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한 달에 하루 출근하고 수당 400만원 넘게 챙겨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한 달에 하루만 출근하고도 400만원이 넘는 수당을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 전 위원장은 2024년 11월 위원회의 참석을 위해 25일 하루만 출근했지만 출무수당 15만 원, 안건 검토 수당 120만 원, 공명선거추진활동비 290만 원 등 총 425만 원을 받았다.2024년 1월에는 총 6일 출근했는데 절반인 3일은 신년인사회·신년