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MLB 도전' 송성문, 옆구리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이룬 송성문(31·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데뷔 시즌 시작 전부터 악재를 맞았다.17일 야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송성문은 최근 국내에서 타격 훈련을 하다가 옆구리 근육(내복사근) 부상을 당했다.송성문은 훈련을 재개하기까지 4주가량 필요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이후 부상 회복 기간을 앞당기기 위해 일본 요코하마의 이지마 치료원을 찾아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송성문은 치료를 마친 뒤 다음 달 샌디에이고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
'MLB 도전' 송성문, 옆구리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

포수 J.T 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잔류…3년 664억 원 계약

메이저리그 정상급 포수 J.T. 리얼무토(35)가 원소속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잔류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7일(한국시간) FA 리얼무토가 필라델피아와 계약기간 3년, 총액 4500만 달러(약 664억 원)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리얼무토는 성적에 따라 매년 500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MLB닷컴은 "필라델피아는 내야수 보 비솃의 영입에 실패하자 리얼무토와의 재계약을 추진했다"면서 "리얼무토와 계약에 합
포수 J.T 리얼무토, 필라델피아 잔류…3년 664억 원 계약

MLB '특급 유격수' 보 비솃, 뉴욕 메츠와 3년 1859억 원 FA 계약

메이저리그 '특급 유격수' 보 비솃(28)이 뉴욕 메츠에 새 둥지를 튼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7일(한국시간) "비솃이 계약기간 3년에 총액 1억 2600만 달러(약 1859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비솃의 평균 연봉은 4200만 달러로, 메이저리그 역사상 6번째로 높은 금액이다.메츠 구단은 비솃의 신체검사 결과가 나온 뒤 계약을 공식 발표할 전망이다.외신에 따르면 비솃은 2026시즌과 2027시즌 종료 후
MLB '특급 유격수' 보 비솃, 뉴욕 메츠와 3년 1859억 원 FA 계약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했을 때보다 전력이 더 강해졌다."ESPN은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프리에이전트(FA) 외야수 최대어 카일 터커 영입에 'A-' 등급을 매기면서 이렇게 평가했다.지난해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프레디 프리먼, 윌 스미스, 무키 베츠, 타일러 글래스나우, 블레이크 스넬 등 쟁쟁한 선수들을 보유한 다저스는 막강한 타선과 견고한 선발진으로 다른 팀을 압도했다.다만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3연패를 달성하기 위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

WS 3연패 도전 다저스, 'FA 최대어' 터커 잡았다…4년 3540억원

김혜성의 소속팀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치열한 경쟁 끝에 프리에이전트(FA) 외야수 최대어 카일 터커를 영입했다.ESPN 등 현지 매체는 16일(한국시간) 다저스가 터커와 2029시즌까지 4년 총액 2억4000만 달러(약 3540억 원) 규모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터커는 이번 계약에 2027시즌과 2028시즌 종료 후 옵트아웃(잔여 계약 파기 후 FA 자격 취득)을 행사할 수 있는 옵션을 포함했다.공·수·주 모두 능한 만능형 외야
WS 3연패 도전 다저스, 'FA 최대어' 터커 잡았다…4년 3540억원

'현역 은퇴' 커쇼, 진짜 마지막 무대는 WBC…생애 첫 출전 확정

2025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한 클레이튼 커쇼(38)가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커쇼의 '진짜' 마지막 무대는 올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될 전망이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등 미국 현지 매체는 16일(한국시간) "명예의 전당 헌액이 유력한 커쇼가 미국 대표팀으로 WBC에 출전한다"면서 "그는 WBC를 현역 마지막 무대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커쇼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레전드' 투수다. 그는 빅리그
'현역 은퇴' 커쇼, 진짜 마지막 무대는 WBC…생애 첫 출전 확정

"161억원 부담돼"…MLB 샌디에이고, 돈 아끼려다 아레나도 놓쳐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돈을 너무 아끼려다 골드글러브 10회 수상에 빛나는 명품 3루수 놀란 아레나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영입에 실패했다.14일(현지시간) 디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샌디에이고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아레나도 영입 쟁탈전에서 패했다.앞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애리조나에 아레나도를 내주고, 투수 유망주 잭 마르티네스를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트레이드에는 세인트루이스가 아레나도
"161억원 부담돼"…MLB 샌디에이고, 돈 아끼려다 아레나도 놓쳐

'6가지 구종' 좌완 수아레스, 보스턴과 5년 1900억원 계약

베네수엘라 출신의 왼손 투수 레인저 수아레스(31)가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로 이적한다.15일(한국시간) ESP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수아레스는 보스턴과 5년 총액 1억3000만 달러(약 1906억 원) 규모 계약에 합의했다.2012년 16세의 나이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계약했던 수아레스는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팀을 옮기게 됐다.원소속팀 필라델피아는 지난해 시즌 종료 후 수아레스에게 2202만5000 달러(약 333억 원)
'6가지 구종' 좌완 수아레스, 보스턴과 5년 1900억원 계약

'선발 줄부상' MLB 양키스, 트레이드로 좌완 웨더스 영입

선발진 줄부상으로 2026시즌 초반 고전이 예상되는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가 트레이드로 선발 투수를 영입했다.MLB닷컴은 14일(한국시간) "양키스가 마이애미 말린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왼손 투수 라이언 웨더스를 데려왔다"고 보도했다.영입 대가는 컸다. 선발 보강이 시급했던 양키스는 웨더스 영입의 반대급부로 마이애미에 유망주 4명을 보내야 했다.외야수 브렌던 존스, 딜런 루이스, 내야수 딜런 자소, 후안 마테우스가 마이애미로 떠났다.이
'선발 줄부상' MLB 양키스, 트레이드로 좌완 웨더스 영입

다저스, 유틸리티 이바녜스와 1년 계약…김혜성과 경쟁 불가피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쿠바 출신의 유틸리티 앤디 이바녜스(33)를 영입했다.다저스는 14일(한국시간) 이바녜스와 1년 12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바녜스는 지난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소속으로 9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9(176타수 42안타) 4홈런 21타점 24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653을 기록했지만, 시즌 종료 후 재계약에 실패했다.2021년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이바녜스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디트로이트
다저스, 유틸리티 이바녜스와 1년 계약…김혜성과 경쟁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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