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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이강인의 새로운 시작…서울서 AT마드리드 데뷔

[뉴스1 PICK]이강인의 새로운 시작…서울서 AT마드리드 데뷔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국내 팬들 앞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강인은 8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 디에고 시메오네 AT마드리드 감독과 함께 참석해 이적 소감과 새 시즌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이강인은 AT마드리드 이적 배경에 대해 "시메오네 감독과 구단이 저를 원하는 마음을 느꼈기 때문"이라며 "어려서부터 AT마드리드 경기를 봤다. 좋은 팀이고
'2부 강등' 울버햄튼 황희찬, 새 시즌 공식 첫 경기 결장

'2부 강등' 울버햄튼 황희찬, 새 시즌 공식 첫 경기 결장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울버햄튼)이 새 시즌 공식 첫 경기에서 결장했다.울버햄튼은 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카라바오컵(리그컵) 1라운드에서 4부리그 팀인 포트베일을 3-0으로 완파했다.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최하위에 그쳐 2부리그로 강등된 울버햄튼은 세자르 페이쇼투(포르투갈) 체제로 새출발했다.팀 내 고액 연봉자인 황희찬은 울버햄튼과 2028년 6월까지 계약했으나 지
시메오네 감독, 이강인 극찬 "겸손하고 노력하는 선수…좋은 첫인상"

시메오네 감독, 이강인 극찬 "겸손하고 노력하는 선수…좋은 첫인상"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명장' 디에고 시메오네(56) 감독이 '새로운 에이스' 이강인(25)에게 기대감을 표했다.시메오네 감독은 8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시리즈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은 스스로 팀을 어떻게 돕고 싶은지 이야기했는데, 그가 계속 성장하고 진화하는 선수가 되길 바라는 진심을 느꼈다"고 밝혔다.이어 "구단도 그를 도울 준비가 돼 있다. 우리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2011년 디에고
AT마드리드 '새 에이스' 이강인…"더 많이 우승하러 왔다"

AT마드리드 '새 에이스' 이강인…"더 많이 우승하러 왔다"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을 떠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빅3' 중 한 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25)이 더 많은 우승컵을 들기 위해 결심했다고 밝혔다.이강인은 8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진행한 2026 쿠팡플레이시리즈 기자회견에서 "PSG에서 3년간 좋은 감독과 동료, 스태프를 만나서 발전했다. (수많은 우승 등) 값진 경험도 많았다"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배경에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님과 구단이 저를 (강하게)
인판티노 FIFA 회장, 여직원과 부적절 관계에 거액 퇴직금 지급 논란

인판티노 FIFA 회장, 여직원과 부적절 관계에 거액 퇴직금 지급 논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유럽축구연맹(UEFA)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여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데다 거액의 퇴직금을 지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8일(한국시간) 기혼자인 인판티노 회장이 2009년부터 2016년까지 UEFA 사무총장 재직 시절 내연녀로 알려진 직원에게 금전적인 지원을 했다고 전했다.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인판티노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승진한 데다 급여도 크게 인상됐다
'MOTM' 이한범, 벨기에 무대 만점 데뷔…"벌써 집처럼 편안해"

'MOTM' 이한범, 벨기에 무대 만점 데뷔…"벌써 집처럼 편안해"

벨기에 리그 데뷔전에서 경기 최우수선수인 '맨 오브 더 매치'(MOTM)로 선정된 이한범(24·클뤼프 브뤼허)이 "벌써 이곳이 집처럼 편안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한범은 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허의 얀 브레이덜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6-27 벨기에 주필러리그 개막 라운드 코르트레이크와 홈 경기에서 3-0 승리를 이끈 뒤 "팬들이 제 이름을 불러줘서 정말 기분이 좋다. 동료들도 많이 도와준다"고 말했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이한범, 벨기에 데뷔전서 '통곡의 벽' 활약…경기 최우수선수 선정

이한범, 벨기에 데뷔전서 '통곡의 벽' 활약…경기 최우수선수 선정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24·클뤼프 브뤼허)이 벨기에 리그 데뷔전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경기 최우수선수(MOTM)로 선정됐다.이한범은 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허의 얀 브레이덜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6-27 벨기에 주필러리그 개막 라운드 코르트레이크와 홈 경기에서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 팀의 3-0 승리를 견인했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한 이한범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미트
김민재, 애스턴 빌라와 친선경기서 골 맛…뮌헨 2-1 승리

김민재, 애스턴 빌라와 친선경기서 골 맛…뮌헨 2-1 승리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홍콩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골을 터뜨렸다.김민재는 7일 홍콩 카이탁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와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 전반 37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앞서 국내에서 열린 K리그1 제주 SK와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뛰었던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해 요나탄 타와 중앙 수비로 호흡을 맞췄다.김민재는 0-0으로 맞선 전반 37분 톰 비쇼프가 왼쪽 측면
'신입생' 이강인, 서울에서 AT마드리드 선수·관계자 80명 식사 대접

'신입생' 이강인, 서울에서 AT마드리드 선수·관계자 80명 식사 대접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신입생 이강인이 서울을 찾은 팀 동료 및 구단 관계자 총 8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AT마드리드 관계자는 7일 "이강인이 자신의 나라에 온 것에 대한 환영의 표시로, 서울에서 클럽 전 직원과 스태프를 초대해 저녁 식사를 대접했다"고 알렸다.AT마드리드에 입단한 뒤 국내에 머물고 있던 이강인은 지난 6일 AT마드리드 선수단이 한국 투어를 위해 방한하면서 새 팀 동료들과 만나게 됐다.AT마드리드가 SNS를
'FIFA 골든볼' 로드리, 레알 대신 바르셀로나로 급선회…이적료 최소 820억

'FIFA 골든볼' 로드리, 레알 대신 바르셀로나로 급선회…이적료 최소 820억

레알 마드리드 행이 유력해보였던 로드리(30·맨체스터 시티)가 '라이벌' 바르셀로나로 방향을 틀었다.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아스, 영국 매체 BBC, 디 애슬레틱 등은 7일(한국시간) 일제히 "로드리가 바르셀로나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자신의 선택을 바꿨다"고 보도했다.소속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로드리는 재계약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며 이적을 추진했다.2024년 발롱도르 수상자인 로드리는 2026 국제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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