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ㆍ충북

"충북 소외될라"…대전충남 통합 정부 지원에 '생존법' 고심

정부 최대 20조 재정지원,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 인센티브
역차별 우려, 충북특별자치도·중부특별법 개정 해법 분분
"충북 소외될라"…대전충남 통합 정부 지원에 '생존법' 고심
정부 최대 20조 재정지원,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 인센티브
역차별 우려, 충북특별자치도·중부특별법 개정 해법 분분
정부가 행정통합을 선택한 시도에 재정 지원과 자율성 강화, 공공기관 우선 지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대전과 충남에 이런 파격적인 지원이 이뤄지면 인접한 충북도는 국가 균형발전 정책에서 소외되거나 역차별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생존법을 고심하고 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합동브리핑에서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4년간)을 지원하고 그에 상응하는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하기 위해 행정통합 교부세와 지원금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 충북도 학교 급식 1010억 지원

충북도는 올해 도내 791개 유·초·중·고·특수·대안학교를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도는 올해 학교급식 지원을 위해 총 1010억 원(도시군 60%, 교육청 40%)의 예산을 식품비로 1차 지급한다.추후 도 단위 최고 단가를 적용한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받는 학생은 16만 8000여 명이다.도는 먹거리위원회 자문과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학교급식에 사용하
'안전한 먹거리 제공' 충북도 학교 급식 1010억 지원

충북교육청 '제대로 실력다짐 주인공 프로젝트 2.0' 추진

충북교육청은 17일 '초등 실력다짐 주인공 프로젝트'를 고도화해 올해부터 '제대로 실력다짐 주인공 프로젝트 2.0'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아이들의 성장에 맞춰 기초학습과 학습습관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마음과 학습을 함께 살피는 종합적인 초등 기초·기본교육 정책이다.학습과 정서가 함께 성장할 수 있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게 특징으로 1~2학년 '아이성장 학년'에서는 바른 생활 습관을 바탕으로 한글과 기초수학 능력을 조기에 진단해 지원한
충북교육청 '제대로 실력다짐 주인공 프로젝트 2.0' 추진

충북자연과학교육원 '도심 속 달달한 천체관측' 운영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오는 23일부터 12월까지 도민 100명을 대상으로 '도심 속 달달한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10차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자연과학교육원 천체투영실에서 별자리 이야기를 듣고 천체관측소의 다양한 천체망원경을 활용해 별과 달, 행성 등 밤하늘의 여러 천체를 직접 관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23일을 시작으로 △2월 12일 △3월 3일 △3월 26일 △4월 21일 △6월 30일 △8월 28일 △10월 8일 △11월 2
충북자연과학교육원 '도심 속 달달한 천체관측' 운영

옥천군 화물차 밤샘 불법주차 집중 단속…"적발 때 과징금"

충북 옥천군은 연중 영업용 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밤샘 주차를 집중 단속한다고 17일 밝혔다.군은 심야 시간대 밤샘 주차 민원이 잦은 옥천읍 내 다산금빛아파트~향수한우타운, 양수리 일원, 이안아파트, 문정주공아파트, 향수마을아파트 주변과 도로변 등을 중점 단속한다.법령 위반 차량은 적발 통보서 이첩과 과징금 부과 등 행정 조치한다. 화물자동차 운수 종사자들이 안전한 장소에 주차할 수 있도록 '옥천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이용 권고도 병행한다.
옥천군 화물차 밤샘 불법주차 집중 단속…"적발 때 과징금"

군민 눈높이 맞춘 옥천군 독서 서비스 "좋아유"

충북 옥천군이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운영 중인 '동네서점 책값반환제'와 '희망도서 신청제도'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17일 옥천군에 따르면 2022년 9월 동네서점 책값반환제 서비스 시행 이후 1361권의 도서가 이용된 것으로 집계됐다.책값반환제는 주민이 동네서점에서 도서를 구입한 후 일정 기간 내 해당 서점에 반납하면 옥천군이 책값을 환불해 주는 제도다. 1명당 월 최대 4권까지 신청받는다.희망도서 신청제도는 군민이 읽고 싶은 도서를 군
군민 눈높이 맞춘 옥천군 독서 서비스 "좋아유"

'보은대추축제' 충북 대표 농특산물축제로 우뚝

충북 보은군은 도 지정 축제 평가에서 대추축제가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2024년 유망축제, 지난해 우수축제 선정에 이어 한 단계 도약해 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보은대추축제는 기획력, 콘텐츠 차별성, 위기 대응 능력, 지역 관광 인프라 연계 수준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대추'를 중심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 구성과 체류형 프로그램 운영, 주민 참여 확대 등에서 성과를 거둬 높은 점수를 얻었
'보은대추축제' 충북 대표 농특산물축제로 우뚝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에 충북 4개 과제 선정

충북도는 올해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협업프로젝트 공모에 제천·보은·괴산·단양 등 4곳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선정된 과제는 제천시 천연물산업 혁신 프로젝트, 스포츠 연계형 보은군 농축산업 육성사업, 괴산군 친환경 로컬식품의 푸드테크산업 육성사업, 단양군 푸드바이오산업 고도화 육성사업 등이다.이로써 도는 기존 추진 중인 3개 사업을 포함해 도내 인구소멸지역 산업 기반 강화 대응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도는 올해 6개 지역 과제에 국비 44억 원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에 충북 4개 과제 선정

"여성농업인 복지 증진"…영동군 행복바우처 17만원 지원

충북 영동군은 다음 달 20일까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희망자를 신청받는다고 17일 밝혔다.영동군에 거주하면서 농어업에 종사하는 20~75세 이하 전업 여성농업인 가운데 농가당 농지 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이거나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경영 농가가 대상이다.지원 대상자에게 연간 1인당 17만 원 상당의 행복바우처를 지급한다.이 바우처 카드는 의료분야(병원·약국), 유흥·사행성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여성농업인 복지 증진"…영동군 행복바우처 17만원 지원

'청소년 복지 자산' 옥천군 꿈키움 바우처사업 호응

충북 옥천군은 시행 중인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17일 옥천군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지원 금액을 13~15세 월 2만 원, 16~18세 월 3만 원으로 확대해 이 사업을 추진 중이다.지급 방식도 월별로 개편해 시행 중이다. 기존에는 중학교 입학 이후인 3월에 신청받았다.이 결과, 확대 시행 전 월평균 200만 원이었던 이용 금액이 1200만 원으로 6배 급증했다. 사용률도 85% 이상을 기록했다.군은 19일부터 올해
'청소년 복지 자산' 옥천군 꿈키움 바우처사업 호응

괴산군청소년수련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상시 모집

충북 괴산군청소년수련원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방과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을 상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습지원과 체험 활동, 생활 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운영 시간은 학기 중에는 평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방학 중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프로그램은 △학습지원(영어, 독서, 숙제지도, 창의융합)
괴산군청소년수련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상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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