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차도 트레이드설…샌디에이고 송성문, 주전 입지 커지나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주전 3루수 매니 마차도를 영입해야 한다는 현지 매체의 주장이 나왔다. 이 트레이드가 성사될 경우, 샌디에이고 백업 내야수 송성문(30)의 입지도 단단해질 수 있다.미국 스포츠전문매체 TWSN은 13일(한국시간) "내부 프리에이전트(FA) 알렉스 브레그먼을 놓친 보스턴은 3루수 보강이 절실하다. 에우헤니오 수아레스, 요안 몬카다 등 FA 시장에 나온 3루수보다 샌디에이고와 트레이드로 마차
마차도 트레이드설…샌디에이고 송성문, 주전 입지 커지나

MLB, 금지약물 복용에 철퇴…유망주 2명, 56경기 출전 정지

이정후의 소속팀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유망주가 금지약물 복용으로 출전정지 중징계를 받았다.AP통신은 13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마이너리그의 21세 왼손 투수 루이스 쿠스토디오와 자유계약선수 신분인 20세 오른손 투수 루이스 시에라가 스타노졸롤 양성 반응을 보여 각각 56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전했다.스타노졸롤은 근육량을 키우는 스테로이드 약물로, 스포츠계에서 경기력 향상을 위해 악용되는 대표적인 금지약물 중
MLB, 금지약물 복용에 철퇴…유망주 2명, 56경기 출전 정지

김혜성의 다저스, 토론토·메츠와 'FA 최대어' 터커 영입전

김혜성의 소속팀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프리에이전트(FA) 외야수 최대어 카일 터커 영입을 위해 토론토 블루제이스, 뉴욕 메츠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MLB닷컴은 13일(한국시간) "터커 행선지의 윤곽이 그려지고 있다"며 "다저스와 토론토, 메츠가 터커 영입전을 벌이는 중"이라고 전했다.다저스와 토론토, 메츠는 터커와 직간접적으로 만나 협상을 진행했는데 '머니 싸움'이 불가피해졌다.MLB닷컴은 "세 팀 중 어떤 팀이 터커 영입을
김혜성의 다저스, 토론토·메츠와 'FA 최대어' 터커 영입전

브레그먼, 시카고 컵스와 5년 2555억원 계약…FA 재수 성공적

1년 전 'FA 재수' 선택은 성공적이었다. 메이저리그 FA 대어로 꼽히던 알렉스 브레그먼(32)이 대형 계약을 맺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1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브레그먼이 시카고 컵스와 5년 1억 7500만 달러(약 2555억 원)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지명을 받았던 브레그먼은, 1년 만인 2016년 빅리그에 데뷔했고 2017년부터 주전 자리를
브레그먼, 시카고 컵스와 5년 2555억원 계약…FA 재수 성공적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 WBC 불참 선언…캐나다 야구대표팀 비상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프레디 프리먼(37·LA 다저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불참한다.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11일(한국시간) "캐나다 대표팀으로 2017, 2023 WBC에 참가했던 프리먼이 개인 사정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프리먼은 미국-캐나다 이중국적자로, 앞선 2차례 WBC에 캐나다 대표팀으로 출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그는 2020년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고, 빅리그 통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 WBC 불참 선언…캐나다 야구대표팀 비상

'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

올해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하는 LA 다저스가 2026시즌 파워랭킹 1위로 꼽혔다.MLB닷컴은 10일(한국시간) 2026시즌 30개 구단의 파워 랭킹을 산정해 발표했다.2년 연속 월드시리즈를 제패한 다저스는 올해도 파워랭킹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MLB닷컴은 "다저스는 타선이 노쇠화하고 있어 비시즌 FA 선수들을 노릴 것이 분명하다"면서도 "(그럴리는 없겠지만) 전력 보강이 없더라도 3년 연속 우승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
'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

MLB 새 팀 찾던 케플러, 금지 약물 양성…80경기 출장 정지 징계

메이저리그(MLB) 외야수 맥스 케플러가 금지 약물 규정 위반으로 80경기 출장 정지 중징계를 받았다.MLB 사무국은 10일(한국시간) "케플러가 경기력 향상 물질인 에피트렌볼론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2015년부터 2024년까지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활약한 케플러는 2025시즌을 앞두고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1년 1000만 달러(약 146억 원) 규모로 계약을 맺었다.케플러는 2025시즌 12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6, 18홈런,
MLB 새 팀 찾던 케플러, 금지 약물 양성…80경기 출장 정지 징계

다저스, 유틸리티 피츠제럴드·이바네즈 영입…김혜성 주전 경쟁 험난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내야수 2명을 영입했다. 아직 주전으로서 입지를 다지지 못한 김혜성에겐 썩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MLB닷컴은 10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라이언 피츠제럴드를 웨이버로 영입한 데 이어 앤디 이바네즈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매체는 다저스가 40인 로스터에 이바네즈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가로 트레이드를 단행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이바녜스는 지난해 11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재계약 제안을 받지 못했다
다저스, 유틸리티 피츠제럴드·이바네즈 영입…김혜성 주전 경쟁 험난

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

'해외파 투수' 중 유일하게 야구대표팀에 발탁된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각오가 남다르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이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1차 캠프 장소인 사이판으로 떠났다.총 30명의 선수가 이번 캠프에 참가했는데, 해외파 투수 중에서는 고우석만이 이름을 올렸다.2023년 10월 펼쳐진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고우석은 2년 3개월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

'AL 사이영상 3위' 브라운, 휴스턴과 83억원 합의…연봉 조정 피했다

지난해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 3위에 오른 헌터 브라운이 소속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에 합의하며 연봉 조정을 피했다.9일(한국시간) 디애슬레틱 등 외신에 따르면, 휴스턴은 연봉 합의 마감일인 이날 오른손 투수 브라운과 571만 달러(약 83억 원) 규모로 계약했다.2022년 빅리그 데뷔 후 연봉 조정 자격을 처음 얻은 브라운은 휴스턴과 줄다리기 협상을 펼친 끝에 서명했다.브라운은 지난해 31경기에 등판해 12승9패 평
'AL 사이영상 3위' 브라운, 휴스턴과 83억원 합의…연봉 조정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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