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신규 원전 여론조사 진행…연내 계시(계절·시간)별 요금제 '윤곽'"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날(12일) 열린 에너지 분야 21개 공공기관 업무보고 결과를 설명하며, 재생에너지 확대의 전제 조건으로 전력망 확충과 계통 운영 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 차관은 공공기관 통폐합 논의 범위와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절차, 계시별 요금제 확대, 국민성장펀드의 전력망 투입 가능성,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 고도화 등이 함께 논의됐다고 밝혔다. 동서울변전소 대체 부지 검토를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