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이적 루머' 이강인, 훈련 불참 소동…사실은 꿀맛 휴가 중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이 프리시즌 첫날부터 팀 훈련에 빠지면서 이적 소동이 벌어졌다. 가뜩이나 이강인을 향한 유럽 빅리그 팀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 이번 훈련 제외로 이적설은 탄력이 붙는 듯 보였다. 하지만 낭설이었고, 이강인의 불참 사유는 휴가 때문이었다.PSG는 17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 파리 인근에 있는 PSG 캠퍼스에
'이적 루머' 이강인, 훈련 불참 소동…사실은 꿀맛 휴가 중

모드리치, '40세'까지 레알 마드리드서 뛴다…1년 재계약

크로아티아 출신의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39)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 계약을 1년 연장했다.레알 마드리드는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드리치와 2025년 6월까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2011-12시즌을 마치고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모드리치는 공식 대회 534경기에 출전해 39골을 기록했다.그
모드리치, '40세'까지 레알 마드리드서 뛴다…1년 재계약

'주장' 손흥민, 인종차별 당한 황희찬 위로…"난 너의 곁에 있다"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이 최근 프리시즌 친선 경기 중 인종차별을 당한 황희찬(28·울버햄튼)을 위로했다.손흥민은 17일(한국시간) 황희찬의 소셜 미디어에 '인종차별이 설 곳은 없다(#NoRoomForRacism)'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문으로 "난 너의 곁에 있다"는 댓글을 남겼다.인종차별 피해를 본 황희찬이 심경을 토로한 글에 응원을
'주장' 손흥민, 인종차별 당한 황희찬 위로…"난 너의 곁에 있다"

금호타이어, 獨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 3년간 공식 후원

금호타이어(073240)는 18일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공식 타이어 파트너사로서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4/25 시즌부터 2026/27 시즌까지 3년 간 공식 후원한다.
금호타이어, 獨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 3년간 공식 후원

스토크 배준호, 프리시즌 친선경기 멀티 골 폭발…팀은 5-0 대승

잉글랜드 2부리그(챔피언십) 스토크 시티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배준호가 프리시즌 경기에서 멀티 골을 터뜨렸다.배준호는 18일(한국시간) 아일랜드 코크의 터너스 크로스에서 열린 코크 시티(아일랜드)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 선발 출전, 2골을 몰아쳐 팀의 5-0 대승을 이끌었다.지난 13일 잉글랜드 6부리그 팀 체스터FC전에서 교체 출전한 배준호는 이날
스토크 배준호, 프리시즌 친선경기 멀티 골 폭발…팀은 5-0 대승

토트넘 손흥민, GK 선방에 막혀 득점 불발…하츠전 45분 소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2)이 프리시즌 첫 번째 공식 친선 경기에서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아쉽게 득점을 놓쳤다.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타인캐슬 파크에서 열린 하츠(스코틀랜드)와 친선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공격 포인트 없이 45분을 소화했다.지난 13일 잉글랜드 3부리그 케
토트넘 손흥민, GK 선방에 막혀 득점 불발…하츠전 45분 소화

'이재성 마인츠 동료' 일본 축구대표 가이슈, 집단 성폭행 혐의 체포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 입단, 새 시즌 이재성(32)과 한솥밥을 먹게 된 일본축구대표팀의 가이슈 사노(24)가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독일 매체 '빌트'는 17일(이하 한국시간) "가이슈가 도쿄의 한 호텔에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아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가이슈는 지난 14일 새벽 다른 20대 남성 2명과 함께 30대 여성 한 명을 성폭행한 혐
'이재성 마인츠 동료' 일본 축구대표 가이슈, 집단 성폭행 혐의 체포

가장 어린 야말이 넣은 골, 유로 2024 최고의 골로 뽑혔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유로) 2024 최연소 기록을 휩쓴 라민 야말(스페인)이 대회 최고의 골까지 휩쓸었다.UEFA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와의 4강전에서 나온 야말의 중거리 슈팅 득점이 이번 대회 최고의 골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2007년 7월 13일생인 야말은 0-1로 끌려가던 전반 21분 프랑스 수비수 4명을 앞에 놓고 절묘한 슈
가장 어린 야말이 넣은 골, 유로 2024 최고의 골로 뽑혔다

황희찬 인종차별 해놓고 분노 유발…"재키 찬이라 불렀는데 예민하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황희찬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던 코모1907(이탈리아) 구단이 황당한 반박문을 발표했다. 코모는 "황희찬을 재키찬이라 부른 것 뿐인데 울버햄튼 선수들이 과민반응하고 있어 유감"이라고 밝혔다.코모는 17일(이하 한국시간) SNS를 통해 "해당 선수에게 물어본 결과, 그는 동료에게 수비 지시를 하던 상황서 (황희찬을 향해)
황희찬 인종차별 해놓고 분노 유발…"재키 찬이라 불렀는데 예민하네"

"프랑스인은 음바페처럼 트렌스젠더랑 사귀지"…아르헨, 인종차별 노래 논란

2024 코파 아메리카 우승 팀 아르헨티나가 인종차별 내용이 담긴 노래를 불러 큰 논란이 일고 있다.아르헨티나는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 우승컵을 들었다. 2021 코파아메리카,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메이저 대회에서 3회 연속 우승한 대단한 성과다.하지만
"프랑스인은 음바페처럼 트렌스젠더랑 사귀지"…아르헨, 인종차별 노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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