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스 보이드, 집에서 아이들과 놀다가 '부상'…무릎 수술 진단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 왼손 투수 매슈 보이드(35)가 아이들과 놀다가 무릎을 크게 다치는 황당한 부상을 당했다.ESPN은 7일(한국시간) "보이드가 집에서 아이들과 노는 중 왼쪽 무릎 반월판 연골을 다쳐 수술대에 오른다"며 "재활 기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컵스 구단은 시즌 내 복귀를 예상했다"고 전했다.컵스는 우선 보이드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크레이그 카운셀 컵스 감독은 "보이드가 그냥 가볍게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