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ㆍ관광

"반짝이는 딸기뷔페라니"…파라다이스시티, 스와로브스키 협업

파라다이스시티는 스와로브스키와 협업한 겨울 시즌 한정 프로모션 '크리스털 파라다이스 위드 스와로브스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파라다이스(034230)가 운영하는 파라다이스시티는 아시아 최초로 카페 스와로브스키와 손잡고 딸기 뷔페와 디저트를 선보인다.제철 딸기와 크리스털을 모티브로 한 디저트 구성과 핑크 톤의 공간 연출로 파라다이스시티만의 미식 호캉스 경험을 완성했다.프로모션 기간은 3월 15일까지다.스와로브스키 테디 키링이 포함된 객실 패
"반짝이는 딸기뷔페라니"…파라다이스시티, 스와로브스키 협업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

스위스의 겨울은 시릴 만큼 푸르고 담요같이 포근하다. 새파란 하늘 아래 내려앉은 눈꽃은 햇살에 반짝이고, 도심은 따뜻한 조명과 이국적인 아로마 향기로 물든다.흔히 스위스 겨울 여행이라고 하면 스키나 스노보드 같은 격렬한 스포츠를 떠올리지만, 사실 스위스의 진짜 매력은 눈 덮인 풍광 속에서 즐기는 '이색 체험'에 있다.케이블카나 이글루에서 퐁뒤를 먹고, 호수 위를 떠다니는 따뜻한 욕조 보트에 몸을 담그는 경험은 오직 스위스에서만 가능하다. 스키를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

"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

이번 설 연휴 기간 한국인 여행객들은 일본 대도시를 벗어나 온천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소도시로 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여행 플랫폼 라쿠텐트래블이 예약 데이터를 분석해 발표한 '설 연휴 일본 소도시 여행지' 순위에 따르면 규슈 지방의 오이타현과 구마모토현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이번 분석은 도쿄·오사카·후쿠오카·홋카이도 등 기존 인기 대도시를 제외하고 집계한 결과다.1위에 오른 오이타현은 벳푸의 지옥 온천 순례, 유후인 긴린코 호
"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

켄싱턴 "여의도·평창·설악으로 떠나요"…취향 저격 겨울여행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월 28일까지 눈썰매장 이용 혜택을 포함한 가족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패키지는 켄싱턴호텔여의도와 평창, 켄싱턴리조트설악밸리 등 3곳에서 운영한다. 숙박부터 식음, 액티비티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켄싱턴여의도는 도심 속 휴식을 즐기는 '한강 눈썰매장' 패키지를 내놨다.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2인, 한강 눈썰매장 입장권 2인으로 구
켄싱턴 "여의도·평창·설악으로 떠나요"…취향 저격 겨울여행

"강아지와 따뜻한 겨울"…소노펫, '윈터 돔 빌리지' 오픈

소노펫클럽앤리조트가 소노펫 비발디파크에 '윈터 돔 빌리지'를 개장하고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우선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인 '소노펫 플레이그라운드'에 추운 날씨에도 야외 풍경을 즐기며 쉴 수 있는 '윈터 돔 빌리지'를 마련했다.이용객에게는 블렌딩 티 2잔과 티 박스 1세트, 간식 세트를 제공하며 현장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며 이용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씩 총 4회차로
"강아지와 따뜻한 겨울"…소노펫, '윈터 돔 빌리지' 오픈

충주 관광두레 경쟁력 입증…최우수 피디·으뜸두레 연속 선정

충북 충주시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다시 한번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16일 밝혔다.박진영 충주 관광두레 피디(PD)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최우수 피디로 선정됐다.주민사업체 '자작자작'과 '마치공작소'는 전국 으뜸두레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으뜸두레는 전국에서 8개 사업체만 선정한다.자작자작 협동조합은 지역의 특색을 부각한 여행프로그램을, 마치공작소는 천연염색을 주제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충주 관광두레 경쟁력 입증…최우수 피디·으뜸두레 연속 선정

홈앤쇼핑, 트래블초이스 100회 특집…상품권 총 300만원 증정

홈앤쇼핑의 대표 여행 특화 방송 프로그램 '트래블초이스'가 방송 100회를 맞아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트래블초이스는 최신 여행 트렌드 및 항공·식사·숙박·관광 등을 고려해 한 주에 단 한 곳, 최선의 여행지를 소개하는 홈앤쇼핑의 원픽 여행 방송이다. 2024년 3월 3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매주 일요일 오후 시청자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이번 100회 특집 방송에서는 '여기어때투어'의 베스트셀러 미주 여행상품을 특별한 조건으
홈앤쇼핑, 트래블초이스 100회 특집…상품권 총 300만원 증정

"철 지난 유행이라고?"…위기라던 K-스키장 '화려한' 부활

인구 감소와 레저 트렌드 변화로 '성장의 벽'에 부딪힌 국내 대형 스키장들이 해외로 눈을 돌려 해법을 찾고 있다. 눈 내리지 않는 나라에서 온 관광객들이 정체된 내수 시장의 '구원투수'로 등판하면서다.비발디파크, 모나용평 등 주요 리조트들은 단순한 슬로프 운영을 넘어 기도실과 할랄 푸드까지 갖추며 체질 개선에 나섰다. 300만 명대로 쪼그라든 국내 스키 시장의 빈틈을 '인바운드'(방한 관광) 수요로 메우며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는 모습이다."내수
"철 지난 유행이라고?"…위기라던 K-스키장 '화려한' 부활

"석탄공사 부채를 강원랜드가 갚으라고?"…지역사회 반발

정부가 2조 원이 넘는 대한석탄공사 부채 해결을 위해 강원랜드의 재원을 활용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선의 지역사회단체가 반발하고 있다.석탄산업 전환 지역 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공추위)는 15일 입장문을 내고 "산업통상부가 대한석탄공사의 누적 부채 2조 5000억 원을 해소하기 위해 강원랜드의 재원 활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강원랜드 재원 활용에 대한 철회 입장을 표명하기 바란다"고 밝혔다.공추위는 "산업부의 부채 정리안의 초안에
"석탄공사 부채를 강원랜드가 갚으라고?"…지역사회 반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AI가 감정 분석 관람코스 안내해 드려요"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개막 100일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재)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국제행사 승인과 실행계획 수립을 비롯해 전시관 구성, 핵심 콘텐츠 기획, 해외 참가국 협의, 홍보·마케팅 전략 마련 등 박람회 전반에 대한 기본 틀을 완성하고 현재는 현장 구현 단계에 집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조직위는 전시 공간의 세부 연출과 체험 프로그램 구체화, 관람객 동선 및 운영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AI가 감정 분석 관람코스 안내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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