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부터 원희까지'…동아제약, 광고로 세대 잇는다
동아제약이 유명 연예인을 앞세운 광고와 콘텐츠 마케팅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전통적인 제약사 광고 방식에서 벗어나 브랜드별 소비층에 맞춰 모델과 콘텐츠를 달리하는 전략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최근 방송광고와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일반 소비자 대상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대표적으로 가수 이찬원을 모델로 내세운 광고로 주목받았다. 이찬원이 출연한 광고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며 최근 '2026 MTN 방송광고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