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호날두 통산 959번째 골…알나스르는 알힐랄에 1-3 완패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프로와 대표팀을 합쳐 통산 959번째 골을 터뜨렸다. 알나스르는 호날두의 골에도 '라이벌' 알힐랄에 완패했다.알나스르는 13일(한국시간) 사우디 리야드 킹덤아레나에서 열린 알힐라과의 2025-26 사우디 프로리그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졌다.개막 후 10경기서 전승을 달리던 알나스르는 최근 4경기에선 1무3패에 그쳐, 10승1무3패(승점 31)로 선두 알힐랄(승점 38)과의 격차가 7점으
호날두 통산 959번째 골…알나스르는 알힐랄에 1-3 완패

'이강인 부상 결장' PSG, 파리FC에 0-1 패배…32강 충격 탈락

프랑스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이 쿠프 드 프랑스(FA컵) 32강전에서 파리FC에 패해 탈락했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은 부상으로 결장했다.PSG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파리와의 2025-26 쿠프 드 프랑스 32강전 '파리 더비'에서 0-1로 졌다.PSG와 파리는 둘다 파리를 연고로 하는 팀이지만, 체급에서는 큰 차이가 난다.PSG는 쿠프 드 프랑스 최다 우승(16회) 기록을 보유한 팀이자 지난
'이강인 부상 결장' PSG, 파리FC에 0-1 패배…32강 충격 탈락

美, 월드컵 앞두고 보안 강화…드론 대응 기술에 1600억원 투자

미국 정부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대규모 드론 대응 투자에 나선다.1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 국토안보부(DHS)는 월드컵과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행사 안전 확보를 위해 드론 기술에 1억 1500만 달러(약 1600억 원)를 투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드론 및 드론 대응 기술을 신속히 구매·배치하는 역할을 맡은 국토안보부 산하 신설 전담 부서가 관리하게 된다.이번 조치는 올해 여름 캐나다·멕시코와 함께
美, 월드컵 앞두고 보안 강화…드론 대응 기술에 1600억원 투자

'선수단 장악 실패'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 8개월 만에 경질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팀 레전드 출신의 사비 알론소 감독을 8개월 만에 경질했다.레알 마드리드는 13일(한국시간) "알론소 감독이 구단과 상호 합의 후 사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실상 경질이다.지난해 6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부터 레알 마드리드 지휘봉을 잡았던 알론소 감독은 이로써 8개월 만에 초라하게 팀을 떠나게 됐다.알론소 감독은 부임 기간 24승4무6패(72득점 38실점)를 기록했고 클럽월드컵 4강, 스페인
'선수단 장악 실패' 알론소 레알 마드리드 감독, 8개월 만에 경질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의 손흥민이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을 보내며 새로운 시즌 맞이에 돌입했다.LA FC는 12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LA FC 선수단의 팀 훈련을 공개했다. LA FC 프리시즌에 처음 합류하는 손흥민도 동료들과 함께 2026시즌을 준비 중이다.손흥민이 프로 생활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겨울에 맞이하는 프리시즌이다.지난 2010년 독일 분데스리가의 함부르크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손흥민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

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

지난해 유로파리그 정상에 오르며 1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올 시즌 경기장 안팎에서 부침을 겪고 있다. 리더십 부재가 가져온 결과라는 평가가 많다.토트넘은 지난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2025-26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에서 1-2로 졌다. 토트넘이 FA컵 3라운드에서 떨어진 것은 2014-15시즌 이후 처음이다.토
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

'하피냐 멀티골'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꺾고 슈퍼컵 정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클라시코'에서 승리, 스페인 슈퍼컵(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정상을 차지했다.바르셀로나는 1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6 스페인 슈퍼컵 결승전에서 3-2로 이겼다.대회 2연패를 달성한 바르셀로나는 슈퍼컵 역대 최다 우승 기록을 16회로 늘리며,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13회)와의 차이를 벌렸다.스페인 슈퍼컵이 4개 팀(리그 우승,
'하피냐 멀티골'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꺾고 슈퍼컵 정상

맨유, 12년 만에 FA컵 64강 탈락…브라이튼에 1-2 패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12년 만에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컵 64강에서 탈락했다.맨유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과 2025-26 FA컵 3라운드(64강)에서 1-2로 졌다.맨유가 FA컵 4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것은 2013-14시즌 이후 12년 만이다. 당시 맨유는 홈에서 스완지에 1-2로 패배, 조기 탈락한 바 있다.맨유는 1981-82시즌 이후 처음으로 두 개의 컵 대회
맨유, 12년 만에 FA컵 64강 탈락…브라이튼에 1-2 패배

스완지 엄지성, FA컵 3라운드서 시즌 2호골…팀은 승부차기 끝 패배

국가대표 공격수 엄지성(스안지)이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팀은 잉글랜드축구협회(FA) 컵에서 아쉽게 탈락했다.스완지는 11일(현지시간) 영국 스완지의 스완지 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WBA)과 2025-26 FA컵 3라운드(64강전)에서 2-2로 비긴 뒤 맞이한 승부차기에서 5-6으로 졌다.엄지성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득점을 기록하는 등 후반 38분까지 맹활약을 펼쳤지만 팀 패배로 고개를 숙였다.경기
스완지 엄지성, FA컵 3라운드서 시즌 2호골…팀은 승부차기 끝 패배

김민재, 부상으로 결장…뮌헨, 새해 첫 경기서 볼프스부르크 8-1 완파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팀은 새해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바이에른 뮌헨은 1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16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를 8-1로 완파했다.새해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바이에른 뮌헨은 14승 2무(승점 44)로 선두를 질주했다. 볼프스부르크는 4승 3무 9패(승점 15)로 14위에 머물렀다.바이에른 뮌헨 김민재는 경미한 허벅지 부상으로 이날
김민재, 부상으로 결장…뮌헨, 새해 첫 경기서 볼프스부르크 8-1 완파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