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경찰이 오는 21일 열리는 BTS 광화문 공연이 대비해 광화문 일대 교통을 통제하고 '스타디움형 인파 관리 방식'을 적용하는 등 인파 밀집도 관리에 나선다.
서울경찰청은 15일 서울 광화문광장 및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릴 BTS 광화문 공연과 관련해 70여 개 기동대와 교통·범예·형사특공대 등 전체 기능에서 6500여 명의 경찰관을 투입하고, 고공관측차량·방송조명차·접이식 펜스 등 장비 5400여 점을 투입하는 등 종합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hrhohs@news1.kr
서울경찰청은 15일 서울 광화문광장 및 세종대로 일대에서 열릴 BTS 광화문 공연과 관련해 70여 개 기동대와 교통·범예·형사특공대 등 전체 기능에서 6500여 명의 경찰관을 투입하고, 고공관측차량·방송조명차·접이식 펜스 등 장비 5400여 점을 투입하는 등 종합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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