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보여주기식 '가짜 일' 척결…3000만 관광 앞당긴다"
"프로펠러 비행기를 만드는 것과초음속 제트기를 만드는 목표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부품부터 일하는 방식, 조직 문화까지 모든 것을 바꿔3000만 관광객 시대를 조기 달성하겠습니다."무려 2년여의 수장 공백을 깬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취임 13일 만에 고강도 조직 쇄신과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혁신을 선언했다.박성혁 사장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문체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