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생물가 특별관리 TF'…주유소 현장점검 강화
220억 원 투입해 농·축·수산물 최대 50% 할인 지원
국제 유가 상승세 속에서 정부의 최고가격제(정유사 공급가 상한제)와 유류세 인하 조치가 없었다면 지난달 휘발유 가격이 리터(L)당 2200원, 경유는 2800원까지 치솟았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정부는 이러한 정책을 통해 실제 물가 상승률을 3월 0.6%포인트(p), 지난달 1.2%p 낮췄다고 평가했다.정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주유소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다음 달까지 약 220억 원을 투입해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정부
"최고가격제 없었다면 휘발유 2200원·경유 2800원"…물가 1.2%p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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