닻올린 '포용금융 추진단' 첫 분과 회의…'종합평가체계' 만든다
3시간 넘는 열띤 현장 토론회로 닻을 올린 금융위원회 '포용금융 전략추진단'이 첫 분과를 열고 종합평가체계를 제도화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금융위원회는 29일 '포용금융 추진단' 정책서민분과 첫 회의를 열고 향후 분과 운영 방향과 논의할 과제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정책서민분과는 서민금융 자금공급·채무조정·복합지원·불법사금융 관련 정책·제도를 논의한다. 임수강 주택금융공사 상임감사를 분과장으로 민간 분과위원 총 13인과 김동환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