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캐릭 감독 데뷔' 맨유, 맨시티 2-0 제압…"오랜만에 최고의 경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첫 경기에서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를 완파했다.맨유는 17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시티와 2025-26 EPL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브라이언 음뵈모와 파트리크 도르구의 연속 골을 앞세워 2-0으로 이겼다.맨유는 맨시티를 상대로 두 골을 넣었지만, 더 많은 득점을 기록할 수 있었다. 세 차례 오프사이드로 득점이 취소됐고, 두 차
'캐릭 감독 데뷔' 맨유, 맨시티 2-0 제압…"오랜만에 최고의 경기"

'제한된 기회' 이강인, AT마드리드 이적설…PSG "판매 불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에서 확고한 주전 입지를 굳히지 못한 이강인(24)이 스페인의 명문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2023년 여름 이강인 영입에 실패했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엔 적극적으로 투자하겠다는 입장이지만, PSG도 이강인을 원하고 있어 이적이 성사될지는 지켜봐야 한다.스페인 매체 '아스'는 17일(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겨울 이적시장 최우선 영입 대상"이라며 "마테우 알레마니
'제한된 기회' 이강인, AT마드리드 이적설…PSG "판매 불가"

'올리세 도움 해트트릭' 뮌헨, 라이프치히 5-1 대파…김민재 교체 출전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RB라이프치히를 대파하고 개막 후 18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질주했다. '홍명보호'의 주전 수비수 김민재는 경기 막판 교체 출전해 승리에 힘을 보탰다.바이에른 뮌헨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라이프치히에 5-1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바이에른 뮌헨 4연승 포함 16승 2무(승점 50)를 기록, 2위 도르트문트(승점 39)와 승점
'올리세 도움 해트트릭' 뮌헨, 라이프치히 5-1 대파…김민재 교체 출전

'이강인 부상 결장' PSG, 릴에 3-0 완승…리그 선두 탈환

프랑스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이 릴에 완승을 거두고 리그 선두를 탈환했다. 부상 중인 이강인은 이날도 자리를 비웠다.PSG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릴과의 2025-26 리그1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리그 4연승의 PSG는 13승3무2패(승점 42)를 기록, 아직 이번 라운드를 치르지 않은 랑스(13승1무3패·승점 40)를 제치고 선두를 꿰찼다.이날 PSG는 전반 13분 만에 우스만
'이강인 부상 결장' PSG, 릴에 3-0 완승…리그 선두 탈환

영국 정치인들 "FIFA, 미국 월드컵 개최권 박탈해야" 요구

영국 정치권에서 미국의 월드컵 개최 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대외 행보가 국제법을 위반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15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스포트바이블에 따르면 노동당, 자유민주당, 녹색당, 웨일스 민족당 등 4개 정당 소속 의원 23명은 의회에 이같은 내용의 공동 결의안을 제출했다.또 국제축구연맹(FIFA)을 비롯한 국제 스포츠 단체들이 미국의 주요 국제대회 개최 자격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
영국 정치인들 "FIFA, 미국 월드컵 개최권 박탈해야" 요구

'정우영 시즌 첫 풀타임' 베를린, 아우크스와 1-1 무승부

국가대표 공격수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시즌 첫 풀타임을 소화했다. 팀은 한 명이 퇴장 당한 수적 열세 속에서도 극적 무승부를 거뒀다.베를린은 16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WWK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4경기 무패(2승2무)의 베를린은 6승5무6패(승점 23)를 기록, 18개 팀 중 9위에 자리했다.이날 정우영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풀타
'정우영 시즌 첫 풀타임' 베를린, 아우크스와 1-1 무승부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2025-26시즌 전반기에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 압도적인 성적을 낸 바이에른 뮌헨은 34번째 우승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바이에른 뮌헨은 15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 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FC쾰른과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에서 김민재의 역전 헤더골을 앞세워 3-1로 승리했다.이로써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3연승을 이어가면서 15승 2무(승점 47)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현재 리그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

"이스라엘 축구팬 위험" AI 거짓말에…'입장 금지' 취한 英경찰

영국 정부가 이스라엘 프로축구팀 마카비 텔아비브의 잉글랜드 원정 경기에 이스라엘 팬들의 경기장 입장을 금지한 지역 경찰청장에게 사임 압력을 넣고 있다.14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샤바나 마흐무드 영국 내무장관은 "웨스트 미들랜즈 경찰청장을 더는 신뢰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리더십의 실패를 목격했고, 이는 웨스트 미들랜즈 경찰과 치안 전반의 명성을 훼손하고 공공의 신뢰를 약화시켰다"고 비판했다.앞서 잉글랜드 프로축구 구단 애스턴 빌라는 지
"이스라엘 축구팬 위험" AI 거짓말에…'입장 금지' 취한 英경찰

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코너 갤러거(26) 영입에 성공했다.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던 갤러거와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영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이 갤러거 영입을 위해 4000만유로(약 680억원)를 지출했으며 오는 2031년 6월 30일까지 5년 6개월 계약을 체결했다.토트넘은 지난해 여름 모하메드 쿠두스, 주앙 팔리냐, 사비 시몬스,
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

감독 바꾼 레알, 이번엔 2부리그 팀에 졌다…국왕컵 16강 탈락

최근 감독을 교체한 레알 마드리드가 코파 델레이(국왕컵) 16강전에서 2부리그 팀에 패배하며 탈락했다.레알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알바테세의 에스타디오 카를로스 벨몬테에서 열린 알바테세(2부)와 2025-26 국왕컵 16강전에서 2-3으로 충격패를 당했다.지난 12일 바르셀로나와 수페르코파(슈퍼컵) 결승전에서 2-3으로 져 우승을 놓쳤던 레알 마드리드는 3일 만에 또 다른 우승 경쟁에서 탈락했다.특히 레알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전 패
감독 바꾼 레알, 이번엔 2부리그 팀에 졌다…국왕컵 16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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