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대우건설, 영업정지 2개월 위기 넘겨…법원 집행정지 인용

대우건설(047040)은 지난 2018년 서울 금천구 오피스텔 공사장 흙막이 붕괴사고와 관련한 영업정지 2개월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됐다고 13일 공시했다.대우건설은 지난달 16일 서울시 행정 처분으로 토목건축공사업에 대한 영업정지 2개월의 제재를 받았다. 영업정지 일자는 23일부터였다.앞서 금천구는 2018년 가산동 오피스텔 공사장 흙막이 붕괴와 관련해 시공사인 대우건설·시행사·건축주 등을 경찰에 고발했다.대우건설이 고의나
대우건설, 영업정지 2개월 위기 넘겨…법원 집행정지 인용

부동산원, 정비사업 컨설팅·AI 기반 거래 단속 등에 적극 나선다

한국부동산원이 올해 정비사업 컨설팅·인공지능(AI) 기반 불법거래 감시·공공 그린리모델링 영역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를 통해 부동산 시장 관리와 주택 공급 지원 역할을 강화한다.손태락 부동산원장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부동산 거래관리 시스템과 공시가격·통계 생산으로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 질서 유지와 주택 공급 확대를 지원하겠다"며 "외국인 투기·가격 띄우기 점검, 도시정비 활성화, 청약 시스
부동산원, 정비사업 컨설팅·AI 기반 거래 단속 등에 적극 나선다

LH "더 많이 더 빨리 짓겠다"…올해 수도권서 8만 6000가구 착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핵심 과제로 '더 많이, 더 빨리 짓는 공급 확대'와 '공공임대 품질 대전환'을 내세웠다. 취약계층 보호와 지방 건설시장 활성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안전관리 강화도 함께 추진해 공공 주택정책의 전방위 플레이어가 되겠다는 구상이다."2030년까지 수도권서 135만 가구 공급"…LH, 민간용지 안 팔고 직접 짓는다조경숙 LH 주거복지본부장(사장 직무대행)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
LH "더 많이 더 빨리 짓겠다"…올해 수도권서 8만 6000가구 착공

스마트 수변도시·제2산단·재생에너지…서해안 첨단 거점 청사진 나왔다

새만금개발공사가 스마트 수변도시, 제2산업단지, 재생에너지 단지를 축으로 새만금을 서해안 첨단 산업·정주 거점으로 키우는 연간 계획을 내놨다.매립과 도시·산단 개발, 재생에너지 사업을 묶어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과 RE100(재생에너지 100%) 산단을 동시에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새만금을 스마트 수변도시와 제2산업단지, 재생에너지 단지를 통해 새로
스마트 수변도시·제2산단·재생에너지…서해안 첨단 거점 청사진 나왔다

새만금청, RE100 산단 조성·기업 유치 목표…"지산지소 혁신거점으로"

새만금개발청이 올해 새만금을 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AI)을 축으로 한 '지산지소형(지역에서 생산해 지역에서 소비) 혁신성장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구상을 내놨다.RE100(재생에너지 100%) 산업단지, AI 시범도시 지정을 앞세워 생산·소비·정주가 한 공간에서 순환하는 신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재생에너지·AI 한꺼번에…새만금, 지산지소형 초혁신 거점 노린다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
새만금청, RE100 산단 조성·기업 유치 목표…"지산지소 혁신거점으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29년 입주·의사당 33년 준공…행복청 '속도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세종을 행정수도이자 미래 모빌리티·교육·문화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올해 로드맵을 제시했다.대통령 집무실·국회 세종의사당 조성부터 복합캠퍼스·스마트시티까지 속도를 높여 국가 균형발전의 상징 도시로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대통령 집무실·세종의사당 속도전…"세종, 국토 균형발전 중심으로"강주엽 행복청장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세종시를 국토 균형발전의 중심 행정수도로 조성하겠다"며
대통령 세종집무실 29년 입주·의사당 33년 준공…행복청 '속도전'

토허제·재초환 유지…서울 집값 '똘똘한 한 채' 쏠림 굳어진다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과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를 당분간 유지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히면서 올해 서울 부동산 시장은 '규제 속 선택적 상승' 국면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매매는 강남 재건축과 비규제·중저가 단지 사이의 가격 차별화가 더욱 뚜렷해지고, 전월세는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전셋값이 매매가를 앞서 오르는 흐름이 강화될 것이란 관측이다.​규제는 그대로, 입주는 반토막…서울 아파트 '입주 절벽' 본격화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김윤덕 장관은 전
토허제·재초환 유지…서울 집값 '똘똘한 한 채' 쏠림 굳어진다

국토부 산하 39개 기관 업무보고…균형발전·민생·안전 등 점검

국토교통부는 13~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새만금개발청을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유관단체 등 총 39곳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업무보고는 △균형발전 △미래성장 △민생·안전 등 3개 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각 기관이 실제 현장에서 정책을 제대로 집행하고 있는지 점검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성과 중심의 공공기관 운영 체계를 확립하겠다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업무보고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직접 주재한다. 1·2차관
국토부 산하 39개 기관 업무보고…균형발전·민생·안전 등 점검

김윤덕 "공공기관 2차 이전, 국토부 산하부터 선도적으로 움직여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내년부터 추진될 공공기관 2차 이전에서 국토부 산하 기관이 선도적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이날 산하 기관 업무보고에서 "기회와 서비스가 수도권에만 쏠리지 않도록 지방 초광역권과 거점도시를 우선적으로 키워나가야 한다"고 했다.그러면서 "최우선 과제가 공공기관 2차 이전"이라며 "올해 계획을 확정하고 2027년부터 바로 옮겨 갈 수 있게, 국토부 산하 기관부터 선도적으
김윤덕 "공공기관 2차 이전, 국토부 산하부터 선도적으로 움직여야"

이도, 50MW급 데이터센터 개발 본격 추진…"AI 인프라 밸류체인 구축"

이도(YIDO)는 13일 태양광 발전 등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수전용량 총 50메가와트(MW) 규모의 데이터센터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이도가 신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를 결합한 'AI 인프라 부문' 신설 이후 첫 대규모 실물 자산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이도가 보유한 독보적인 대체투자 AMC(자산관리) 및 운영 역량이 집약된 프로젝트다.현재 이도는 단순 시공이나 지분 투자를 넘어, 데이터센터의 개발 단계부
이도, 50MW급 데이터센터 개발 본격 추진…"AI 인프라 밸류체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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