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인 줄 알았네"…에버랜드 흑비양 새 식구들 '깜짝'
가정의 달을 맞아 에버랜드가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양'으로 알려진 흑비양을 비롯해 올해 새롭게 합류한 동물 식구들을 잇달아 공개하며 생태 체험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7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에버랜드는 지난 1일부터 정문 글로벌페어 지역에 약 7m 크기의 초대형 흑비양 아트 조형물을 선보이고 있다. 흰 털과 까만 얼굴이 대비되는 흑비양의 외형을 생생하게 구현해 입장객들을 위한 인증샷 명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동물원에서도 실제 흑비양을 만나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