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설주, 간부들과 마찬가지로 '김정은-주애' 부녀 향해 기립박수
노동신문은 리설주 제외한 '김정은-주애' 모습 부각에 집중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딸 주애가 국제부녀절(세계 여성의 날) 행사에서 고위급 간부들은 물론 그의 어머니인 리설주 여사로부터도 기립박수를 받는 모습이 포착됐다.북한이 어린 나이(13~14세 추정)의 주애를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비슷한 급'으로 대우하면서, 그가 더 이상 어머니의 보호가 필요한 자녀가 아닌 차기 후계자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것이라는 분석이 9일 나온다. 이는 국가정보원이 주애가 '후계자 내정' 단계를 밟고
엄마 기립박수도 받은 주애…후계자 입지 강화된 '사랑하는 자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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