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이어진 로컬 상생…라한호텔, 경주 청년 작가 키운다
최근 호텔 업계가 단순한 숙박 서비스를 넘어 지역 고유의 문화와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로컬리즘'(Localism) 트렌드에 주목하는 가운데, 국내 호텔 브랜드가 지역 청년 창작자들과의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17일 라한호텔에 따르면 라한호텔은 경주시 청년감성상점과 3년 연속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년 창작자를 위한 판로 확대와 로컬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지난 16일 라한호텔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현영석 총지배인과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