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전작 대비 50만~70만원 인상…메모리 가격 반영
인텔 최신 칩셋 가격 인상도 영향…해외 브랜드도 줄인상
삼성전자(005930)와 LG전자(066570)가 새 학기를 앞두고 출시한 노트북 신제품의 가격이 전작 대비 대폭 올라 출고가가 300만 원을 넘어섰다. 노트북에 채용되는 메모리 가격이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오는 27일 출시를 앞두고 공개한 갤럭시북6 시리즈의 가격은 갤럭시북6 울트라 463만~493만 원, 갤럭시북6 프로 341만~351만 원이다.전작인 갤럭시북5 시리즈의 경우 그래픽 작업이나 고사양 게임에
'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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