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메이저리그, 이르면 2026년 ABS 도입…내년 스프링캠프서 테스트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가 이르면 2026년부터 자동 볼 판정 시스템(ABS)을 도입한다.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는 17일(한국시간) 올스타전이 열린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와 간담회를 열고 ABS를 내년 스프링캠프에서 테스트한 뒤 2026년 정규리그에 도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맨프레드 커미셔너는 "아직 스트라이크존을 정
메이저리그, 이르면 2026년 ABS 도입…내년 스프링캠프서 테스트

MLB 보스턴, 드래프트서 '전설' 오티스의 아들 디앤젤로 지명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가 팀의 '전설'이자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데이비스 오티스(49)의 아들을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했다.16일(현지시간) 끝난 2024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30개 팀이 총 300명의 선수를 뽑았다.이 중에는 과거 빅리그를 호령했던 전설의 '2세' 선수들도 일부 포함됐다.보스턴은 19라운드 전체 567순위로 오티스의
MLB 보스턴, 드래프트서 '전설' 오티스의 아들 디앤젤로 지명

'올스타전 첫 홈런' 오타니, MVP는 놓쳤으나 역시 '슈퍼 스타'

아쉽게 최우수선수(MVP)는 놓쳤으나 '별들의 전쟁' 2024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모았던 인물은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였다.내셔널리그 소속의 오타니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4 MLB 올스타전에 2번 지명타자로 나가 2타수 1안타(1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올해가
'올스타전 첫 홈런' 오타니, MVP는 놓쳤으나 역시 '슈퍼 스타'

'결승 투런포' 듀란, 오타니 제치고 MLB 올스타전 MVP "빠른 공 노렸다"

역전 투런 홈런을 쏘아올린 재런 듀란(27·보스턴 레드삭스)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제치고 2024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MVP를 차지했다. 보스턴 소속으로는 역대 5번째다.아메리칸리그 올스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4 MLB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에 5-3으로 승리했다.듀란의 활약이 결정
'결승 투런포' 듀란, 오타니 제치고 MLB 올스타전 MVP "빠른 공 노렸다"

'오타니 올스타전 첫 홈런'…AL, 듀란 역전 2점포로 NL에 역전승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첫 홈런을 터뜨렸지만 내셔널리그는 아메리칸리그에 역전패했다.아메리칸리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4 MLB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에 5-3으로 승리했다.이날 아메리칸리그는 오타니에게 선제 3점 홈런을 맞았지만 3-3으로 맞선 5회 재런 듀란의
'오타니 올스타전 첫 홈런'…AL, 듀란 역전 2점포로 NL에 역전승

'고음불 국가'…MLB 올스타전 개막식 팝스타 음주공연 물의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서 술 먹고 미국 국가를 부르다 실수한 유명 가수가 결국 팬들에게 사과했다.미국 유명 컨트리 가수 잉그리드 안드레스(33)가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MLB 올스타전 홈런더비 식전행사에서 미국 국가를 불렀다.안드레스는 2019년 데뷔한 미국의 대표 컨트리 가수로 2021년 제63회 그래미
'고음불 국가'…MLB 올스타전 개막식 팝스타 음주공연 물의

"SF, 이정후 잃고 팀 정체성도 사라졌다"…전반기 혹평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야심 차게 영입한 이정후(26)가 부상으로 낙마하면서 공격적인 정체성도 잃었다는 비판을 받았다.디애슬레틱은 17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의 전반기 결산을 분석, 정리했다. 매체는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아 정체성 없는 팀을 평가한다"고 비판적으로 바라봤다.샌프란시스코는 47승50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로 전반기
"SF, 이정후 잃고 팀 정체성도 사라졌다"…전반기 혹평

김하성만 남았다…부상·부진으로 아쉬움 남긴 코리안 메이저리거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 개막 전까지만 해도 한국 선수들을 향한 기대감이 높았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역대 최고 포스팅 금액(비공개 경쟁입찰)으로 MLB에 진출했고, 배지환은 풀시즌 2년차를 맞이하는 등 기대요소가 많았다.그러나 전반기가 끝난 시점 MLB 무대에서 뛰는 선수는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한 명뿐이다.올 시즌을 마친 뒤 프리
김하성만 남았다…부상·부진으로 아쉬움 남긴 코리안 메이저리거

오타니 "LA 올림픽 당연히 나가고 싶다"…MLB 동의 여부가 관건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올림픽 출전 의지를 드러냈다.오타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4 MLB 올스타전 전야제 기자회견에서 2028년 LA 올림픽 출전 의지에 대한 질문에 "당연히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그 "모든 국제대회 특별하지만 올림픽은 평소 야구에 관심이 없는
오타니 "LA 올림픽 당연히 나가고 싶다"…MLB 동의 여부가 관건

다저스 에르난데스, '오타니·저지 빠진' MLB 홈런 더비서 우승

외야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31)가 2024 메이저리그(MLB) 홈런더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LA 다저스 소속 선수로는 처음이다.에르난데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올스타전 전야제 홈런더비 결승에서 14개의 홈런을 기록해 보비 윗 주니어(13개·캔자스시티 로열스)를 한 개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그는 우승 트로피
다저스 에르난데스, '오타니·저지 빠진' MLB 홈런 더비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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