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5200원' 역대 최고
중동 전쟁 여파로 고유가가 이어지면서 대한항공(003490)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사상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 저비용항공사(LCC)의 유류할증료 역시 비슷한 수준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여행객 부담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7일 업계에 따르면 6월 대한항공 국내선 편도 유류할증료는 현재 18단계에서 19단계로 조정된다. 이는 역대 최고치라는 게 대한항공 설명이다.이에 따라 6월 발권 국내선 편도 유류할증료(부가가치세 포함)는 3만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