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암서 국내 첫 '로보택시' 운영…국토부,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
정부가 농촌·도심 등 교통취약지역 주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자율주행 시범 서비스를 확대한다. 서울 상암에서는 국내 최초로 로보택시 서비스를 선보인다.국토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8곳에 30억 지원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서울·강원·경남 등 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6년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 총 30억 원을 투입한다.지역별 지원 규모는 서울 8억 원, 대구 6억 원, 경기(안양 4억 5000만 원·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