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포스코이앤씨, 신반포청구에 '층별 평면 전환' 리모델링 도입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서초구 신반포청구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에 층별로 거실 방향을 달리 적용하는 '고·저층 전환형 평면 설계'를 도입한다. 한강 조망과 단지 내 쾌적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설계로, 기존 벽식 구조 아파트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리모델링 방식이라는 평가다.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청구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에 고·저층 전환형 평면 설계를 적용한다고 7일 밝혔다.신반포청구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은 지하 6층~지상 최고 18층, 2개
포스코이앤씨, 신반포청구에 '층별 평면 전환' 리모델링 도입

도성회·휴게소 '전관 카르텔' 수사의뢰…도공 "비상경영팀 발족"(종합)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선책 마련을 위해 '비상경영팀'(TF)을 발족했다. 사장 직무대행의 직속 독립조직으로 휴게소 운영 제도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7일 국토교통부와 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날 지난 1월부터 실시한 고속도로 휴게시설 운영 적정성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감사 결과,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인 도성회는 지난 40여 년간 정관에 명시된 공익사업은 외면한 채 자회사인 H&D
도성회·휴게소 '전관 카르텔' 수사의뢰…도공 "비상경영팀 발족"(종합)

주택건설협회, HUG 감정평가기관 추천제 도입 환영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감정평가기관 추천제' 도입을 적극 환영했다.대한주택건설협회는 7일 최근 HUG가 건설임대주택의 임대보증금 보증 시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감정평가기관 추천제'를 병행 도입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주택업계는 그동안 경기침체로 인한 임대주택 평가금액 하락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어왔다. 협회는 이번 제도 도입으로 보다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감정평가가 이뤄질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협회는 HUG
주택건설협회, HUG 감정평가기관 추천제 도입 환영

서울 첫 한강 덮개공원 본격화…반포서 4.5만㎡ 보행축 조성

서울시가 반포주공1단지(1·2·4주구)와 한강을 연결하는 첫 '한강 덮개공원' 세부 조성안을 확정했다. 약 4만 5000㎡ 규모의 'T자형 덮개공원'을 조성해 주거지와 한강변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다.다만 하천점용허가 등 절차가 남아 있어 단지 입주 이후에도 공사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반포~한강 잇는 ‘T자형 덮개공원’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구역 내 문화공원2 조성계
서울 첫 한강 덮개공원 본격화…반포서 4.5만㎡ 보행축 조성

국토부, 11일부터 수도권 108곳 '불법하도급' 집중 점검

정부가 건설현장 체불 문제 해결을 위해 5월 11일부터 수도권 주요 현장 108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불법하도급과 임금·대금 체불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국토교통부는 7일 건설현장 체불 문제를 해결하고 근로자와 장비업계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관계기관 합동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점검에는 국토부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서울특별시·경기도, 대한건설기계협회가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수도권 내 불법하도급 의심현장
국토부, 11일부터 수도권 108곳 '불법하도급' 집중 점검

정부, 건설현장 체불·불법하도급 합동 점검…수도권 108곳 대상

정부가 건설현장에 만연한 임금·대금 체불과 불법하도급 근절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점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수도권 주요 현장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형사조치까지 병행한다는 방침이다.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는 11일부터 서울·경기 지역 건설현장 108곳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불법하도급 의심 현장 96곳과 대금 체불 신고 현장 12곳이다.이번 점검은 건설현장의 고질적인
정부, 건설현장 체불·불법하도급 합동 점검…수도권 108곳 대상

'노후주택 밀집' 강북 미아동 103번지, 1730가구 대단지 탈바꿈

구릉지에 저층 주거지가 밀집한 서울 강북구 미아동 130번지 일대가 최고 35층·1730가구 단지로 탈바꿈한다.서울시는 6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강북구 미아동 130번지 일대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경관 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 미아동 130번 일대는 오래된 주택이 많아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이다. 오패산 자락에 있는 구릉지로 교통여건도 좋지 않다.대상지는 재개발을 통해 최고 35층,
'노후주택 밀집' 강북 미아동 103번지, 1730가구 대단지 탈바꿈

총신대, 지상 7층 학생 기숙사 신축…"학생 주거환경 개선"

서울 총신대학교에 지상 7층 규모의 학생 기숙사가 들어선다. 학생들의 주거환경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서울시는 6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동작구 사당동 200-1번지 총신대학교의 도시계획시설(학교) 및 세부시설 조성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에 따라 연 면적 약 9994㎡·지하 2층~지상 7층 규모 기숙사가 신축된다. 올해 8월 착공해 내년 8월 준공하는 게 목표다.기숙사가 준공되면 학생들의 주거환경이
총신대, 지상 7층 학생 기숙사 신축…"학생 주거환경 개선"

상계보람 아파트, 4483가구 탈바꿈…상계동 재건축 최대 규모

1988년 준공한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보람 아파트가 4483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상계동 재건축 단지 중 최대 규모다.서울시는 6일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를 열고 상계보람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 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단지는 트리플(삼중) 역세권이다. 지하철 노원역, 마들역, 상계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광역 간 교통 인프라도 우수하다. 동부간선도로, 동일로 등 주요 간선도
상계보람 아파트, 4483가구 탈바꿈…상계동 재건축 최대 규모

양도세 중과 앞두고 매물 잠김 우려…정부, 도심 6만 가구 속도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가 오는 9일로 다가오면서 시장에서는 매물 잠김과 서울 '입주 절벽' 우려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세제 정상화와 공급 공백이 겹친 상황에서 정부도 도심 주택 공급 계획을 실제 착공과 입주로 연결하기 위한 속도전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청와대·국토부 한목소리…"도심 6만 가구, 예고대로 착수"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발표된 '1·29 공급대책'은 수도권 도심 내 우수 입지에서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는
양도세 중과 앞두고 매물 잠김 우려…정부, 도심 6만 가구 속도전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