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페이백 꼽은 李대통령…정은경 "불법, 엄정 조사" 화답(종합)
일부 요양병원과 암 환자가 손쉽게 돈을 벌기 위해 '페이백 관행'에 의존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시정 조치를 예고한 데 이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역시 15일 "비정상·가짜진료, 엄정히 조사하겠다. 끝까지 추적해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의료계 등에 따르면 일부 암 요양·한방병원에서 고가의 비급여 치료를 내세워 환자를 유치하고 치료비 일부를 환자에게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관행이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