곳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지난 6일 A 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
'약물 운전'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건넨 공범 근무 병원 압수수색(종합)

"같이 골프치고 계산은 교수들이?" 전북 한 대학 이사장, 경찰 수사

전북지역 한 대학 이사장이 소속 대학 교수들로부터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도내 한 대학 이사장 A 씨가 청탁금지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지난달 접수됐다고 9일 밝혔다.고발장에는 A 씨가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광주와 전남 일대에서 소속 대학 교수들과 골프를 친 뒤, 교수들에게 100만 원 안팎의 비용을 부담하게 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고발장을 접수
"같이 골프치고 계산은 교수들이?" 전북 한 대학 이사장, 경찰 수사

창원지검 마산지청, 지방선거 범죄 차단 경찰·선관위와 대책회의

창원지검 마산지청은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선관위, 경찰과 대책 회의를 9일 열었다고 밝혔다.마산지청은 이들 기관과 △허위사실 유포 및 흑색선전 △선거 관련 금품수수 △공무원·단체 등의 선거 개입 △선거 관련 폭력행위 등 선거 관련 범죄에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또 지역별 전담검사를 지정해 선관위·경찰과 24시간 비상연락이 가능한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경찰과는 선거 사건의 단기 공소시효(6개월)를 고
창원지검 마산지청, 지방선거 범죄 차단 경찰·선관위와 대책회의

청양 도시가스 공사 현장서 현장소장 5m 아래 추락 숨져

9일 오후 2시 55분께 충남 청양 남양면 온직리의 한 도시가스 공사 현장에서 60대 현장관리소장 A 씨가 터파기 작업 현장을 살피던 중 5m 아래로 추락했다.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조사 결과 사고가 난 곳에서는 도시가스 배관 이설 공사가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청양 도시가스 공사 현장서 현장소장 5m 아래 추락 숨져

여자친구 흉기로 위협·폭행한 30대 현행범 체포

연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폭행과 특수협박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7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주거지 안에서 연인을 폭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A 씨를 체포한 것으로 파악됐다.현재까지 스토킹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여자친구 흉기로 위협·폭행한 30대 현행범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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