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드론·탄약 공급 축, 이란→북한 이동 가능성
군수공장 시찰하며 '무기 증산' 외친 김정은 행보에 주목
이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가 격화하고, 미국의 군사 개입까지 거론되면서 '이란 사태'의 나비효과가 한반도에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16일 제기됐다.이란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러시아에 각종 무기를 공급해 왔는데, 이러한 무기 공급이 중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러시아는 화력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북한에게 손을 더 크게 벌릴 것으로 예상된다.우크라이나의 군사 전문가 데니스 포포비치는 최근 우크라이나 매체 라디오
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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