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인사] 하나은행

◆하나은행▷부장△UIUX부 강화선 △자금결제부 고규연 △퇴직연금사업부 권현주 △자금부 김기현 △AI데이터전략부 김민수 △손님관리부 김정원 △나라사랑사업부 김진영 △IT복합개발부 김창수 △리빙트러스트컨설팅부 김태희 △중앙영업추진지원부 김학현 △직원행복부 김형경 △투자상품부 문경아 △신탁부 문재규 △ICT리빌드부 박도영 △정보보호부 박세륜 △포용금융상품부 박용호 △하나더넥스트전략부 박은주 △외환파생상품영업부 박지훈 △경영기획부 박찬민 △인재개발부

"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

'리딩금융' 자리를 놓고 1위를 사수하려는 KB금융그룹과 1위를 탈환하려는 신한금융그룹의 경쟁이 올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특히 인공지능(AI)과 저성장 국면의 금융질서 변곡점에서 선두를 차지하기 위해 전열을 재정비하는 모습이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은 지난 9일 전 경영진이 참석하는 경영진 워크숍을 열고 '전환과 확장'(Transition & Expansion)을 키워드로 사업 전략 전반을 논의했다.이번 경영진 워크숍에서는 황석희
"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기업시민 리더 의무 다해야 지속 가능한 일류 신한"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기업 시민의 의무를 다하는 필수 전제하에, 기업의 리더는 조직의 미래를 위해 강한 실행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그룹 경영전에 주문했다.진 회장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에 걸쳐 경기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그룹 경영진 약 250명이 참석한 '2026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 "혁신의 불씨가 돼 신한의 미래 경쟁력을 높여주길 바란다"며 이같이 강조했다.진 회장은 경영전략회의를 '시작부터 끝까지' 별도 사회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기업시민 리더 의무 다해야 지속 가능한 일류 신한"

양종희 KB금융 회장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 전환 가속화해야"

양종희 KB금융 회장이 "AI 기술을 전략적 무기로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시장과 고객으로의 '확장'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전략가이자 혁신가로 거듭나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그룹 경영진에게 강조했다.양 회장은 지난 9일 260명의 그룹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그룹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하며 "모든 해답은 고객에게 있다는 신념 아래, 자신감 있는 실행으로 변화를 이끌어갈 것과 금융의
양종희 KB금융 회장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 전환 가속화해야"

7% 넘는 신용대출 없앤 우리은행, 7만3000명 수혜…당국도 '호평'

우리금융그룹이 도입한 '신용대출금리 7% 상한제'가 금융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민간 금융사들의 포용금융 확대 방안을 모은 금융위원회가 "되게 좋은 정책이다"고 콕 집어 칭찬하면서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올해부터 신용대출을 1년 이상 이용한 고객에 대해, 대출 만기 시 재약정 과정에서 신용등급과 무관하게 금리가 연 7%를 넘지 않도록 자동 조정하고 있다.현재 우리은행이 보유한 개인 신용대출 최고금리가 연 12%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7% 넘는 신용대출 없앤 우리은행, 7만3000명 수혜…당국도 '호평'

환율 내려도 '달러 베팅' 계속…5대 은행, 달러예금 새해만 1조 '쑥'

지난달부터 이어진 '달러 예금 증가세'가 새해 들어서도 지속되고 있다. 한때 1500원대를 위협하던 환율이 당국의 개입으로 1420원대까지 내려가자, 이를 저점으로 판단한 저가 매수 수요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후 환율은 다시 1450원 선을 넘어서며 우상향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의 달러 예금 잔액은 지난 8일 기준 679억 721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말(671억 9387만 달러)보다
환율 내려도 '달러 베팅' 계속…5대 은행, 달러예금 새해만 1조 '쑥'

[인사] KB금융지주 및 KB국민은행

■KB금융지주▷부서장급 △고객시너지부장 손성민 △준법추진부장 최진 △감사부 팀장겸감사역(부서장대우) 권병진▷부서장급 △기획조정부 조사역(부서장대우) 홍승환 △리스크관리부장 정관오 △모델검증부장 이영주 △그룹문화인재개발센터장 박규남■KB국민은행▷부장 △여신관리부 가재호 △디지털영업부 김동주 △대기업금융2센터 영업5부 김영진 △아키텍처부 나승원 △투자영업부 박태원 △외환사업부 방진구 △디지털콘텐츠센터 백은경 △신용평가모델부 송미숙 △연계시스템개발

[인사] 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부사장 △재무부문 곽성민▷상무 △성장지원부문 김병규 △소비자보호부문 고원명▷본부장 △전략기획부 김도훈▷부장 △글로벌전략부 이형민 △재무관리부 장준영 △ESG경영부 배상하*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우리금융, 그룹 총괄 소비자 보호 임원 별도로 선임…지주 첫 사례

우리금융지주가 9일 지주사 조직개편을 통해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하고,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이하 CCO)를 지주에 별도로 선임햇다. 겸직이 아닌 지주 단독 CCO 선임을 통해 소비자보호 거버넌스를 강화한 국내 금융지주사 첫 사례다.우리금융은 지주 내 소비자보호부문을 중심으로 은행·증권·보험 등 전 계열사의 소비자보호 정책과 운영 현황을 총괄·관리하게 된다. 기존에 은행 등의 자회사 CCO가 지주 CCO를 겸직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지주
우리금융, 그룹 총괄 소비자 보호 임원 별도로 선임…지주 첫 사례

금감원, 하나은행에 과태료 3.7억원…은행법·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하나은행이 대주주 특수관계인에 대한 신용공여 절차를 위반한 혐의 등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과태료 3억7000만 원을 부과받았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정기검사 결과, 하나은행이 대주주 특수관계인에게 기준 금액 이상의 신용공여를 하면서도 이사회 의결을 거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또한 해당 내용을 금융감독원에 보고하지 않았고,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한 공시도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은행법에 따르면 은행은 자기자본의 1만분의 10에
금감원, 하나은행에 과태료 3.7억원…은행법·전자금융거래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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