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분야 참전' 엔비디아 "피지컬 AI 도입 시 혁신적 변화"[2026JP모건 콘퍼런스]
일라이 릴리와 손을 잡고 신약 개발 분야에 발을 딛은 엔비디아가 의약품 분야에 인공지능(AI) 도입 확대를 예고했다. 이를 계기로 바이오 업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된다.킴벌리 파월 엔비디아 헬스케어 및 라이프사이언스 부문 부사장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The Westin St.. FRANCIS 호텔에서 열린 '제44회 JP모건(JPM)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의약품 개발 분야에서 AI 혁명은 이미 본격화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